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실제 투자사례 이야기를 보고선 4개월만에 284%의 수익이 났다고 하니 솔깃하다.
경매학원을 다닐때 보니 저자가 말하는것과 비슷했다.
실력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조금 알 것 같다.
결국에는 땅을 투자하든 아파트든 어떤 물건을 투자할때에는 임장이 가장 중요하고 공인중개사들과 관계가 아주 중요하다는 말이 깊이 이해된다.
처음에는 막상 저자나 그 강사라는 사람들이 부럽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결국에는 그 분들이 그렇게 땅을 보지도 않고, 계약금을 넣을수 있는건 정말 그만큼의 많은 임장과 말만 해도 알수 있는 판단력이 실력이라는 것이 증명되는게 아닌가 싶다.
나처럼 초보는 그 돈을 날릴까 무서워서 줘야하나 말아야하나 몇 백번 고민하다 결국 못 줄것같으니 말이다.
자신있으니 그렇게 담대하게 투자하는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