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 한 장 영어공부법 영어회화편 - 보기만 해도 영어가 술술 나오는
닉 윌리엄슨 지음 / 더북에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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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영어공부를 시작하기만 하면 처음만 열정이 뿜뿜해서 열심히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지만, 쉽게 되지 않는게 영어공부이다.

그래서 여러가지 영어책을 찾아 헤매곤 하는데 늘 하던 한국식의 스타일의 주입식공부가 아닌, 자연스럽게 즐기며 서서히 단어를 익히고 OTT를 활용해서 영어공부를 즐길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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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인 A4한장의 영어 공부법이 이 1장의 사진으로 소개되어져 있다.

또한 QR코드로 유튜브로 연결되어 영상 4개가 포함되어져 있다.

여태 우리가 문법에 의한 공부를 했다면 이 책은 회화위주로 우리가 어떻게 쉽게 표현해도 외국인과 대화가 가능한것을 알려준다.

생각을 해보니 우리도 대화를 할때 문법을 생각하고 대화를 하지 않는다는게 이 책의 핵심이다.

정말 설득력 있는 말이기도 하다.

문법을 지키지 않아도 모두 알아 들을수 있는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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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처럼 간단한 문장을 덩어리로 조합하기만 해도 하나의 문장이 만들어 진다는 것 이다.

그동안 문장을 만드는것에 대해서 전치사라던지 그런 어려운 문법을 생각하지 않아도 문장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게 이 책의 핵심포인트인듯 하다.

내가 영어를 너무 어렵게 생각했던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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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소개하는 동사구 목록만 외워둔다고 해도 우리가 만들어낼 수 있는 문장이 정말 많아질 수 있다.

그리고 책에 있는 부분의 필요한 파일들이 PDF로 제공될 수 있는 QR코드도 제공하고 있다.

책으로 보기 좀 불편할 수 있는 부분을 파일로 제공해주기에 편리하게 자료를 다운받아 공부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해주고, 여태 영어공부가 재미가 없었는데, 꽤나 쉽게 설명되어져 있어 이해가 되며 영어 공부의 흥미를 붙돋아주는 책이다.

24년에는 영어회화를 정복할 수 있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영어공부습관을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은 책을만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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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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