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브랜드 시크릿 - 브랜드에 럭셔리의 Ego와 가치를 담아라
박유정 지음 / 라온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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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꿈 꿔왔던게 패션 브랜딩이였기 때문에 이 책이 궁금했다.

이 책의 저자는 MCM브랜드의 스페셜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재직하면서 MCM의 위상을 글로벌 럭셔리로 이끌어냈다고 한다.

아무래도 요즘은 SNS에 사람들에게 보여주기식으로 사진들을 많이 하다보니 럭셔리, 사치 ,명품, 호화로움이란 등의 단어가 많이 떠오르는것 같다.

그렇다 보니 어느순간 부터 SNS를 하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럭셔리는 누구에게나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싶고 자기만족을 하고싶은것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아닌 사람일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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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으로 브랜딩을 꿈꾸는데 이왕이면 내 브랜드도 럭셔리한 브랜드의 이미지로 만들 수 있을순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기대감에 이 책을 더 집중하게 된 것같다.

내용은 조금 어려운 감이 있지만 브랜딩의 런칭과정이 A부터 Z까지 세세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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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라는 것이 문화의 가치에 대해 소비하는 행위라고 하는데 필수품이 아닌 가치 소비에 해당하는것 즉 스스로 만족감 , 보상심리등을 말한다.

나도 막연히 이런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생각했는데, 누구나 알만한 고급 브랜드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진 없을진 모르겠지만 올해는 무조건 부딪히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이책을 읽은 것 같다.

아직 브랜딩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하여 좀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올해는 이 책을 토대로 공부하고 도움받을 일이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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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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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운의 알고리즘
정회도 지음 / 소울소사이어티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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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타로를 자주 보곤 했기 때문에 이미 유튜브를 통해서 저자를 알고 있었다.

타로를 배워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 한참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할때 시험합격운을 타로카드 영상을 찾아보며 봤었던 것 같다.

100%를 믿는건 아니지만 타로라는게 맞는 부분도 꽤나 있어서 중독처럼 자주 보곤 했던 거 같다.



운이란 것에 대해서 생각 해봤었는데, 누군가는 운을 이렇게 표현하기도 했다.

운을 거꾸로 하면 공이라고 한다고. 운을 같기위해서는 공을 들이고 준비해야 운이 찾아온다는 뜻인데,

위 사진에 저자가 말한 것 처럼 , 열심히 노력한것은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니라는 것과 다른 이치인거 같지만 둘 다 맞는 말 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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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맞이해서 본가로 내려가는 중에 할아버지 산소에 들렸다가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호국원에 들렸다가 집으로 향하던 중 5분도 안되서 차사고가 났다.

중앙선 침범으로 상대차가 내 차를 박았는데, 정말 아찔했다. 운전석 쪽 앞 휀다부터 뒷 휀다까지 4짝이 다 찌그러졌는데, 정면으로 박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에 아찔하다.

덕분에 아직 병원에서 책을 읽으면서 이 글을 쓰고 있지만, 이 또한 크게 다치지 않은 것은 운이 좋아서 그랬다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운이란 것은 열심히 하는것과 또 별개의 상황이 있을수 있다는 것도 틀린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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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처음 알았다 운전할 운雲 목숨명 命, 결국 내 목숨은 내가 운전해가야 한다는 뜻인건가? 여태 어른들은 타고난 운명이다 라고 이야기 해서 다른 뜻일거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한자의 뜻 대로 생각해보면 내가 어떻게 내 인생을 운전해 나가느냐에 따라 내 운명도 다르게 살아갈 것이라고 생각하기는 한다.

어떤 이가 사람이 타고난 운명은 70%를 가지고 태어난다 그랬다. 나머지 30%는 내가 어떻게 운전해서 가느냐에 따라 내 인생이 변한다고 하는말이 이제서야 조금 이해를 하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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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다면 행복할 수 있을줄 알았다.

하지만 위 사진처럼 세번째 남자의 말대로 먹고 사는데 부족함 없고, 건강하고 무탈하게 사는게 정말 어려울 수도 있다.

여태껏 정말 돈돈 하면서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삶과 죽음 앞에서는 돈은 정말 쓸모없는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설에는 정말 많은 이벤트가 있었는데, 나의 교통사고와 , 가족의 시한부판정 소식을 듣고서는 드는 생각이 평범하고 걱정없이 사는일 이라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 이라 생각한다.

아직은 어리지만, 정말 끝도 없이 계속 많은일들이 쏟아져 나오는게 정말 버티기 힘들때도 많은데, 언젠가 부터 당장은 해결책도 없고 스트레스 받고 미칠것 같은데 , 정말 말도 안되게 갑작스럽게 해결되기도 하고, 머리아파 죽을것 같으면서도 소소하게 좋은일들이 일어나기도 하는걸 보니 죽으란법 없다는 말이 와닿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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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데이즈 라는 영화를 봤었다.

극중 주인공 윤여정 배우님의 인생이 예시1번의 삶과 같았다.

삶을 사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균형이라고 말하는데, 돈이 많다고 행복하다는건 정말 아니라는걸 좀 더 공감하고 살아가는것 같다.

누군가 나에게 돈이 많으면 불편하지 않지 행복하지는 않아라고 말해준 적이 있다.

나는 여태 돈돈 거리며 금전운에 매달려 살았었다면, 우리 언니는 인간관계에 목 매달려 살고 있었던 것 같다.

왜 저렇게 사람한테 목을 매나 이해를 할 수 없었는데, 이제서야 그 균형이 무슨말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된 것같다.

어쩌면 위의 세번째 남자처럼 그냥 정말 무탈하고 먹고 사는데 부족함 없을 정도만 가지고 베풀면서 건강도 신경쓰고 인간관계도 신경쓰고 살아가는 균형있는 삶을 살아가는게 가장 멋있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답을 찾아낸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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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이 드는 요즘 위안도 많이되고 나의 인생을 어떻게 바꿔가야할지 어떻게 하면 나의 운을 잘 만들어서 사용해 나갈지를 조금은 이해하고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된 책인것 같다.

이제라도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정말 재밌고 생각을 바꾸게 해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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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질문이 직업이 되는 세상 - 미래를 관통하는 청소년 액션 전략서, 2024 세종도서 선정
최서연.전상훈 지음 / 미디어숲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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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AI가 나왔을때 뭐가 뭔지 하나도 몰랐는데, 관심을 가지다 보니 AI로 정말 활용 할 수 있는 일도 많고, 정말 새로운 세계가 있다는 것을 점점 느끼고 있다.

정말 편리한 일이 더 많을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우리의 생사를 침범할 수 도 있을것 같다는 두려움이 커질 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다.

엄청나게 많은 직업이 사라질수도 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사람을 대체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하는듯 하다.

AI가 핫해지려고 할때 공인중개사는 AI가 대체할 수 없다는 말에 공인중개사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도 대체 가능한 직업이 될 수 있을것 같기도 하다.

그렇다면 내가 살아남기 위해선 챗gpt를 잘 다룰수 있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다.

앞으로는 챗gpt를 활용할 수 있는 사람과 챗gpt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과의 세계로 나뉜다고 한다.

요즘은 쇼핑몰도 챗gpt를 활용해서 운영한다고 하니 , 질문이 직업이 되는 세상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어떻게 질문을 던져서 정확한 답을 얻어내는 것이 관건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어떻게 하면 질문력을 키울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이 위 사진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영어를 왜 익혀야하는지 또 하나의 동기부여가 되어준다.

챗gpt는 영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좀 더 정확한 답변을 받을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말하길 말의 뉘앙스가 다 다르듯 번역기를 돌려 답변을 받는것과, 내가 직접 영어를 구사하여 학습된 영어하고는 다른 값을 낼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것에서 봤었는데, 챗gpt의 답이 전부 정답일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신뢰를 할 수 있는지의 여부도 알아봐야 하는 것 이다.

예를들어 세종대왕은 갤럭시를 좋아할까요? 아이폰을 좋아할까요?의 대한 답변도 챗gpt는 대답을 해준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정답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다.

세종대왕과 갤럭시와 아이폰은 같은 시대에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추측의 영역일 뿐이니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챗gpt를 통해 모은 정보에 대해서도 신뢰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도 체크해야하는 부분일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답이 문제가아닌 질문이 핵심이 된다는 것이 이 책의 제목과 정말 어울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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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한 장 영어공부법 영어회화편 - 보기만 해도 영어가 술술 나오는
닉 윌리엄슨 지음 / 더북에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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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영어공부를 시작하기만 하면 처음만 열정이 뿜뿜해서 열심히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지만, 쉽게 되지 않는게 영어공부이다.

그래서 여러가지 영어책을 찾아 헤매곤 하는데 늘 하던 한국식의 스타일의 주입식공부가 아닌, 자연스럽게 즐기며 서서히 단어를 익히고 OTT를 활용해서 영어공부를 즐길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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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인 A4한장의 영어 공부법이 이 1장의 사진으로 소개되어져 있다.

또한 QR코드로 유튜브로 연결되어 영상 4개가 포함되어져 있다.

여태 우리가 문법에 의한 공부를 했다면 이 책은 회화위주로 우리가 어떻게 쉽게 표현해도 외국인과 대화가 가능한것을 알려준다.

생각을 해보니 우리도 대화를 할때 문법을 생각하고 대화를 하지 않는다는게 이 책의 핵심이다.

정말 설득력 있는 말이기도 하다.

문법을 지키지 않아도 모두 알아 들을수 있는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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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처럼 간단한 문장을 덩어리로 조합하기만 해도 하나의 문장이 만들어 진다는 것 이다.

그동안 문장을 만드는것에 대해서 전치사라던지 그런 어려운 문법을 생각하지 않아도 문장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게 이 책의 핵심포인트인듯 하다.

내가 영어를 너무 어렵게 생각했던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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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소개하는 동사구 목록만 외워둔다고 해도 우리가 만들어낼 수 있는 문장이 정말 많아질 수 있다.

그리고 책에 있는 부분의 필요한 파일들이 PDF로 제공될 수 있는 QR코드도 제공하고 있다.

책으로 보기 좀 불편할 수 있는 부분을 파일로 제공해주기에 편리하게 자료를 다운받아 공부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해주고, 여태 영어공부가 재미가 없었는데, 꽤나 쉽게 설명되어져 있어 이해가 되며 영어 공부의 흥미를 붙돋아주는 책이다.

24년에는 영어회화를 정복할 수 있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영어공부습관을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은 책을만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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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서클 - 젠트리피케이션을 해결하는 새 비즈니스 세계관
강호동 지음 / 북그로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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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로는 부자가 되지 못한다는 말이 공감이 된다.

건물을 가졌느냐 못가졌느냐의 차이라는게 정말 씁쓸하기도 하다.

나도 당해본 적 있었던 일이라 여기서 나오는 사례의 주인공들의 마음이 백번 이해되기도 한다.

나 같은 경우는 부모님과 한식뷔페를 운영중이었는데, 장사가 잘되고 하니 건물주가 월세를 2배를 올려달라고 했었다.

그당시 장사 5년차이기도 하고, 계약만기 2달전에 갑자기 100만원의 월세를 200만원으로 달라고 하니 그냥 나가라는 소리로 밖에 안들렸다.

하지만 건물주 덕에 돈을 벌기도 했고, 싸우고 싶지도 않고 해서 그냥 그렇게 우리는 갑작스럽게 가게를 접고 그 동네를 떠나게 되었다.

다행히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그냥 아무소리 하지 않고 나왔던건데, 만약 그런 대처가 없었더라면 아마 계속 법적인 소송을하며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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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보니 나 또한 건물주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건물을 구입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 일단 여전히 넘사벽의 금액들이긴하지만 60~80%의 대출을 활용하여 건물주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의 시세차익으로 돈을 불릴수도 있고 투자가치가 물론 있겠지만, 그래도 20~40% 자금이 없어 쉽지는 않을것 같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월세로 들어가는 비용을 이자로 대체하여 나의 건물의 시세차익도 누릴수 있고, 똑똑한 투자가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당장 도전할 수있는 문제는 아니겠지만 시드를 모아서 건물주가 되겠다는 목표의식을 더 강하게 심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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