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브랜드 시크릿 - 브랜드에 럭셔리의 Ego와 가치를 담아라
박유정 지음 / 라온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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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꿈 꿔왔던게 패션 브랜딩이였기 때문에 이 책이 궁금했다.

이 책의 저자는 MCM브랜드의 스페셜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재직하면서 MCM의 위상을 글로벌 럭셔리로 이끌어냈다고 한다.

아무래도 요즘은 SNS에 사람들에게 보여주기식으로 사진들을 많이 하다보니 럭셔리, 사치 ,명품, 호화로움이란 등의 단어가 많이 떠오르는것 같다.

그렇다 보니 어느순간 부터 SNS를 하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럭셔리는 누구에게나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싶고 자기만족을 하고싶은것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아닌 사람일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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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으로 브랜딩을 꿈꾸는데 이왕이면 내 브랜드도 럭셔리한 브랜드의 이미지로 만들 수 있을순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기대감에 이 책을 더 집중하게 된 것같다.

내용은 조금 어려운 감이 있지만 브랜딩의 런칭과정이 A부터 Z까지 세세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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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라는 것이 문화의 가치에 대해 소비하는 행위라고 하는데 필수품이 아닌 가치 소비에 해당하는것 즉 스스로 만족감 , 보상심리등을 말한다.

나도 막연히 이런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생각했는데, 누구나 알만한 고급 브랜드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진 없을진 모르겠지만 올해는 무조건 부딪히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이책을 읽은 것 같다.

아직 브랜딩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하여 좀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올해는 이 책을 토대로 공부하고 도움받을 일이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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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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