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에 대한 안정을 취하는 방법들도 나온다.
요즘들어 배가 냉하다는 느낌도 들었는데 , 내 몸의 또다른 변화가 여기에 있었던거 같아 신기하다.
그래서 온열찜질등으로 뱃쪽의 냉증을 소화하려고 했던것들이 하나의 대처법이라고 하니 내가 잘하고 있었던 습관이었던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요즘들어 자도자도 낮이고 밤이고 가릴것 없이 하루종일 잠이와 걱정이었는데, 내 몸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너무 고마운 책이다.
이 책이 아니었더라면 그냥 넘어가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계속해서 짜증섞인 하루를 보내며 이유도 모른체 살아갔을거 같다는 생각에 너무 끔찍하다.
이 책은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