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바디 - 루이스 헤이가 전하는 내 몸 긍정 메시지
루이스 L. 헤이 지음, 엄남미 옮김 / 케이미라클모닝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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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게 된 책이다

요즘 살이 많이 찌고 난 후에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거울도 잘 안보고 등한시 하고 지내왔는데 , 이 책에서 나의 몸 하나하나 구석구석 긍정적인 말을 내 몸에 전해주면 몸이 모든 말을 듣고 건강하게 변화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은 전 세계에서도 5000만 부가 넘게 팔리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긍정적인 말로도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비밀이 숨어 있다니 , 왜 이렇게 내 몸을 잘 들여다 보지 않고 등한시 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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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위한 긍정 확언사용법은 왼쪽페이지의 긍정 확언을 큰 소리로 읽어 보고, 확신이 들지 않는 , 부저하고 싶은 말은 여러 번 반복해서 긍정확언을 읽으며 긍정적으로 바꿔서 읽는다고 한다.

그 다음 차분한 마음으로 오른쪽 필사 페이지에 긍정 확언을 따라 써보는게 이 책의 사용법이다.

나는 책을 더럽히고 싶지 않아 별도로 다른 노트에 긍정 확언을 필사 해 보았다.

이 책을 일고 따라 써보면서 내 몸의 구석구석 생각지도 못하고 돌아보지 못했던 곳도 있었다.

따지고 보면 내 몸의 모든것이 다 소중한 것 인데 , 너무 당연해서 보지 못했던 것 같다.

과연 나도 내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일수 있을까? 자주 소리내어 읽어주며 내 몸을 사랑해주고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동물과 꽃들도 자주 말해주면 알아듣고 꽃이 아름답게 핀다고 하듯 내 몸의 모든 것들도 무의식 속에서 긍정 메세지가 잘 전달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이 아니었더라면 언제 내 몸 하나하나의 긍정적인 메세지를 읽어주고 내 몸이 듣게 할 수 있었을까 싶다.

요즘 감사하는 마음과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좀 더 깊어 지는 책이 많아지는걸 보니 정말 말의 힘은 대단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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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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