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적 사고는 모든 학문의 기초라고 합니다.영어로 수학개념을 익히다 보면 더 이해가 쉬울수 있어요. 어느 나라던지 공통적으로 수학개념이 쓰여지기 때문일거예요.이 책은 개념이해가 쉽게 잘 되어있고개정된 초등학교 수학 교과를 반영한 필수 개념들로 수학의 기초를 그리고 있어요.또한 영어에 담긴 명확한 뜻을 통해 개념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더 나아가 응용학습에도도움이 된답니다.하나의 개념, 단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사각형에서 정사각형,직사각형.마름모.등등개념의 확장과 함께 다양한 읽을거리로 수학 사고력을 키울수 있어요.그림과 설명이 너무나 잘 되어있어서 최고인것 같아요.뒷 부분에 있는 수학 마법사 부분은 수와 수 세기덧셈과 뺄셈. 다양한 기호. 곱셈과 나눗셈분수,소수,백분율, 측정, 시간. 기하학.그래프 , 차트,다이어그램을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좋았어요.DD는 로마 숫자 체계에서 500을 상징하는 기호매일 daily무언가를 매일 한다는 것은 한 주의 모든 요일에 한다는 뜻이에요.곡선 curve곡선은 똑바르지 않은 선이에요.굽은면, 곡면 curved surface:굽은 면은 평평하지 않은 3차원 도형의 표면이에요.원기둥 cylinder원기둥은 똑같은 크기의 원을 양 밑면으로 가지고 있는 3차원 도형이에요.
달빛그림자 극장을 통해 지난 시리즈를 알고책 내용을 접할수 있어서 좋았다.회색늑대를 사이에서 태어난 검은 암랑늑대.사람인 재이는 따뜻했다. 그 모습에 입을 연 암랑의 입에서 빛의 구슬이 재이에게 흘러가고암랑은 두번 다시 속지 않겠다며 재이를 찾아 나선다.달빛 그림자 가게 라고 하는 곳에서는 나의 걱정을 들어주고 고민을 해결해준다.싱잉볼 그림자로 로한의 댄스자신감을 주고사이드 미러 그림자로 성완과 딸 과의 관계를회복시켜 준다.하지만 여기 달빛 그림자 가게에수상한 기운이 감도는데....과연 그 기운은 무엇인지....다음 5화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달빛 그림자 가게 ?뭐하는 곳인데?나도 잘은 몰라. 근데 친구들이 그랬어.거길 가면말도 안 되게 고민을 해결해 준다고내 안의 소용돌이,깊은 고민이 나의 춤을 만들지.힘들때만 너를 찾을게. 잠시만 안녕, 나만의 싱잉볼 그림자. 57우리 눈에나 어리죠, 책임감 있고. 생각도 깊어서 자기 할 일은 다 알아서 한답니다.아이들은 믿는만큼 자라는 법이거든요. 98
우리아이 첫 그림똥손엄마 탈출 이 책 한권이면 다 해결되요.정말 그러냐구요? 네 . . 정말 그래요. 펼치는 순간하나씩 따라 하다보면 어느순간 그림이 완성되어있어요. 너무나 쉽게 그려져 있어서 누구나 그리기 쉽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동물. 곤충. 식물.사물.탈것.사람200작품을 그려볼수 있어요.저는 아이와 같이 그려보고 색칠도 하고그러면서 이야기 나누고 나만의 그림을완성해 보기도 했답니다.자~~~그럼. 연필과 흰 종이 꺼내고 도전!!!!
하루 아침에 반에서 키우던 햄스터가 실종이 되었어요. 친구들은 전단지를 만들기도 해요.다시 돌아온 햄스터 모카.자세히 보니 예전 모카가 아니에요.분명히 생김새가 달라요.모카는 어디로 간걸까요?이 책은 상실과 회복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아이들이 충격과 슬픔으로 상처받을까봐 덮고 거짓으로 할려고 했던 선생님.(어른의 모습)마음이 아프다고 현실을 외면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에 빠져있지 않고 지금 자신들이 할수 있는 일을 해내가는 학급 친구들.햄스터모카의 범인이 누군지 찾아가는 과정과그 범인을 찾고 그 후의 일 처리까지...햄스터 모카에게 편지를 쓰고 애도의 시간을 보내요. 어린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더 지혜롭고 강하기도 하답니다.
역사의 변곡점에서 펼쳐진 언더독의 치열한저항의 순간들.3500년의 인류역사중에 전쟁이 없던 시기는 270년에 불과하다고 한다.여전히 지구 반대쪽에서는 전쟁이라는 이름하에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피해를 입으면서또 새로운 역사는 만들어 지고 있다.흔히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는 말이 있다.그 기록이 후세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그렇지만 약자가 강자를 이길 떄 역사는 새로 쓰이기도 한다.이 책을 읽으면서 부싯돌이 생각이 났다.작고 작은 부시가 서로 부딪혀 불씨를 남기듯이승자의 기세가 아무리 하늘을 찌르고 힘센 이의 위세가 땅을 덮어도 굴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계란으로 바위 치기'라는 걸 모르지 않으면서도 바위를 더럽히기라도 하겠다는 듯 스스로를 내던진 사람들도 있었다.당장에 뭔가 변하지는 못하지만 그렇게라도 해서자기의 소신을 굽히지 않는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역사는 승자만의 역사가 아니다.승리가 찬란한 만큼 패배는 강렬하게 처절했고,어마어마한 힘이 세계를 지배할망정 이에 짓눌린 사람들의 도전이 끊인 적은 없었기에, 또 그 기억이 사람들의 머릿속에 남고 마음속에 새겨져 또 다른 역사의 수레바뀌가 굴러간다.히틀러에 저한한 평범한 노인부터죽음 앞에서 독립을 외치고.민주화를 외친 사람들까지.. 지금도 여전히 작은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있다.작은 힘으로 세상을 뒤집은 승리의 순간30 이이 책에 담겨있다.어딘가에서 조금씩 세상을 뒤집기 위해 목소리를 내고 있을 당신을 응원합니다.1장 생존을 위해선 못할 게 없다(전략)2장 용기있는 자만이 역사를 바꾼다(용기)3장 한목숨 바쳐 강자에 맞선 약자(결의)4장 지혜롭게 대처할 줄 알아야 한다(지혜)5장 신념을 지니면 아무도 막을 수 없다(신념)지구상에 살아가는 인간은 그 머릿수만큼 가지각색이다. 비겁한사람.악에 협조하진 않더라도 겁 먹은 침묵을 지키는 사람도 많으며, 불편한 진실 앞에서 회피하는 것만으로 책임을 다했다고 여기는 이들도 허다하다.하지만 용감한 사람들,정면으로 악에 저항하고 그것으로 생존의 의미를 삼은 사람들,온갖 난관을떨치고 깊숙히 숨겨진 진실의 옷자락을 잡아채광장으로 끌어낸 이들 또한 항상 나타난다.부러질지언정 꺾이지 않아썬 다윗들의 가장 큰 무기는 용기와 신념.역사 앞에 용감했던 이들을 돌아보면 얼마나 아는냐 보다는 무엇을 느꼈느냐의 문제다.안 되는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안 되는줄 아니까 더 해야하는, 더 할 수밖에 없는 일이었던 것이다.기억에 남는 문장결국 기억이 세상을 움직인다.우리가 쓰러진다 해도 우리를 기억해 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