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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외계인 ㅣ 아름이의 좌충우돌 세계 도시 대모험 2
매튜 브로드허스트 지음, 박진희 옮김 / 에이엠스토리(amStory) / 2026년 8월
평점 :

#도서협찬 #도쿄의외계인
사람이 살면서 진짜 외계인을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한 번은 그래요, 정말 우연히, 아니 정말 운이 좋게 만나봤다고 칩시다!!
하지만 두 번째는요? 그것도 우연이라고 할 수 있는 건가요?!
아름이는 방콕에서 만난 외계인 친구들이 너무나도 그리웠어요.
그래서 배터리가 없어 사용할 수도 없는 ‘와만자’만 만지작거리기만 해요.
그만큼 친구들이 그립다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외계인 친구들도 아름이가 그리웠어요.
그래서 다들 아름이가 있는 곳으로 가려는데,, 저번(방콕)과는 또 다른 곳에서 ‘와만자’의 신호가 잡혀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디서 모두가 만나냐고요?!
이번 세계 도시 여행은 바로 일본의 ‘도쿄’예요!!
아름이의 도쿄 여행 지도를 보니까 여러 곳을 다니는 것 같아요.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인 ‘센소지 사원’부터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에도 도쿄 박물관’ 그리고 ‘도쿄 타워’와 유명한 어시장인 ‘츠키지 수산 시장’ 등 여러 곳을 다녀와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초밥을 좋아해서인지 ‘츠키지 수산 시장’에서 먹은 초밥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해요. 오죽했음 ‘초밥’먹으로 일본에 가고 싶다는 아이들이니까요!! 우리 딩, 동, 댕 외계인 친구들도 엄청 맛있었는지 난리도 아니에요!!! 아름이의 사촌 언니인 다영이도 엄지 두 개를 치켜 놀릴 정도이니까요!!
아무래도 일본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어서인지 이번 여행이 즐거웠던 것 같아요. 우리 아들은 먹는 것에 푹 빠졌지만요;;
그런데 마지막 이야기가 심상치 않아요...
이건 무슨 일이 꼭 벌어질 것만 같은데..
다음 이야기까지 기다리면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