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기 싫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 거면 후회하지 마라
장사 권프로(권정훈)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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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가 나에게 누가 쌔게 때려주는 기분이 든다.

마치 그렇게 살다가 너 어떻게 되나 보자 하는 그런 느낌이랄까..?ㅎㅎ

그런 느낌으로 책을 열어보게 되었는데, 이게 왠일인가 지금 현 상황의 내 모습과 너무 닮아있어서 소름이 돋았다.

엄마와 같이 장사를 하면서 매번 부딪히고 싸우면서, 손님이 없어서 한숨만 푹푹 내쉬던 내 모습을 보는것 같았다.

그랬던 사람이 월 6000만원의 수익을 얻었다고 하니 그 방법이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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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책으로 배웠어요 하고 말해주는것 같다고 할까 .. 요즘은 모든 업종이 유튜브와 연결되어 있다는걸 보여주는것 처럼, 책속에서 영상을 만드는 법을 배워 신메뉴와 안팔리던 메뉴를 다시 인쇄해 매출의 200%를 상승시켰다는 말에 우리 가게의 모습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결국 장사의 수익이 아닌 또 다른 수익구조로 유튜브를 통해서 해냈다는 저자의 말이다.

뭔가 수긍이 되는것 같기도 하다.

자영업자는 무궁무진한데 정말로 자영업자를 타겟으로 한 채널은 몇개 되지 않는 블루오션이라는 말이 뭔가 재미난 시도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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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스토리라고 해서 저자가 했던 경험들이 나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에 필리핀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왜 경험을 팔아 월 6000만원의 수익이 난다는 건지 한발더 이해가 되기도 했다.

모든 일에는 시스템이 있고, 시스템을 정하여 그 틀에서 이루어진다면 안되는게 없다는걸 말하고 싶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브랜딩에도 조금 관심이 가는데, 나만의 브랜딩을 하려면 정말 기본적으로 유튜브는 필요한 도구에 포함되는 항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연예인들도 모두 채널을 운영하기도 하고, 많은 이들이 시도하는걸 보면 유튜브 운영이 정말로 나에게 필요한 도전이 될 것 같다.

물론 힘든과정도 많이 있겠지만, 저자의 말대로 후회없는 삶을 살려면 정말 끊임 없이 노력해야하는게 우리의 인생이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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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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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 달 여행 - 샌프란시스코에서 뉴욕까지 자동차로 3000마일
김춘석 지음 / 스타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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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세계여행을 가야지 하는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중인데, 그 꿈에 더 불을 확 지펴주는 그런책이 아닌가 싶다.

부록에 시베리아 횡단 열차 여행도 너무너무 해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인데,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까지.. 11일 일정으로 가능하다고 하다니 정말 당장이라도 내년에 시도 해볼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레 겁먹고 시도하지 못했었던거 같았는데, 이 책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될 수 있었다.

일단 영어도 못하고 지도도 잘 못보는데 , 사진과 그림들을 보니 정말로 도전해보고 싶은 여행 1순위가 되었다.



저자가 갔던 여행지 코스와 그 도시에 있었던 날짜들이 적혀져 있는데, 말로만 듣던 도시들이 많아 너무 기대도 되고 , 사진들만봐도 설레니 말이다.

웅장하기도 하고, 예쁜도시도 너무 많아서 정말 보는것 자체가 두근두근 거린다.

부모님을 모시고 정말 구석구석 여행지를 누비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많이 좋아하실것 같기도 하고, 일단은 미국여행을 어떻게 시도해야할지 모를 막막한 1인이라 모든걸 따라 하진 못하더라도 사진을 보고 간접적으로 내가 어디가 정말로 보고싶은지 선택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도 하고 , 머리아픈 코스를 안짜도 된다는게 이 책의 장점이다.

또한 한달의 기록을 매일매일 해놨기 때문에 이 장소의 설명등을 미리 읽어두고 알고 가니 더 재밌을것 같기도 하고, 이 책을 가지고 다니며 여행할수 있게 여행가이드의 역할을 톡톡히 해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아무튼 내년까지는 경제적여유와 시간적 여유를 마련해 부모님을 모시고 미국 여행으로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읽는내내 하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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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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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야 - 내 몸과 마음이 달라지는 49가지 호르몬 법칙
마쓰무라 게이코 지음, 이은혜 옮김 / FIKALIFE(피카라이프)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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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부쩍 모든일이 짜증나고 , 사람들을 만나기도 싫고 그냥 일상이 무료하고 그런듯 하다.

만나는 사람들 마다 성격이 까칠해지고 짜증이 늘어났다며 내가 변했다고 한다.

정말 몰랐는데 어느 순간 내가 정말 짜증이 많이 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는데, 이 모든게 호르몬 때문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요즘 내가 왜 이렇게 부쩍 짜증이 늘었을까에 대한 답은 위 사진에서 말해준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당질 제한에 들어가게 되면서 당질이 부족하면 금세 짜증이 난다는 것이 나의 문제의 답이었다.

왜 사람들이 당 떨어진다고들 하지 않나.. 우스개 소리가 아닌 정말 당질이 부족하면 짜증이 나는거 처럼 이 책에서 말하길 몸무게는 줄어들 지언정 건강한 다이어트는 아니라고 이야기 한다.



몸과 마음에 대한 안정을 취하는 방법들도 나온다.

요즘들어 배가 냉하다는 느낌도 들었는데 , 내 몸의 또다른 변화가 여기에 있었던거 같아 신기하다.

그래서 온열찜질등으로 뱃쪽의 냉증을 소화하려고 했던것들이 하나의 대처법이라고 하니 내가 잘하고 있었던 습관이었던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요즘들어 자도자도 낮이고 밤이고 가릴것 없이 하루종일 잠이와 걱정이었는데, 내 몸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너무 고마운 책이다.

이 책이 아니었더라면 그냥 넘어가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계속해서 짜증섞인 하루를 보내며 이유도 모른체 살아갔을거 같다는 생각에 너무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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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키 시스템
찰스 F. 해낼 지음, 박지경 옮김 / 넥스웍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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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부와 성공을 이르키는 잠재의식들과 통찰력 끌어들임의 법칙을 배울수 있는 삶의 지혜가 되는 책이라고 한다.

이 책은 특이하게 구성되어져 있는데, 장의 이름이 붙어있는게 아닌, PART1 부터 PART24 까지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건 아마도 나폴레온 힐의 편지로 인하여 이 책의 마스터키 시스템이 만들어 진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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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잠재의식과 성공과 관련있다고들 한다.

이 책에서는 잠재의식의 영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내가 원하는것을 마음속으로든 소리를 내서든 무조건 말하라고 하는데 , 그게 나의 잠재의식에서 가능을 만들어 준다고 한다고 하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것 또한 비슷한 법칙이다.

이 법칙의 명칭을 끌어당김의 법칙이라고 한다고 한다.



9장에서 말하는 내용은 당신이 원하는 환경을 건설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빚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그렇게 하고 싶다면 스스로를 바꿔야 하는데, 자신의 기분, 소망 공상, 야망은 내려놓아야 할 것이다. 라는 말이있다.

사실 내려놓는게 많이 힘들어서 정말 힘들고 평탄하지 못하게 살아왔던거 같은데, 너무 치이다 보니 나중에는 해탈을 하고 나도 모르게 내려놓게 되는 것을 발견했다.

그렇듯 앞서 말한 잠재의식과 비슷한 맥락으로 자기암시를 하게 되면 그 가치가 우리 안에서 확신으로 자리 잡게 된다고 한다.

이 책 하나면 내 삶을 많이 발전시킬수 있을것 같다.

왜 최고의 자기계발서라고 극찬을 하는지 알것 같은 그런 책이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두고 두고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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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땅은 이미 정해져 있다 - 토지 투자의 초특급 핵심 비밀
김양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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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투자 자체가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다.

땅이라 하면 오랫동안 묵혀서 발효를 시켜야 수익이 난다고만 생각했는데, 단기간에 수익이 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니 눈이 크게 떠진다.

저자의 안목을 배우고 싶고, 그의 노하우를 정말 알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돈을 좇기 보다는 실력을 먼저 키울 것을 말씀 드리고 싶다는 말이 와닿기도 하다" 실력을 키우면 돈이 있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린다는 말이 나에게는 정말 가슴팍에 팍 꽃히는 말이었다.



저자의 실제 투자사례 이야기를 보고선 4개월만에 284%의 수익이 났다고 하니 솔깃하다.

경매학원을 다닐때 보니 저자가 말하는것과 비슷했다.

실력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조금 알 것 같다.

결국에는 땅을 투자하든 아파트든 어떤 물건을 투자할때에는 임장이 가장 중요하고 공인중개사들과 관계가 아주 중요하다는 말이 깊이 이해된다.

처음에는 막상 저자나 그 강사라는 사람들이 부럽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결국에는 그 분들이 그렇게 땅을 보지도 않고, 계약금을 넣을수 있는건 정말 그만큼의 많은 임장과 말만 해도 알수 있는 판단력이 실력이라는 것이 증명되는게 아닌가 싶다.

나처럼 초보는 그 돈을 날릴까 무서워서 줘야하나 말아야하나 몇 백번 고민하다 결국 못 줄것같으니 말이다.

자신있으니 그렇게 담대하게 투자하는게 아닌가 싶다.



이런 신도시를 들어는 봤지만 , 아예 무지하고 모르기 때문에 시도하지 못했던 것 같은데, 저자는 유튜버에 이런 곳들의 이슈와 주변토지에 대해 400개가 넘는 영상들을 올렸다고 한다.

왜 진작 이런 유튜브를 알지 못했나 싶다가도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는 희망감이 든다.

이 책을 통해 단기 토지투자에 엄청난 관심이 끌리고, 그만큼 나의 노력과 공부도 많이 필요하겠지만 희망이라는 꿈을 얻게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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