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브랜딩 책쓰기 - 인생의 돌파구가 필요한 당신
조영석 지음 / 라온북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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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Review


지금은 누구나, 스스로 브랜딩을 해야하는 각자도생의 시대다. 내 주변만 봐도, 자기만의 사업을 하는 1인 기업과 프리랜서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음을 느낀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현재 일하고 있는 분야의 프로가 되어야만 한다. 프로가 되기 위해선 어떻게, 무슨액션을 취해야 될까? 일단 다른 사람들에게 이 분야에서 전문가로 인식 되어지는게 가장 먼저일 것이다. 어떤일이든 일을 생기면, 보통 사람들은 그 분야의 전문가를 찾게 되어있다. 사람들이 원하는 전문가, 그게 곧 프로들인 것이다. 사람들에게 '프로'로 인식되기 위해 스스로 브랜딩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 그런 시기를 반영하듯 이미 브랜딩에 관련된 책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데, 이번에 '라온북'이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신간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에서는 브랜딩의 방법으로 '책쓰기'를 제안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그냥 막연하게 '이제는 브랜딩 해야 합니다'라고 말하고 있는 책보다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있어서 더 유익했다. 


먼저 이 책의 저자인 조영석 님이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조영석 님은 출판업을 저자와 독자를 연결하는 '기획업'이라고 규정한 후 출판사 '라온북'을 운영중인 대표님이라고 한다. 단순히 출판만 하는 것이 아니고, '성공책쓰기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기획단계에서의 코칭부터 책이 완성되서 출간될 때까지 도와주는 시스템으로 미래의 작가를 발굴하는 곳이다. 이미 많은 작가들을 찾아낸 노하우가 있는 저자가 쓴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에는 각자의 강점을 찾아 책을 기획하는 방법과 출판에 관련된 전반적인 프로세서를 짚어주고 있었다. 글감찾기부터 제목짓기, 표지디자인의 중요성, 책이 완성된 후에 책 홍보 마케팅방법까지, 그야말로 책쓰기의 전반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다. 나는 그래픽편집디자인이란 본업을 하면서 한 세번정도 출판되는 책 작업을 진행해 본 적이 있긴 했지만, 항상 완성된 원고를 받아서 디자인제작만 참여했기 때문에 책쓰기의 가장 기본인 기획단계는 처음으로 접했다. 이 책을 통해서 책쓰기를 시작한다면 이렇게 순서대로 준비하면 되는구나를 알게 되었다. 


나를 한단계 업하고 싶을 때 책 저자가 되어 전문성을 키우면 좋다고 말하는 책. 책쓰기를 통해서 나를 브랜딩한다는 자체가 도전해볼만 하다 생각됐다. 내가 쓴 책의 제목과 내용이 나를 브랜딩한다는 개념자체가 막연히 글을 쓰고 싶다고만 생각했던 내게 기획이 필요함을 알려주었다. 나는 그동안 단순히 글쓰기를 하면 언젠가 되겠지 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 '글쓰기'가 아닌 '책쓰기'를 해야한다는 것과 너무 오래 끌고 가면 이도저도 안된다고 조언을 받았다. 그나저나 예전에 김미경 강사님 채널에서 보았던 '면역력을 처방합니다'의 정가영 저자님의 책도 라온북이었다니. 사실 나는 책을 고를 때 출판사를 유의깊게 보지 않았는데 앞으로 라온북이라는 출판사가 눈에 띄면 '전문가가 길게 쓴 명함'같은 책이구나 생각하게 될 것 같다. 


​나는 '어떤 사람'으로 브랜딩 되어 있는가?


나도 요즘 '나만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벌 방법을 찾겠다'는 생각을 항상 머리 한 구석에 넣고 다니는 중이다. 나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 시작을 '책 출간'으로 해보라고 제안하는 책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였다.










🔖 Collection of Sentences


책쓰기는 당신이 살아온 시간 속에서 피, 땀, 눈물과 노력을 통해 얻어진 프레임과 문제해결력을 찾고 정리해 내는 과정이다.



교수도 의사도 변호사도 강사도 프리랜서 디자이너도 심지어는 식당 사장님도 모두 같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비즈니스를 어떻게 홍보해서 고객을 오게 할 것인가'다.



책쓰기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관찰하는 일'이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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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블레이크, 마음을 말하면 세상이 나에게 온다 - 윌리엄 블레이크 시와 아포리즘 마음으로 읽는 클래식 시리즈 1
윌리엄 블레이크 지음, 김천봉 편역 / 아이콤마(주)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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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에는 인정받지 못해 가난했지만 사후에,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사랑해주고 있는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 작품집입니다. 창조적 정신이 담긴 시를 읽으며 ‘나의 내면, 욕구‘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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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블레이크, 마음을 말하면 세상이 나에게 온다 - 윌리엄 블레이크 시와 아포리즘 마음으로 읽는 클래식 시리즈 1
윌리엄 블레이크 지음, 김천봉 편역 / 아이콤마(주)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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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Review

영국 시인이자 화가, 판화가인 윌리엄 블레이크. 신작 책 <윌리엄 블레이크, 마음을 말하면 세상이 나오게 온다>는 그의 대표작과 습작 시들을 엄선해서 옮긴 작품집이다. 나는 이 예술가에 대한 정보라고는 거의 아는 바가 없었지만, 책 띠지에서 '스티브 잡스가 영감을 얻기 위해 늘 곁에 두었다는 책'이라는 문구를 보곤 바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런데 미처 몰랐지만, 이 분이 신곡에 이미지를 그린 동일 화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그림들은 예전에 본 적이 있었다. 아마 지옥에 관한 이미지라 그럴 테지만, 신곡 속 삽화들을 보면 괴기하고 독특하다 느껴진다. '이런 사람은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글을 썼을까?' 시를 읽기 전에 윌리엄 블레이크가 더 궁금해졌다. 

책을 읽기 전에는 신곡의 삽화 이미지 몇 장으로만 이 예술가를 알고 있는 게 전부였지만, 여러 편의 시들을 통해 그 속에 담긴 철학적 내용과 더불어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나처럼 정보 없이 읽는 독자를 위해 책 앞부분에 친절하게도 엮고 옮긴이이신 김천봉 님의 '윌리엄 블레이크 인물에 대한 이야기'부터 나온다. 그의 인생을 살펴보면서 어떤 배경에 의해 이런 글들을 썼는지 먼저 예상할 수 있기 때문에 본 내용의 시를 읽으면서 도움을 받았던 것 같다. 마치 전시회에 작품을 보러 가면, 작품들 보기 전에 '큐레이터의 설명'같은 느낌이었다. 윌리엄 블레이크는 어렸을 때부터 환영을 봤다고 말하는 독특한 아이였다고 한다. 하나님을 봤다고 하기도 하고, 길을 걷다가 천사를 보기도 하고..  당시 사람들에게 '미친사람'이란 말을 듣기도 했었다고 하니 매우 독특했나 보다. 아! 사족이지만, 그의 그림 중 가장 유명한 작품 <벼룩의 유령> 속 유령도 자신이 직접 본 유령을 그린 것이라고 지인에게 말했다고 한다. 윌리엄 블레이크는 글을 전혀 몰랐던 여자를 만나 결혼했고, 아내에게 배움을 줘서 나중에는 둘이 최고의 파트너가 됐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생전엔 인정받지 못해서 가난하게 아이 없이 둘이 살았지만 죽을 때까지 사이가 좋았다고. 예술가들의 삶 이야기를 들을 때 생전에는 아무 주목도 못받았가 죽고 나서 인정받는 사례가 꽤 많은데, 그런 사실을 볼 때마다 안타깝다.


솔직히 어려운 고전 작품이었다. 내가 평소에 시를 어려워하기도 한 것도 큰 몫을 했겠지만. 스티브 잡스와 밥 딜런 등 예술가들이 애정 했다면 그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겁 없이 선택했던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한 번은 그냥 이미지로 상상해 보며 쭉 읽었고, 두 번째로는 책 가장 뒤쪽에 있는 '미주'부분과 번갈아가며, 또 정보들을 찾아가며 다시 한번 읽었다. 최대한 느끼고 이해하려고 공부하는 것처럼 읽었던 것 같다. 내 생각엔 성경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면 좀 더 쉽게 다가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순수와 타락', '천국과 지옥' 등 사람의 욕구에 관련된 소재가 대비돼서 씌여진 글들이 많았다. 재독까지 했으나 정확하게 이해를 했는지는 확실하게 알 순 없으나, 가슴에 오래 품고 싶은 수 시 문장들도 있어서 메모를 남겼다. 







🌈 Design Review


푸른 초록빛의 표지가 영롱하게 느껴졌다. 가름끈이 새빨간색으로 되어있어 표지색상과 대비되어 산뜻함이 느껴진다. 화가이면서 판화가이기도 한 윌리엄 블레이크는 시화집을 만들 때 책 하나하나 자신의 그림과 글자를 동판에 새겨 여러 번 찍어서 소량만 만들어 지인에게 나눠주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아내와 나란히 앉아서 책표지를 엮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니 왠지 모르게 따뜻함이 느껴졌다. 시화집 자체가 곧 '아트북'이었을 것이다. 이 책 곳곳에 시와 이미지가 함께 레이아웃되어 있는 삽화들이 모노톤으로 들어가 있는데, 그 당시에 그린 삽화들 중에 일부를 넣은 것이겠지. 그 당시에 실제로 만들어졌다는 책의 원본을 보면 엄청 고급미가 느껴질 것 같다. 






🔖 Collection of Sentences


​모래 한 알에서 세상을 보고

들꽃 한 송이에서 천국을 보려면,

그대의 손바닥에 무한을 쥐고

한 시간 속에 영원을 담아라.

- 순수의 전조 中


푸른 숲이 기쁜 목소리로 웃고

잔물결 이는 냇물이 웃으며 흘러갈 때

하늘이 우리의 명랑한 재치에 웃고

푸른 언덕이 저만의 소리로 웃을 때

- 웃는 노래 中


상반되는 것들이 없이는 어떤 진보도 없다.

끌림과 반발, 이성과 에너지, 사랑과 증오가 인간의 존재에 필요하다.

- 천국과 지옥의 결혼 中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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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낼 수 있다
보도 섀퍼 지음, 박성원 옮김 / ㈜소미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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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멘탈 코치 보도 섀퍼가 자신의 경험을 소설처럼 쉽게 풀어 쓴 책. 자존감을 높이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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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낼 수 있다
보도 섀퍼 지음, 박성원 옮김 / ㈜소미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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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유튜버를 통해 '세계 최고의 멘탈 코치' 보도섀퍼를 알게 되었다. <돈>이라는 책이었는데 '그래 맞아, 어쩜 이렇게 맞는 말만 하지?' 저자가 뇌리에 확 박혔다. 하지만 이후에 보도섀퍼의 책을 온전히 다 읽어본 적은 없었는데, 이번에 신간 <나는 해낼 수 있다>를 통해 저자의 책을 전체 다 완독하게 되었다. 특히 이 책은 스토리 형식이기 때문에 소설 읽듯이 푹 빠져서 읽을 수 있었다. 보도섀퍼는 자수성가형 리더로, 일찍이 26세에 파산을 했었지만, 그 시기에 좌절에서 빠져나와 다시 심기일전해서 도전했고, 결국 30세에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람이다. 그런 배경이 있어서 나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더 열광하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자의식'에 대한 이야기로, 누구나 성공적인 행복한 삶을 꿈꾸는데 그렇지 못한 가장 첫 번째 이유는 '자의식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해주고 있었다. 



부모님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법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자신의 꿈인 배우를 놓지 못하고 영화 촬영장에서 근근이 '스탠드인'을 하며 살고 있는 주인공 카를 이야기다. ('스탠드인'은 실제 배우가 연기하기 전 그 공간에 서 있음으로, 조명 및 세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한다) 카를은 운전 중에 우연히 앞차를 박는 사고를 내게 되는데 그 앞차에는 '자의식 전문가'로 유명한 마크가 타고 있었고 이렇게 둘은 만나게 된다. 마크는 처음부터 자신감이 매우 넘치고, 남에게 베풀 줄도 아는 누가 봐도 성공한 사람이었다. 마크는 세상에 우연은 없다면서 카를과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게 되고, 이후 둘은 계속적으로 만남을 갖는다. 그러면서 마크의 주변인인 안나와 미하엘도 만나게 되고, 카를은 점점 다른 사람이 되어간다. 부모님과 타인에게 끌려다니다가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카를의 모습을 통해 독자들이 스스로 돌아보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타인의 특별함을 알아보려면 우선 자신이 동일한 특별함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어떤 특별함이 없는 사람의 눈에는 타인의 특별함이 보이지 않는다. 


​​

다음과 같이 스스로에게 물어보게나. 너는 무엇을 할 수 있기를 원하니?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네 목표는 무엇이니? 너는 무엇을 이루고 싶니? 너는 남들에게 어떤 존재이길 원하니?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받아들이면, 좋은 친구들이 마법에라도 걸린 듯 우리에게 다가오지.


어떤 사람들과는 우리가 아무런 발전도 하지 않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어야만 잘 지낼 수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당신이 예전에 비해 달라지고 강해지면, 당신의 그런 변화를 불편해 하지요. 











나는 자기계발 책을 읽을 동안 자신감이 충만해지다가도 뒤돌아서면 다시 꺾인 적이 많이 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 카를은 그런 내 모습과 많이 닮아있었다. '난 할 수 있어!'라고 자신감을 갖다가도, 어느 날은 '내가 할 수 있을까? 나는 할 수 없을 거야' 포기하려 하기도 하고. 이랬다, 저랬다. 나는 그런 점이 더 현실적이게 느껴졌다.  사실 <나는 해낼 수 있다>는 저자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쉽게 쓰인 이야기라고 한다. 책 끝부분에 이 책을 쓰게 된 이유와 독자들이 책을 통해서 마인드 셋을 다시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 그리고 자신에게도 이야기 속 '마크'와 같은 마인드 코치님이 있었다고 밝힌다. 항상 긍정적인 말만 해주고, 이끌어주는 마인드 코치. 나에게도 마인드 코치 '마크'가 있다면..! 이야기 속에서 카롤이 하는 방법, '거울 보면서 스스로 마음을 정리하기', '하루에 성공일기 쓰면서 마무리하기' 같은 방법은 당장 실천 가능하겠다 생각됐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반드시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 앞으로 이렇게 할 거야!' 다짐했다가 흐지부지 없어진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카롤은 주변에서, 마크와 안나 그리고 미하엘이 끊임없이 잡아주고 이끌어주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다. 


​​

​​


"나는 이걸 해낼 수 있을까?"

"나는 사랑받을 만한 사람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


책에선 끊임없이 이 질문을 던진다. 카를의 이야기지만 읽으면서 그 질문 그대로 스스로에게 던지곤 했다. "당신은 스스로가 마음에 들어요?"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쉽게 '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지금의 나는 아마 '반 정도만요'라고 대답할 것 같다. 스스로 만족하는 사람은 앞으로 용감하게 나아가갈 수 있다. 건강한 자의식을 가지고 있어야만 충만하고,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부정적인 마음이 가득할 때 이 책을 읽으며 가다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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