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품 남매
야기사와 사토시 지음, 오정화 옮김 / 문예춘추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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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맺어진 가족만이 진정한 가족이 아닐 수 있다는 걸 생각하게 되었으며 진짜 가족의 의미를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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