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좋아하실것 같기도 하고, 일단은 미국여행을 어떻게 시도해야할지 모를 막막한 1인이라 모든걸 따라 하진 못하더라도 사진을 보고 간접적으로 내가 어디가 정말로 보고싶은지 선택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도 하고 , 머리아픈 코스를 안짜도 된다는게 이 책의 장점이다.
또한 한달의 기록을 매일매일 해놨기 때문에 이 장소의 설명등을 미리 읽어두고 알고 가니 더 재밌을것 같기도 하고, 이 책을 가지고 다니며 여행할수 있게 여행가이드의 역할을 톡톡히 해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아무튼 내년까지는 경제적여유와 시간적 여유를 마련해 부모님을 모시고 미국 여행으로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읽는내내 하게 만드는 책이다.
이 글을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