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관리도 경영의 시대
이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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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부동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 나에게 부동산 뿐만이 아닌 관리도 꼭 필요한 분야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선택한 것에는 후회가 없을 정도로 하나부터 열끝까지 세세하게 다 포함 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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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리 ( 건물관리)의 필요성은 5가지로 요약할수 있다고 한다.

첫째, 재산의 90%인 부동산의 경제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서 이다.

둘째, 건물의 내용연수 연장을 위해서 이다.

셋째, 공동으로 사용하는 집합건물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서이다.

넷째, 경영을 통한 가치상승을 위해서 이다.

다섯째, 인명보호 및 국가재산의 보호를 위해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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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을 관리하지 않으면 기능이 저하되거나 상실되어 그 효율성이 현저히 떨어지기에, 부동산 관리는 꽤나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에는 관리비 체납에 대하여 어떻게 받을 것인가에 대한 내용도 있는데, 부모님의 자그만 원룸 건물하나 때문에 관심이 많이 가는 부분이었다.

미납분과 하자보수, 이런 문제를 어떻게 받아 낼 방법이 없으니, 이 책에서 안내하는 절차대로 따라 해볼수 있게 자세한 설명이 있어 매우 감사한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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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파트와 틀린 부분이지만 부동산 관리 사업이나 이런걸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배울점이 대단히 많다.

어떤부분을 어떻게 관리 해야하는지 요목조목 따져서 보기좋게 정리 되어져 있기 때문에,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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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책에는 각종 동의서 샘플등 부동산 관리에 필요한 동의서,등등 여러가지의 각종 양식이 포함되어져 있다.

여러모로 유익한 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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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리와 종합서비스 - 종합관리 실무 전문가와 부동산학 교수가 함께 쓴
최우석.이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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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시대가 점점 관리의 시대로 변하는 추세다.

부동산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선 부동산관리 분야책을 미리 미리 준비해 두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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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부동산 종합서비스의 시대 , 왜 지금 준비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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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업소를 개업한 공인중개사는 11만명으로 국민 약 450명당 1명꼴이라 한다.

과포화 상태를 넘은지 오래고, 4차산업 부동산 플랫폼의 출현으로 부동산 중개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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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분양 건물관리의 사례를 보니 그냥 쉽게 생각하고 쉽게쉽게 흘리던 관리비 문제가 큰 돈을 만들 수 있다니..

문제의 심각성을 알게되었다.

관리비는 원래 내는 돈이니까 라는 단순한 생각이었는데, 이 책을 보다보니 억울하기 짝이 없다.

나 하나쯤은 별게 아니지만, 이런 계산을 해본적이 없기에 이렇게 당하는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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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건물관리 노하우에는 어떤게 있을까?

첫째, 모든 결정은 전체 입주자를 구성으로 한 의회에서 의결해야한다.

둘째, 총회와 반상회 등의 모임 구성이 어렵다고 해서 결정권을 일부에게 주지 말아야 한다.

셋째, 모임이 어려울 때는 서면동의를 받는다.

넷째, 모든 결정 동의는 서면으로 계약서와 같은 효력이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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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수가 모여 모든결정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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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이웃사기꾼 가칭 관리단 소송 판결사례도 들어있고, 이책과 비슷한 부동산 관리 경영책에도 있듯이

여러가지 동의서 양식, 계약서 양식 등이 포함되어져 있어, 부동산 관리 사업을 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고 시작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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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ABC주스 - 면역력을 올리고 내장 지방을 잡는
유병욱 지음 / 북스고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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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올리고 내장 지방을 잡는 기적의 주스!!

ABC주스는 사과(apple),비트(beet),당근(carrot)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주스라서 ABC 주스라고 한다.

요즘 같은 시기엔 면역력이 중요하기에 꼭 먹어야 하는 주스가 맞지 않나 싶다.

ABC주스 뿐만이 아닌 BBC주스 (바나나를 넣은), ACC주스(양배추를 넣은)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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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지만, 채소나 과일로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하는 것이 더 좋으며 각종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을 교정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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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주스를 만드는 방법으로는,

사과1컵(또는 1과 1/2컵), 비트 1/3컵, 당근1컵, 물 1/2컵 으로 깍뚝설기해서 모든 재료를 갈아놓으면 하루동안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양이 나오는데, 나는 매일 엄마와 한잔씩 나눠먹으니 딱 맞게 떨어지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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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ABC 주스를 통해서 뱃살과, 내장지방, 면역력까지 지켜준다는 기대감으로 열심히 실천중이다.

몸의 건강도 지키고 다이어트효과도 얻는 1석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몸속 청소부라고 불리는 ABC주스를 지인들과 가족들 모두에서 전파중이다!!

그냥 하루 하나씩 먹으면 좋은 사과와 몸에 좋은 채소를 날것으로 역하지 않게 갈아서 먹기에 거부감없이 비교적 쉽게 내 몸 의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고, 식이섬유도 많이 들어있어 장내 세균총을 건강하게 만드는데 필수적이지만 섭취시 복통이나 더부륵함 부글거림을 호소 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고 하는데 이건 부작용이 아닌 뱃속의 착한 세균이 식이섬유를 분해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하니 참고해서 꾸준한 복용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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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미국 영어 회화 100 - 원어민 100인 선정
룩룩잉글리쉬 지음 / 넥서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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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100인이 선정한 미국영어 회화책이라니!!

영어는 정말 공부할때마다 나와는 멀다는 생각이 느껴지지만 매번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또 책을 펼쳐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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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를 넘기니 책 사용방법이 자세히 나와있고 QR코드가 제공되어 부가자료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고,

저자 선생님의 직접 촬영한 강의도 있어 강의를 보면서 공부 할 수 있는 편리함에, 원어민 코멘트 영상과 , MP3파일, 단어노트도 PDF로 제공되고있어 구성도가 뭐 하나 입댈게 없이 완벽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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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자료는 넥서스 출판사 홈페이지에 포함되어져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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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던 회화와는 완전 달라 너무 놀랐다.

왠지 원어민에게 개인 강습 받는 기분이랄까?

원어민의 꼼꼼한 코멘트와 나의 콩글리쉬에 부끄러움이..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 .. 공부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에. .. 다시 공부 열정을 활활 불태우게 만드는 책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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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단어가 다르니 당연할 수 밖에 없겠지만, 원어민의 코멘트로 나를 비롯하면 모든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실수나 표현 느낌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 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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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자면 나 걔 가끔봐.

I see her on and off . 나 걔 가끔봐.

on and off 말고도 off and on 해도 같은 의미지만, 사용빈도가 on and off가 더 높으니 이렇게 기억하는게 더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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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얼마나 자주 만나냐? (How often) 이런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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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세한 설명가 예문이 있어 실생활에 바로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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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뒤에 숨은 심리학 - 카오스부터 행동경제학까지, 고품격 심리학!
이영직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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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좋아하여 집어든 행동뒤에 숨은 심리학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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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눈과 귀와 머리는 믿을 게 못된다 .

나 마저도 위기 상황이 오면 당장 현실 회피를 하기위해 나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는 상황이 몇번 있었던 적이 있다.

난감해지는게 싫어서 회피하고 뒤돌아 보면 내가 왜그랬지 하고 책망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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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공자와 안희라는 제자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눈으로 봤는데, 제자가 거짓말을 하는것에 공자의 가르침이 나를 뜨끔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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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말이 스쳐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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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497일 동안 총 3,251번의 거짓 또는 과장을 늘어놓았다고 하는데 이를 하루로 환산하면 하루6.5회의 거짓말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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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심리학자 거짓말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낯선 사람들이 처음 만나 10분 동안 인사를 나누면서 한 거짓말 횟수가 10분에 3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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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처음 만나는사람, 앞으로도 만날 일이 거의 없는 사람이라면 과거나 학력, 경력 몇가지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거짓말을 한다는 것인데 , 그 심리를 이해 하기에 많이 공감 되는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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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경우에는 막 거짓말을 하는건 아니지만 조금 허풍이 섞인 말을 가끔 내뱉는 내 모습이 생각나서 피식 하고 웃음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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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점점 먹어가면서 사람들과 만나다 보면 정말 거짓말이 난무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거짓말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꼭 나와 맞지않는건지 상황이 안 따라 주는 경우가 생길 때도 있기에 무조건 적으로 사람을 믿는다기 보다 반 정도만 믿고 넘기자 하는 마음이 더 들어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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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현상들이 많지만, 이 책 뒷표지에 소개된 것 처럼 뷔페처럼 골라서 읽는 실용 심리학이 딱 맞는 책이다.

심리학 책은 늘 즐겁고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는게 큰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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