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부활, 믿을 수 있나요?
레베카 맥클러플린 지음, 김혜경 옮김 / 굿트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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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예수님의부활믿을수있나요

 

아이들에게 물어 본다.

너희들은 진짜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니?”

우리는 정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하니?”

그렇다면 정말 예수님은 죽었다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을까?(부활)”

 

만약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도 아이들에게 물어 보면 어떠한 반응과 대답이 흘러나올까?

감사하게도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라고 대답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혹은 조금이라도 고민을 하고 답하거나, 혹은 아무런 대답을 못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아이들의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도 아니고, 믿음이 없는 것도 아니다. 당연한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아이들에게 꾸준히 말씀을 읽어 주고, 함께 보면서 믿음이라는 씨앗을 심어 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함께하는 이 또한 그 마음에 신앙이 자라나 있을 것이다.

 

보이는 것에는 언제나 믿음이 생긴다.

자연의 모든 것, 나의 손에 잡히는 것들, 내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끼는 모든 것들은 언제나 사실이고, 진실이며, 본질이다.

 

하지만 우리 크리스천은 보이는 것뿐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은 것을 믿음으로 믿고 나아간다.

성경에서도 말한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_16:13”하고 물으신다. 그때 제자들은 _세례 요한, 엘리야,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_라고 한다며 예수님께 말한다. 그러면서 다시 예수님은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_16:15”라고 다시 물으신다. 그때 시몬 베드로가 말한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_16:16”

어쩌면 지금도 사함들은 예수님은 그저 위인전에 나오는 성인 중 한 사람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그가 어떠한 분이신지를.

 

예수님의 삶, 죽음, 부활 그리고 우리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을 무엇으로부터 시작해서 믿게 된 것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런 우리들의 믿음을 비크리스천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또한 우리는 이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어떻게 전해야할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그저 예수님을 역사 속의 인물로 각인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라는 것을 우리의 삶을 통해 그들에게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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