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은 어디에 있을까? 푸른숲 그림책 42
라샤 무르타다 지음, 다니아 케이 그림, 조한나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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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기쁨은어디에있을까

 

흑백과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상이 함께 공존한다.

흑백은 슬픔을 표현한 것일까? 그러면 알록달록 색깔들은 기쁨일까?

왜 너는 흑백으로 존재하는 걸까?

무엇을 잃어버렸기에 표정이 우울한 걸까?

 

나도 잘 모르겠어.”

“... 어디 있는지 도통 모르겠어.”

 

아이는 도토리를 잃어버려 속상한 다람쥐와 함께 기쁨이라는 것을 찾아요.

 

어떻게 생겼어?”

어떤 모양이야?”

어떤 냄새가 나?”

어떤 느낌이야?”

어떤 소리가 나?”

 

아이와 다람쥐는 기쁨을 찾는 탐정 같아 보여요.

그럼 다람쥐는 과연 도토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아이는 잃어버린 기쁨을 다시 찾아 누릴 수 있을까요?

 

마지막의 표지를 보면서.. “!!”하고 감탄을 한 것 같아요.

이것이 바로 기쁨인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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