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 장사 - 하루 매출 0원에서 1시간 매출 100만 원을 달성한 일류 사장의 장사 해법서
박호영 지음 / 라온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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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와 나는 꽤나 비슷한 점이 많았다.

어릴적 부터 부모님은 치킨집, 갈비집, 돼지고기집 등등 많은 식당을 전전하며 다른곳에 알바를 하기보단 차라리 엄마 밑에서 일하고 용돈벌자는 마음으로 엄마일을 줄 곧 도와왔는데, 어쩌다 무연고인 지역에 와서 지금도 엄마와 단 둘이 고깃집을 하고 있다.

작은 도시다 보니 지역사회가 심해서 오픈빨 같은것도 없었고 코로나로 엄청나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저자도 개업당시 메르스라는 바이러스 때문에 복병을 맞았다고 하는게 꽤나 닮았다.

텃세가 심하다 보니 당연 딴 지역 사람인 우리가 살아남는게 너무 힘들었다. 여전히 마수도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무엇이 문제일까는 수없이 생각 해봤는데, 아직도 해결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

현재 장사가 잘 안되고 있다면 세가지를 명심하라고 한다.

이 곳에서 장사를 시작한지 2년 다되어가는데 이제는 조금 자리가 잡히는듯 하지만 그래도 들쑥날쑥 한거보니, 이건 우리의 실력 문제인가? 하는 생각도 드는 시점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상권이 외곽이라 장사가 안되나? 하는 생각도 수 없이 했지만 역시나 이 말 조차 핑계였고, 저자가 말하길 스마트폰이 곧 A급 상권이라고 한다.

이 말이 너무 잘 와닿는다. 장사가 잘 되지 않아도 사람들이 하나둘 영수증 리뷰로 몇글자 남겨준 것으로 이 집 맛있대 하고 찾아 오는 손님들이 꽤나 있었기도 하고, 인터넷을 보고 전화하고 찾아 오는 손님이 많은걸 보니 상권하고는 정말 상관없다는 말이 정말 공감이 된다.

또한 최고의 인테리어는 손님이다 라는 말도 정말 공감된다.

내부의 인테리어가 아무리 잘 되어 있다고 한들 손님이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가게의 인테리어가 고급화 된 것도 이쁜 인테리어도 아니지만, 인테리어를 탓 하는 것 조차도 변명이 되버리는 것이다.

손님이 인테리어라는 말이 정말 손님이 많아 북적거린다면, 아 이집 맛있는 집이구나 하고 또 찾아 오게 될 것 이고, 나 마저도 어떤 식당을 가면 항상 잘 되는 곳은 손님이 북적거리는걸 느끼기도 한다. 그렇기에 인테리어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 을 뜻하는 것 같다.

생각지 못한 방법을 많이 얻게 된 책이다.

더 받은 가격은 고객에게 돌려드려라. 이 방법도 생각 해봤지만 ,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몰랐다.

이 말을 생각하다보니, 나도 비슷한 방법으로 손님을 재방문 하게 만드는 키를 얻게 된거 같다.

요즘 손님들에게 메뉴에도 없는 누룽지를 서비스로 끓여드리니 그 누룽지 때문에 고정 손님이 꽤나 느는걸 보니 많은게 필요없이 손님에게 어떤 형태로든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식당을 위해 고민을하고 손님을 유입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했는지 아주 정확하게 전달 된 거 같다.

장사를 책으로 배운다는것도 웃기다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선 생각이 달라졌다.

모르면 배워야 한다. 그리고 그 배움에는 분명한 힌트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걸 배우고 ,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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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문화충전 200 % 카페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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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돈 벌기 - 팔로우, 좋아요, 댓글은 돈이 된다! ㅣ 돈 벌기 시리즈
김인숙 지음 / 길벗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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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주위사람들이 네이버블로그나, 인스타그램으로 마케팅을 안하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정말 활발하게 SNS가 활성화 되어있는것 같다.

옛날에는 SNS를 정말 열심히 하고 시간을 많이 보냈었는데, 어느 순간 부터 SNS는 안하게 된 것 같아 인스타를 배우려고 해도 조금 낯설고 어렵기만 하기까지 했다. 사진을 올려도 막 사진이 짤리기도 하다보니 왜이래 하면서 점점 더 멀어진 거 같다.

요즘은 입소문 보다는 SNS마케팅이 중요하다는 말이 실감하면서 부터 SNS 마케팅에 관심은 생겼지만 아직까지도 제대로 배워보지 못하고 있었는데, 꼭 배워보고 싶은 분야이긴 하다.

친구가 식품을 팔았는데 5분에 150만원을 주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광고를 하고선 매출이 20배가 뛰었다고 한다.

그렇다 보니 짧은 시간이지만 유입이 엄청 늘어난다는게 확실하고 SNS마케팅이 얼마나 대단한지 실감하고 있다.

요즘에는 음식점도 상권이 필요가 없다고 들 한다.

인터넷이 상권이라는 말이 나오듯 SNS광고만 잘 활성이 된다면 그 효과는 정말 톡톡히 볼 수 있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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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가 과일가게를 하는데 , 라이브 방송으로 상품 올 매진을 시키는걸 보고선 정말 SNS의 힘은 대단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면서 SNS 마케팅은 필히 공부해야할 분야 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나만의 브랜드를 런칭해 보고 싶은데, 어떤 제품을 해야할지 아직 구상중이긴 하지만, 우선 적으로 하나의 인플루언서가 되어 브랜드를 런칭하게 된다면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그 의견을 따라 제품을 만들어 내면 소비와도 연결되 완판을 이끌어 낼 수도 있다고 한다.

요즘은 정말 돈벌기 쉬운 세상이라고 말을 하는데, 이렇게 보면 정말 돈버는 방법은 내가 몰라서 그렇지 정말 무궁무진하게 많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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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보여지는 프로필을 어떤식으로 보여질 것 인지,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분위기며 색감이며 정말 고려해야 할 게 많은 듯 하다.

개인계정에 회사계정을 태그 해놓는다면 연달아서 같이 팔로우를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또한 내가 만약 어떤 제품을 판다고 하면 하이퍼링크를 프로필에 달아두면 자연스럽게 클릭을 유도하고 제품구입을 유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시태그도 꽤나 중요한 것 같다.

해시태그를 타고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니까 좀 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문구나, 하나의 사진과 연관된 해시태그를 연상해 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해시태그를 연상 해 본다면 위 사진처럼 5가지로 분류하여 생각한다면 연상이 더 쉬워진다고 한다. 꽤나 중요한 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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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만지고 가지고 노는 휴대폰으로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걸 이 책을 통해 깨달았다.

인스타, 블로그 , 유튜브 등등 SNS에 사람들이 올리는 광고만 구경할 줄 알았지 내가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지나쳐 왔던거 같은데, 이 책으로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내가 뭘 잘 할수 있을지 내가 어떤식으로 홍보를 해야할지 나만의 SNS로 브랜딩 마케팅을 한번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것 같아 정말 많은 도움을 받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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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가 돈 버는 법 - 프리랜서 5년 차가 알려주는 ‘내 일 찾기’ 프로젝트
고아라 지음 / SISO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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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한 요즘 ,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이니 용기를 좀 내보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영원할 것 같은 성공도 없는 것이고, 늘 허리띠 졸라매고 살던 이가 하루 아침에 인생이 바뀌기도 하듯 말이다.

좋아하는 일이 있어도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게 사실이기도 한 요즘. 과연 될지 안될지 그 두려움 때문에 이것저것 핑계를 많이 대고 있는 내 모습을 아는듯 그런 감정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말해주는게 꽤나 용기도 생기고 힘이 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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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하기 까지 엄청난 고민이 있었을텐데 대담하게 퇴사를 하고 그냥 카페에 앉아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일을 하는 오피스리스워커를 꿈꿧다고 이런 명칭이 있는지도 몰랐지만 내가 늘 꿈꾸던 살이 오피스리스워커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카페 닉네임도 모두 오피스리스워커로 바꾸고선 그 꿈을 이루어냈다고 하는데 나도 용기있게 도전해볼수 있지 않을까하는 혹 하는 마음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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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자가 말하기를 자유를 얻었지만 그에 따른 장단점으로 5가지를 느꼈다고 한다.

첫째로는 원하는 방향으로 일을 주도해 나갈 순 있지만 올바른 판단을 하기 어려울때도 있고, 두번째로는 혼자라 자유로울순 있지만 동기부여를 스스로 해야한다는 점, 셋째로는 성과가 바로 내기는 어렵지만 그것을 이뤘을때의 성취감이 매우 크다고한다.

넷째는 에어백은 없지만 자신을 단련시키는 데는 최고이며, 다섯째로는 4대보험과 작별하고 세금과 친해져야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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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난 뭘 잘할수 있고 뭘 해야할지가 어려웠다.

내가 무엇을 고민하는지 까지 꼬집어 이야기해줘서 이 질문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 할것 같다.

난 지금 온라인 판매를 해보고 싶은데 섣부르게 도전하지 못하고 계속 미루기만 하고있다.

이 많은 판매자들 중에 후발주자인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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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난히도 호기심이 많고 하고싶은일도 많아서 늘 조금 하다 흐지부지 끝나는게 내 스타일이었다.

나에게 딱 맞는 솔루션이 될 것 같다.

매번 이것조금 저것 조금 배우다보니 늘 주위사람들이 너는 벌리는 일은 많은데 늘 끝은 없다고 하는말을 들을때마다 나도 잘 하고 싶은데 이것 저것 욕심이 많아 다 해보고 싶다고 답변을 했던거 같다.

과연 지금 무엇이 하고 싶고 궁금한지에 대해서 리스트를 적어보고 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그냥 겉으로 보고 해볼까? 하고 시작햇다가 겉핥기식 으로 잠시 손댓다가 그만두고를 반복했는데 진진하게 내 삶의 방향을 잡아볼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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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뭘 원하고 어떻게 목표를 설정하고 해야할지 조금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된 것 같다.

늘 미루기만 했던 일들에 한발 내딛을 수 있는 용기를 갖게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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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쌤의 1달 완성 영문법 2 - 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는 ㅣ 바나나쌤의 1달 완성 영문법 2
아티엔바나나(르네) 지음 / 쌤앤파커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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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접했던 아티앤바나나 선생님의 영문법이 책으로 나왔다니 두근두근 기대가 된다.

꽤나 쉽게 가르켜주는것 같아 즐겨봤었는데, 마음잡고 공부하지 못해 여전히 나는 왕초보 영어에 머물고 있다는게 흠이지만, 이 책으로 기초부터 탄탄히 해서 한번 배워서 평생 써먹을 수 있는 영문법을 배워갈수 있는게 이번의 목표다!

1편과 2편이 연결되어 1달 과정으로 되어져 있는데 2편은 16일부터 시작된다!

수업과 관련된 영상은 이렇게 QR코드로 유튜브로 연결되어지게 되어있는데 원래 아티앤바나나 계정에서 일부공개로 공부하는 사람에게 별도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책에서는 당연 바나나 선생님과 짬뽕이라는 학생의 대화형식으로 가르켜주는데 글자가 많으면 쉽게 지루해하는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기 까지 하다.

한글과 미국의 문화차이도 배울수도 있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려면 그 나라의 농담과 상대방의 기분이 나쁘지 않게 그런 문화부터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언뜻 들었다

그리고 정말 한눈에 정리도 잘 되어 있고 그냥 단순히 보고 끝낼게 아니라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고, 내가 공부를 잘 하고 있나 스스로 체크 할수 있게 문제도 많이 포함되어져 있다. 이 부분이 이 책의 최대의 장점인듯 하다.

나는 잘 몰라도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기에 나에겐 딱 맞는 학습책이 될것 같다.

올해의 목표는 중국어 와 영어 꼭 조금이라고 해놔야 겠다는 마음을 다짐했는데, 바나나쌤의 책을 보기 그 용기가 완전 끌어올라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단 생각이 든다.

어렵게 다가왔다면 역시 영어공부가 그렇지 뭐 하고 금방 책을 닫았겠지만, 이 책은 정말 쉽게 다가오기도 하고, 바나나쌤이 얼마나 본인의 영혼을 녹여 이 책을 만든지 느껴진다.

바나나쌤의 공식 홈페이지를 찾아가서 올해 목표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한해가 될 수 있길 노력해 봐야겠다.

영어공부를 하는 분 이라면 완전 강추 👍 👍 하는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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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바디 - 루이스 헤이가 전하는 내 몸 긍정 메시지
루이스 L. 헤이 지음, 엄남미 옮김 / 케이미라클모닝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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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게 된 책이다

요즘 살이 많이 찌고 난 후에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거울도 잘 안보고 등한시 하고 지내왔는데 , 이 책에서 나의 몸 하나하나 구석구석 긍정적인 말을 내 몸에 전해주면 몸이 모든 말을 듣고 건강하게 변화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은 전 세계에서도 5000만 부가 넘게 팔리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긍정적인 말로도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비밀이 숨어 있다니 , 왜 이렇게 내 몸을 잘 들여다 보지 않고 등한시 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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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위한 긍정 확언사용법은 왼쪽페이지의 긍정 확언을 큰 소리로 읽어 보고, 확신이 들지 않는 , 부저하고 싶은 말은 여러 번 반복해서 긍정확언을 읽으며 긍정적으로 바꿔서 읽는다고 한다.

그 다음 차분한 마음으로 오른쪽 필사 페이지에 긍정 확언을 따라 써보는게 이 책의 사용법이다.

나는 책을 더럽히고 싶지 않아 별도로 다른 노트에 긍정 확언을 필사 해 보았다.

이 책을 일고 따라 써보면서 내 몸의 구석구석 생각지도 못하고 돌아보지 못했던 곳도 있었다.

따지고 보면 내 몸의 모든것이 다 소중한 것 인데 , 너무 당연해서 보지 못했던 것 같다.

과연 나도 내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일수 있을까? 자주 소리내어 읽어주며 내 몸을 사랑해주고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동물과 꽃들도 자주 말해주면 알아듣고 꽃이 아름답게 핀다고 하듯 내 몸의 모든 것들도 무의식 속에서 긍정 메세지가 잘 전달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이 아니었더라면 언제 내 몸 하나하나의 긍정적인 메세지를 읽어주고 내 몸이 듣게 할 수 있었을까 싶다.

요즘 감사하는 마음과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좀 더 깊어 지는 책이 많아지는걸 보니 정말 말의 힘은 대단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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