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꿈 꿔왔던게 패션 브랜딩이였기 때문에 이 책이 궁금했다.
이 책의 저자는 MCM브랜드의 스페셜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재직하면서 MCM의 위상을 글로벌 럭셔리로 이끌어냈다고 한다.
아무래도 요즘은 SNS에 사람들에게 보여주기식으로 사진들을 많이 하다보니 럭셔리, 사치 ,명품, 호화로움이란 등의 단어가 많이 떠오르는것 같다.
그렇다 보니 어느순간 부터 SNS를 하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럭셔리는 누구에게나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싶고 자기만족을 하고싶은것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아닌 사람일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