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씽킹 WEALTHINKING (양장) -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켈리 최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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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통해 봤던 켈리최의 모습은 대단하게 부럽고 멋진 사람이었는데, 그 앞에 어릴적 이야기를 읽다보니 더 대단하고 멋있는거 같다.

마치 아버지한테 들었던 아버지의 어린시절과 비슷했던거 같다.

결국 그 시절은 가난보다는 다들 비슷한 형편이라 불행한지도 모르고 그냥 그렇게 살았었나보다.

하지만 돈을 더 많이 벌어야지 하는 욕구를 가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우리아빠는 원래 없는놈이니까 하고 흥청망청 썻다고 한다..사람의 성격차이겠지만 나는 집이 가난한편은 아니었지만 평범하게 그냥 살아왔는데도 그래도 전자의 성향이 더 강한거 같다.

그렇기 때문에 악착같이 부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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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엄마가 해주는말이 돈 버는 자랑 하지 말고 돈 잘 쓰는 자랑해라고 귀에 딱지 앉도록 이야기 했었다.

이제는 그게 무슨말인지 알 것 같기도 하다.

돈 버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네가지 방법에도 이렇게 포함이 되어있다니 엄마 덕에 나는 열심히 실천해가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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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제점은 늘 부정적이었던 것 같다.

마음 가짐을 다시 먹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면 내가 하는 일들이 잘 될 수 있을까?

뭔가 마음가짐을 곱게 먹고나서 부터는 좋은 에너지가 나와서인지 기분이 좋아 진거 같고, 좋은 소식도 알음알음 들리는거 같기도 한것은 기분 탓인가..

웃는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이 있듯 부정적인 면은 모두 벗어버리게끔 노력해야할 것이다.

부자가 될려면 부자를 따라하는 습관을 만들면 나도 그렇게 될것 같은 기대감에 나도 켈리최 회장을 모델 삼아 부자에 한발 더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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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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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가장 중요한 7인을 찾는 법 - 수만 명을 변화시킨 최고의 인간관계 전문가가 말하는 진짜 인생 조언
리웨이원 지음, 허유영 옮김 / 헤지호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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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7인을 소개한다.

그 첫번째로는, 소꿉친구, 인생의 20년후를 결정한다

두번째로는, 멘토 어른이 된 나를 이끌어주는 사람

세번째 동료, 매일 같이 일하며 성장하다

네번째 상사, 좋은 직장이나 높은 연봉보다 중요하다

다섯번째 사업파트너, 돈보다 더 중요한 관계가 있다

여섯번째 평생지기, 쓴소리하는 사람을 곁에 두라

일곱번째 배우자, 생의 마지막까지 동행 할 소중한 인연

마지막 여덟째는 스스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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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친구와 함께 자랐는가? 하는 물음이 처음 등장한다.

20년후 내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게 소꿉친구라 한다.

엄마 뱃속부터 알아서 중학교까지 계속 같이 붙어다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고등학교 가고 부터는 가끔 동네에서 마주치면 인사하고 지내게 된 것 같다.

그렇게 붙어 다닌 친구가 3명이라 난 은근히 늘 외톨이 였던거 같은 느낌을 받아 아예 다른 학교로 가버리게 된 것 같다.

그 후 두명은 무슨 이유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완전 원수 사이가 되었고 그렇게 점차 멀어지다보니 우리 셋은 어색해지게 되어버렸다.

그렇듯 영원할 것 같은 친구도 정말 허무하게 잃을 수도 있고, 사람이 사람을 아는것과 아껴주는것은 그리 쉽지 않다는 말이 공감되기도 한다.

어쨋든 대부분의 사람의 자아는 갓난아기에서 어린이로 ,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자라고 어린시절을 많이 잊어버리고 망각하더라도 그것이 첫번째 씨앗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소꿉친구가 정말 중요한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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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아직 까지 제대로 된 멘토나 , 사업파트너, 직장동료는 없었던 것 같다.

희안하게 직장생활을 해본적이 거의 없고, 해봤더래도 1년 미만이라 직장동료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이 없었다.

하지만 나에게는 평생지기가 있다.

나는 쓴소리를 해주는 평생지기가 있는게 아닌, 항상 그 친구한테 잔소리 ,쓴소리를 나불나불 거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기분나빠 하는것 같은데도 여전히 내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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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기도 하고 공감하는 말이기도 하다.

어쩌면 예상치 못한 사람에게서 중요한 인연이 될 수도 있다.

길가다 우연히 말걸게 된 사람이 나에겐 인생에 중요한 거래처 사장님이 되어 그 사람을 만나기전과 만난 이후로 삶이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삶을 살게 되었던 시간이 있던가 하면, 그 잠깐의 만남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는 사건이 될 수 있듯 사람 인연이란건 정말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내 스스로가 정말 좋은 사람이 되는 것 이라는걸 요즘 뼈 져리게 느끼게 되는 듯 하다.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서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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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사용설명서 - 블록체인과 메타버스가 바꿀 거의 모든 돈의 미래 ㅣ NFT 사용설명서
맷 포트나우.큐해리슨 테리 지음, 남경보 옮김, 이장우 감수 / 여의도책방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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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란 무엇인가? 대체 불가능한 토큰 이라는 뜻으로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을 대표하는 토큰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대체 가능한건 무엇이고 대체 불가능한 것은 무엇일까?

대체가능한 것은 물건에 대해 같거나 유사한것, 또는 통째로 혹은 일부분을 자유롭게 교환하거나 대체될 수 있는 성질을 뜻한다고 한다.

예를 들면 달러가 대표적인 대체 가능한 것 이라고 한다.

돈을 예를 들어주니 이해가 편하다.

만약 5달러란 돈이 있다면 누구와 주고 받은거와 관계없이 교환가치는 같기 때문에 그것은 대체가능한 토큰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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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건 다이아몬드 같은 유사한 다른것과 자유롭게 교환하거나 대체할 수가 없다.

이유는 색상,크기, 투명도가 다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NFT는 이미지를 민팅하여 하나뿐인 NFT로 바꿀수 있기 때문에 대체가 불가능하다.

NFT의 종류는 디지털아트나 수집품외에도 다양하다고 하니 투자할 만한 가치가 높다는 것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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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NFT는 어디서 거래하는것일까?

NFT 마켓플레이스가 따로있다고 한다.

책에서 소개된 곳은 11곳이 있다.

이렇게 각 마켓플레이스마다 장단점을 소개해주기에 내가 어떤곳을 골라 해야할지 신중한 선택을 할 수 있게끔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NFT를 만들고 민팅하는법도 세세히 알려줘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도 미래의 화폐에 대해 누구나 알 수 있게끔 친절히 알려주는 책이다.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 잘 못하는데 소소하게 따라해보고 싶은 궁금증이 생기는 종목이다.

NFT가 궁금하다면 이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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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 없으면 가난해지고 - 여자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사적인 이야기
김박은경 지음 / 소명출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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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성향과 내성향이 너무 비슷하단 생각을 하면서 읽었던 책이다.

다 다른장의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지만 여느책처럼 뭐든 저질러보라고 용기를 주는부분이 눈에 띈다.

                            

뭐든지 해보라고.. 안되거나 실패할지라도 그때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되지 뭐가 걱정이냐고 묻는거 같다.

어려울것 같던 거절도 막상 처음해보면 아무것도 아니고 무서울것만 같은 사람들의 반응도 내 생각과는 너무 달랐다.

저자의 말대로 해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모른다.

이걸 5년전에만 알았더라면..하는 후회가 든다.

너무 늦게 깨달아서 늦바람이 무섭다고 지금 막 저자의 말대로 막무가내로 내가 하고싶은건 막 저지르고 살게 된 것 같다.

그래서 많이 공감하게 된것 같기도 하다.

언젠가 그 사람이 없으면 죽을것 같았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이 글을 보고 피식 웃었다.

옛날엔 정말 힘들고 죽고만 싶었는데, 사랑때문에 죽은 사람이 없다는 말에 그렇지 하고 지금은 고개를 끄덕이고 있다.

그 마음이 어떤 마음일까에 대한 생각을 해본적은 없는데 , 그냥 힘든걸 극복햇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너를 사랑하는 나를 사랑해라는 문구가 눈에 띄는게 아닌가..

아마도 나는 나를 사랑해서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해 그랬나 하고 그때를 돌이켜보니.. 내 마음의 상처를 받는게 두렵고 혼자 남겨질 내 모습이 무서워 그랬던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됬다.

정말 구질구질 매달렸었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하면 이불을 열댓번도 더 차고 미쳤지하고 머리를 쥐어박겠지만, 그랬기 때문에 정말 아무일 없단듯이 잊어버릴수 있게 된것 같기도 하다.

두번 다시 이런 흑역사를 안만들겠다는 교훈도 얻게 되었고..

매달리고 질척거릴수록 상대는 더 멀어진다는 이론은 아는데 행동은 안되는... 뭐 .. 그런...하지만 막상 겪어 보니 두번 다시는 안 그럴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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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많이 소개되어져 있고, 많이 공감된다.

정말 내 모습을 보는것 같은 마음이라 나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 하고 너무 신기해하며 이 책을 피식피식 웃어가며 읽어 내려 가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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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엄마에게 화를 내고 말았다
장해주 지음 / 허밍버드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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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내내 모든 엄마들은 다 똑같은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다정해서 좋은 우리 라는 에피소드를 읽다보니 우리 엄마도 참 따뜻한 사람이었다는거다.

식당을 운영하면서 영업하지 않아도 문을 열어놓고 다니신다.

지나가는 택배기사분들 물이나 커피 한잔하시고 화장실이용 하라고.. 그게 당연한거라 생각해왔는데, 큰 배려였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아침밥집할때도 청소하시는분들 새벽5시면 오시는데 매일 식사하시라고 그냥 드리곤했다.

나는 왜 판매하는걸 저렇게 나눠주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베풀었더니 우리가 도움받을 일로 돌아온다는거..

하지만 사람들한테 그렇게 따뜻한 사람이 나만보면 잡아먹으려고...난리다.. 으르렁 으르렁 눈만 마주치면 싸우게 되는것 같다.

나이가 30인데.. 1시간만 나가있어도 어디냐고 전화오곤 하는데, 난 언제나 엄마한테 몸집만 큰 나이가 많은 어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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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을 너무 헤아리지 않고 살았던 거 같다.

눈만 마주치면 싸운다고 불평불만만 하고 지내왔던 나를 반성하게한다.

엄마도 같은 사람인데.. 왜 엄마는 당연히 엄마니까 나를 다 받아줘야한다고만 생각했을까..

왜 나는 여태 그런생각을 단 한번도 못해봤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도 나도 누구에게도 이번생은 처음이고..

갑작스레 울컥한마음이 커진다.

나이가 한살한살 먹어갈 수록 엄마와 이별이 다가온다는 마음이 커지기에.. 울적해진다.

앞으로도 큰소리 내고 싸울때도 있겠지만

엄마를 좀 더 이해하고 화내지않고 많이 아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어떤 딸이든 어떤 엄마든 다들 공감하고 읽을수 있는 나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하는 그런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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