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동양의 두국가를 사랑해 언어를 배워 교육을하고 생활속에 들어와 직접 함께 공동체 생활을 체험하며, 동양의 두 나라의 생활과 생각 그리고 그 사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3자의 시선을 유지해 간략하고 쉽게 잘 전달해 준 글이며, 우리나라와 일본 그리고 자신의 조국 미국에 대한 애정과 남다른 활동에 많은 자극을 받게 되었다.
이 책이 출판된지 40년 가까이 됐다는 이야기에 놀랐고, 그 동안 많은 분야에 영향을 미친것으로 생각되는데, 나 역시 이 책을 20년전에만 읽을 수만 있었다면 인생이 바뀌지 않았을까 생각되는 아쉬움도 있다! 암튼 최고라 감히 말하고 싶다.
우연히, 책소개 팝캐스트를 듣고 우리나라의 여배우와 이쪽 분야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 책을 들었다. 어렵지않게 읽히는게 좋았고 가볍지않게, 깊이 있는 이야기들은 직접 들어보듯이 글을 읽어 너무 좋았다. 배종옥 배우님께 감사드리린다!
회사 Workshop프로그램으로 직접 평가 받고, 알게된 서적이다. 단지 서적만 구입해서는 이해가 쉽지않고 직접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평가를 받고 이후 자신의 장점을 알고 개발할 수 있는 부분은 긍정적이다. 아무튼 단지 서적만구입해 읽기에는 학습 내용의 이해가 용의치 않아 별3개를 부여했다!
3.1일절을 맞아, 그 동안 미루어 두었던 친일파의 한국 현대사를 읽었다. 친일 인물을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어 굳이 처음부터 모든 부분을 읽어 보지않고 관심가는 인물 위주로 빠르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무엇보다 이런 인기없을 일에 묵묵히 정보를 쌓고 정리해 전해주시고 있는 저자 정운현님께 오늘 이 자리를 빌어 정말 감사에 말씀을 드리고 싶다. 작금의 불온한 위정자들 행태 역시 모두 기록되고 남겨져, 우리 후손의 평가를 제대로 받을 수 있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