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낮잠
브라이언 라이스 지음, 서현정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26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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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고양이의낮잠

 

고양이의 낮잠을 읽고서, 나의 감상평. 딱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어요!!

그건 바로. “!!!”입니다.

이게 뭐냐고요? 정말 !!!”라는 감탄사밖에 나오지 않았어요.

마지막까지 숨넘어가면서 보았지만, 이 그림책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하나하나 보니...

그래서!! 역시!! 그러니까!!“ 이런 말로밖에 표현할 수 없었어요.

 

이 그림책은 실제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그림과 작품들이 나와요.

처음에 그림만 나오는가 싶더니, 점토로 만든 작품도 나와요. 그리고 벽화, 수묵화 같은(?), 스테인드글라스, 그리고 나무로 만든 작품까지, 정말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였어요. 이걸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보는데, 이 또한 정말 흥미로웠어요!!! 정말 이게 예술이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이 그림책에 있는 작품들은 아까 말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직접 가서, 그냥 그 곳에 있는 작품을 옮겨 놓은 게 아니라, 직접 가서 보고 그림책과 함께 할 작품들을 고른 것이었어요. 그러니까 더 실감이 났어요. 이렇게까지?! 싶지만 그래서 전 그림책을 읽는 내내 정말 재미있었어요!!

 

고양이가 생쥐를 쫓아가는 거?! 그렇게 여러 작품들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다시 나의 일상으로 돌아오는.. 세계를 한 바퀴 돌고 오는 것만 같은, 그저 고양이의 추격전일진데 여러 작품을 보고 온, 휴식 같은 기분?! 정말 새로웠어요.

 

미술관을 관람한 것 같은, 잠깐의 쉼을 얻은 것 같은..

그런데.. 고양이는 집에 돌아온 것 같은데.. 생쥐,,, .. 어디에... 있지????

내가 못 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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