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빵
향기농부 지음 / 하움출판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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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주는 힘은 묘하면서도 참으로 대단한 것 같다. 화자가 가을 산길을 걸으니 문득 나도 걷고 싶어지고, 화자가 달빛에 산그림자 길게 피어날 때면 동산에서 옛 벗 만나 이야기 하고 싶어진다하니 나도 나의 벗이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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