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관리와 종합서비스 - 종합관리 실무 전문가와 부동산학 교수가 함께 쓴
최우석.이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4월
평점 :
품절


                                                                     

부동산의 시대가 점점 관리의 시대로 변하는 추세다.

부동산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선 부동산관리 분야책을 미리 미리 준비해 두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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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부동산 종합서비스의 시대 , 왜 지금 준비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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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업소를 개업한 공인중개사는 11만명으로 국민 약 450명당 1명꼴이라 한다.

과포화 상태를 넘은지 오래고, 4차산업 부동산 플랫폼의 출현으로 부동산 중개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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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분양 건물관리의 사례를 보니 그냥 쉽게 생각하고 쉽게쉽게 흘리던 관리비 문제가 큰 돈을 만들 수 있다니..

문제의 심각성을 알게되었다.

관리비는 원래 내는 돈이니까 라는 단순한 생각이었는데, 이 책을 보다보니 억울하기 짝이 없다.

나 하나쯤은 별게 아니지만, 이런 계산을 해본적이 없기에 이렇게 당하는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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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건물관리 노하우에는 어떤게 있을까?

첫째, 모든 결정은 전체 입주자를 구성으로 한 의회에서 의결해야한다.

둘째, 총회와 반상회 등의 모임 구성이 어렵다고 해서 결정권을 일부에게 주지 말아야 한다.

셋째, 모임이 어려울 때는 서면동의를 받는다.

넷째, 모든 결정 동의는 서면으로 계약서와 같은 효력이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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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수가 모여 모든결정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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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이웃사기꾼 가칭 관리단 소송 판결사례도 들어있고, 이책과 비슷한 부동산 관리 경영책에도 있듯이

여러가지 동의서 양식, 계약서 양식 등이 포함되어져 있어, 부동산 관리 사업을 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고 시작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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