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람들의 기상 후 1시간 - 성공한 사람들은 아침 시간을 운에 맡기지 않는다
벤자민 스폴.마이클 잰더 지음, 김미정 옮김 / 센시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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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기상시간은 보통 새벽 4~6시 사이라 한다.

앞전에 나의 하루는 새벽 4시 30분 부터 시작된다책의 저자 미국변호사 김유진 작가의 책을 보고선 나도 미라클 모닝을 꿈꿔왓지만....

여전히 잠이 많은 나는 아침잠과의 전쟁을 하고 있다.

습관이란게 쉽게 만들어 지지 않아 너무 힘들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 사람들은 6시에 알람을 맞춰놔도 알람소리를 듣지 않고 일어나는게 습관이라 하는데 정말 부러울 따름이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자연스럽게 눈을 뜰 수 있는 루틴을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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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성공한 사람들의 아침 루틴은 어떨까?

어떤 사람은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노래를 듣고 명상을 하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2분의 플랭크와 10분의 스트레칭을 하기도 한다고 한다.

누구나 침대에서 아침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그런 마음을 뿌리치고 잠자리에서 일어나 아침 시간을 즐긴다는건 대단한 것 같다.

하루의 첫 30분이 종일 나의 기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달았다- 몰리 써로윈,피트니스강사

나는 이 사람의 말에도 큰 공감을 한다.

아침의 일진이 나의 하루를 대신 말해주는일은 절대 바뀌지 않는 불변의 법칙인걸 나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의 하루를 기분 좋게 맞이 하려면 기분좋은 습관을 만들어 나만의 루틴을 만드는 것은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나처럼 아침일찍 일어나는게 힘든 사람한테 필요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평소보다 5분 일찍 일어나기를 일주일동안 반복하고, 그 후 5분 일찍일어나는게 습관이 된다면, 그 시간보다 또 5분을 앞당기는 것이다. 그렇다면 원래 시간보다 10분 , 그렇게 점점 기상시간을 내가 원하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는 습관을 만들 수 있길..

첫술에 배부를수 없다는 말이 그 말인가?!

한번에 모든걸 줄이고 욕심을 부리면 절대 잘 되지 않고 포기하게 된다. 그러니까 티안나게 소소하게 조금씩 천천히 쌓이면 그게 정말 큰 루틴이 될 수 있다는 점 이다.

사소하지만 힘든.. 침대 정돈하기!

침대 정돈하는건 가지런히 정리된 침대를 보면 다시 침대 속으로 들어갈 확률도 낮아진다는 것!!!

침대 정리한것이 사소하지만 뭔가를 아침에 해냈다는 성취감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들은 적이 있는데, 다시 침대 속으로 들어갈 확률이 낮아지다는 말이 더 공감이 되는것 같다!

아무튼 이 책에는 정말 여러가지의 나만의 루틴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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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해보고 싶은 루틴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기!

정말 마음처럼 절때!!! 안되는 것..

일하기 전에 전신을 움직이게 되면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는데, 정말 몸을 안 움직인지 10년이 되어가는 것 같다.

하루 200보도 안 걷는날이 허다할 정도로 너무 체력관리도 안하고 둔해 지고 있다는게 운동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게 된다.

아침명상도 참 좋은 습관이라 하는데, 세계적인 명사 64인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기상후 1시간의 루틴..

따라 해보면 나의 인생에도 어떤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을지, 급하지 않게 천천히 하나씩 이뤄내 성공적으로 습관을 만드는 날이 올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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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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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호랑이
정석호 지음 / 마음의숲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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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났지만 넘어지고, 넘어졌지만 살아지는 것.
그것이 우리가 사는 세상이다.라는 문구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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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호랑이
정석호 지음 / 마음의숲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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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호랑이를 너무 좋아한다.

특히나 백호!!! 그래서 내가 직접만든 백호보석십자수와 책을함께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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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아마 엄청 어릴때 큰아버지가 나를 호랭아~~ 호랭아~~ 하고 불러줘서 나도 그 호칭이 좋았나보다.

그래서 호랑이와 관련된 것만 보연 흐아~~ 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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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호랑이는 백수의 왕이라 불릴만큼 용맹함의 상징이었고, 호랑이 그림은 예부터 나쁜 기운을 막아주고,가족을 지켜주며 행운을 불러온다고 하여 수호신처럼 여기며 집에 걸어두기도 했다고 한다.

집에 걸어두면 사람들이 무서워한다며 엄마한테 혼나곤 했는데 이런 뜻이 있다니!!

매일 머리맡에 두고 있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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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사람은 호랑이 수묵화 그림의 대가로 알려진 한국 화가이자 만화가 고헌 정석호 라고 한다..

어쩐지 그림체가 남달랐다 읽는 내내 마음이 웅장하고, 멋있다는 생각만 들었다.

이 책에는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호랑이의 이야기이지만, 우리의 인생이 닮겨있는게 느껴진다.

어린 백호가 불곰에게 가족을 다 잃고 혼자 살아나가는 이야기인데, 결국 두려움의 대상인 불곰을 이기고 숲의 왕이 됐다는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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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내용에서 정말 좋은말이 있다.

자연은 서두르는 법이 없다.

언제나 궤도를 지키며 생명에게 감당할 수 있는 시련을 주고, 발전할 수 있는 희망을 준다.

태어났지만 넘어지고, 넘어졌지만 살아지는 것.

그것이 우리가 사는 세상이다.

이 문구가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내가 살아온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면 정말 그렇다.

이젠 좀 편해지겠지 싶을때 큰 재앙이 닥치고, 그 재앙을 해결하다 죽을것 같이 힘들다 싶으면 , 또 다른 희망이 생기는게 되풀이 된 것 같다.

얼마전 까진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어 밤잠은 설치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너무 힘들었다.

이제야 내가 멍청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걱정한다고 해결되지 않으며 언제나 순리대로 지나가기 마련이라는 옛 어른들의 말이 틀림 없다는걸 느낀다.

긴 글이 있는건 아니지만 생각을 정말 많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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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수 세무사의 확 바뀐 상가.빌딩 절세 가이드북
신방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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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와 주택의 세금이 다르다는건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진 알지 못했다.

물론 주택의 세금도 잘 모르지만, 경매로 주택이나 상가나 뭐든 하나는 꼭 받아보고 싶은 바램때문에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것 같다는 이유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상가를 양도하고 양수하는데도 부가가치세가 부과 된다는것도 처음 알았다.

물건을 사고 파는것도 아닌데, 왜 부가가치세가 발생하나 하는 의문을 품었는데, 이유는 사업자의 지위에서 보유한 재화(상가)를 공급하면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라 그래서 그렇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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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단계부터, 보유단계, 양도단계에 다양한 세금을 내야 한다.

취득단계에서는 취득가액의 4%에 해당하는 취득세, 보유단계에서는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양도단계에는 부가가치세, 양도소득세가 발생한다고 하는데, 느낀점은 이건 뭐 건물을 가지고 있어도 세금내다가 볼일 다 볼 것 같다는 생각이 심하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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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최고의 장점은 , 내가 궁금했던 것들을 어떻게 알았는지, A부터Z까지 모든걸 다 알려주고 있어 ,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될 정도로 정말 자세하게 설명되어져 있고, Q&A 문답 형식과, 사례를 많이 소개해줘서 그런지 아주 만족스럽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도 알아 들을 수 있을정도로 세금에 대해 쉽게 알려주고 있다.

또한 공인중개사를 준비중인데, 중개시 알아야할 문제도 알려주니 나에겐 엄청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매년 세금에 대해 바뀌겟지만 큰 틀은 바뀌지 않는것 같은데, 추후에라도 내가 상가든 빌딩이든 모든 세금에 대한 문제는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다 해결할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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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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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번의 죽음이 내게 알려준 것들 - 호스피스 의사가 전하는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
김여환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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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의사가 말해주는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가 들어 있는 책이다.

죽음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 다는 말이 와닿는다.

어떤 의사가 말하길 사람이 태어나는건 다를지 몰라도 죽음 앞에서는 누구나 비슷하다고 했다.

그 앞에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겠지..?

사람의 죽음과 삶의 경계에서는 더 별난 사람들이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냥 일상에서도 정말 이해하지 못할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데, 병원에서는 의사한테 따지고 살려내라고 윽박지르는 경우는 허다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니 정말 의사라는 직업도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충격적이게도 돈 때문에 환자를 몰래 빼돌려 효자 행세하는 사람도 있고, 삶의 끝자락에서 감춰온 진실은 낱낱이 까발려 지게된다는것..

그럼에도 따뜻한 이야기는 따뜻한대로, 안타까운 이야기는 안타까운 대로 소중하다는 말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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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쯤 나에게도 정말 소중한 사람이 있었다.

나에게는 큰아버지는 엄청 중요하고 아빠 같은 사람이었다.

뭐때문인진 모르겟지만 암진단 소식을 듣고 뛰쳐 갔지만 위암 말기였고. 심부전에, 고혈압,당뇨, 통품, 등등

병이랑 병은 다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소중하다 생각했던 사람인데 왜 몸 관리는 안해줬나 모르겠다.

늘 건강할줄 알았던 안일함 때문 이었나 보다.

많이 후회가 되지만 이미 지나가 버렸고, 늦어버렸다.

통증..을 없애야 아름다운 마무리도 가능한 것.. 나는 이 말에 공감한다.

마지막에 숨을 몰아쉰다는게 어떤건지 몰랐는데, 보고 있는 내가 너무 고통스럽고 아플것 같았다.

가지말라고 해야하는데, 그냥 그만 놓고 가라고 말해버렸다.

그만 아프라고, 이제 놔도 된다고, 이제 그만 가시라고 , 마지막에 말 한마디 못 해 봤지만, 손가락 까딱하지 못하던 사람이 있는 힘껏 힘을내 악수를 청했다. 그 모습이 마지막이었다.

여전히 생각나고 아프지만 , 이제 그곳에선 아프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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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별은 아쉽다.

60살이든 70살이든 행여 100살이라도 어쨋든 산 사람은 아쉽기 마련이고, 그냥 먹고 싶다고 할때 먹게 둘걸, 조금 더 잘해줄껄, 하고 싶단거 더 하게 해주고, 좀 더 자주 봐둘껄, 전화라도 자주할걸, 대화라도 많이 할걸, 5년만 더 살았으면. .

아무리 잘해도 못한게 걸리고, 미련이 남고 아쉬움이 남는것 같다.

죽음이란건 그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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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로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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