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는 땅은 이미 정해져 있다 - 토지 투자의 초특급 핵심 비밀
김양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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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투자 자체가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다.

땅이라 하면 오랫동안 묵혀서 발효를 시켜야 수익이 난다고만 생각했는데, 단기간에 수익이 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니 눈이 크게 떠진다.

저자의 안목을 배우고 싶고, 그의 노하우를 정말 알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돈을 좇기 보다는 실력을 먼저 키울 것을 말씀 드리고 싶다는 말이 와닿기도 하다" 실력을 키우면 돈이 있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린다는 말이 나에게는 정말 가슴팍에 팍 꽃히는 말이었다.



저자의 실제 투자사례 이야기를 보고선 4개월만에 284%의 수익이 났다고 하니 솔깃하다.

경매학원을 다닐때 보니 저자가 말하는것과 비슷했다.

실력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조금 알 것 같다.

결국에는 땅을 투자하든 아파트든 어떤 물건을 투자할때에는 임장이 가장 중요하고 공인중개사들과 관계가 아주 중요하다는 말이 깊이 이해된다.

처음에는 막상 저자나 그 강사라는 사람들이 부럽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결국에는 그 분들이 그렇게 땅을 보지도 않고, 계약금을 넣을수 있는건 정말 그만큼의 많은 임장과 말만 해도 알수 있는 판단력이 실력이라는 것이 증명되는게 아닌가 싶다.

나처럼 초보는 그 돈을 날릴까 무서워서 줘야하나 말아야하나 몇 백번 고민하다 결국 못 줄것같으니 말이다.

자신있으니 그렇게 담대하게 투자하는게 아닌가 싶다.



이런 신도시를 들어는 봤지만 , 아예 무지하고 모르기 때문에 시도하지 못했던 것 같은데, 저자는 유튜버에 이런 곳들의 이슈와 주변토지에 대해 400개가 넘는 영상들을 올렸다고 한다.

왜 진작 이런 유튜브를 알지 못했나 싶다가도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는 희망감이 든다.

이 책을 통해 단기 토지투자에 엄청난 관심이 끌리고, 그만큼 나의 노력과 공부도 많이 필요하겠지만 희망이라는 꿈을 얻게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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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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