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던 회화와는 완전 달라 너무 놀랐다.
왠지 원어민에게 개인 강습 받는 기분이랄까?
원어민의 꼼꼼한 코멘트와 나의 콩글리쉬에 부끄러움이..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 .. 공부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에. .. 다시 공부 열정을 활활 불태우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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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단어가 다르니 당연할 수 밖에 없겠지만, 원어민의 코멘트로 나를 비롯하면 모든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실수나 표현 느낌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 인듯 하다.
예를 들자면 나 걔 가끔봐.
I see her on and off . 나 걔 가끔봐.
on and off 말고도 off and on 해도 같은 의미지만, 사용빈도가 on and off가 더 높으니 이렇게 기억하는게 더 좋다고 한다.
또한 얼마나 자주 만나냐? (How often) 이런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자세한 설명가 예문이 있어 실생활에 바로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