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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부자를 만든다 - 잠든 부의 씨앗을 깨우는 하루 20분의 기적
김진호.김범연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1월
평점 :

#도서협찬 #믿음이부자를만든다
『생각은 씨앗이고 마음이 현실을 만든다_“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_갈라디아서 6:7”』
우리나라 속담에도 이런 말이 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말.
과연 이 말이 좋은 뜻일까, 아니면 그 반대일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누군가에게는 이 말이 좋은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반대의 성품을 가진 사람이나 옳지 못한 일을 행했을 때에는 정말 무서운 말로 들릴 것이다. ‘사람은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_p27.
이 책에서는 우리가 하는 생각을 씨앗이라고 표현한다. 그리고 마음은 밭이다라고 말한다.
아무리 좋은 씨앗이라도 그 밭이 좋지 않다면, 그 생각의 싹은 피어나지 못한다. 사람의 말과 생각은 정말 중요하다. 그 어떤 일에서든지 긍정적인 말과 생각을 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온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상황에서도 부정적인 사람은 나에게 오고 있는 기회마저도 놓치기 쉽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_잠언 4:23』
나의 삶에서 결핍만을 바라보며 신세한탄을 하는 것은 아무 의미 없는 일이다. 아무리 그래도 좋은 일은 그저 일어나지 않는다. 성경에서도 위의 것을 보라고 말씀하였다. 땅의 것만 보며 비교하고 좌절하는 것보다 하늘의 것을 보며 주님이 예비하신 축복을 바라보는 것. 그것이 어쩌면 부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나의 때가 아닌 하나님의 때에 이 모든 것을 이루시리라.
하루의 20분, 5일의 루틴을 7번 반복한다. 그러면 7x5=35, 35일간 지속하면서 나를 훈련시킨다. 말씀으로 나를 훈련하여 하나님이 주신 그 풍요로움을 만끽하기를 바란다.
p.s 워크북이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 필사도 좋고, 얇아서 들고 다니기 너무나도 좋다. 가지고 다녀야 겠다. 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