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대학교 20년 연구 프로젝트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완벽하게 준비하는 대신 지금 당장 작은것부터 시작하라"이다.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1년후 2년후 계획을 세우기보다 지금 내가 할수 있는 작은 일을 하고거기서 성취감을 얻으면서 성장하라고 말한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실패를 하고 지금의 그 위치에 있다.빠른 시도와 실패를 촉구하는 책이였다..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 즉각 실행 가능한 ‘작은 행동 중심’을 다룬다.생각을 행동에 옮겨 당신의 삶에 즉각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구체적인 방안을 얻게 될 책이다.완벽할 필요 없다는 사실을 알아버릴 용기,큰 계획이 아니라 자꾸 하찮아 보일 만큼 완전 작게 계획할 용기, 계획이 아니라 즉시 실행이라는 행동으로 전환할 용기 이다. 목표 설정이 아니라 서둘러 행동하고 시행착오를 겪을 용기.실패하며 전진하게두려움의 본질을 파악한다 사고를 전환해 본다 먼저 시도해 본다( 직접 현장에 뛰어들어 시도)실패하며 전진하기다음 도전 과제를 찾는다1.시간 가는 줄도 모를 만큼 재밌는 일이 있나요?2. 가능한 더 빨리 시작하고 최대한 더 많이 실패 하라.3. 성공의 본질은 무엇인가?4. 기회의 순간마다 나타나는 저항의 본질에 맞서라.5. 행동을 방해하는 분석적 사고를 넘어서라.6. 호기심이 생기는 흥미로운 일을 시도하라7. 좋아하지도 않은 일에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8. 고정된 틀에서 벗어나는 혁신가가 되어라.성공한 ㅇㅇ 이 되려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가?
슈퍼 똥 파워를 맞으면 힘이나요~~우리는 각자의 매력이 있고 재능이 있어요.또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죠.토끼처럼 빠르게 성장하는 친구도 있고천천히 능력윽 발휘하는 친구도 있어요.각자의 내면에는 어떤 능력이 숨겨져 있을까요?주인공 낙낙이는 잘 하는게 없어서 고민이에요.친구들처럼 노래를 잘하지도 공부를 잘하지도운동을 잘 하지도 않아요.뭔가 잘 하는게 있었으면 좋겠어요.그러던 어느날 아빠에게 집안 대대로 물려오던 똥반지를 하나 선물 받아요.이 반지의 쓰임은 친구들이 뭐든 자랑할때 쏴줘야 해요.이 똥 파워를 받으면 나도 모르게 더더욱 힘이 나거든요.숨은 장점을 찾아주는 슈퍼 똥 파워낙낙이는 마음영재가 되어서 친구들을 즐겁게 해주고 숨은 재능도 발견해주어요.떨어질 낙 글자에 즐거운 낙 글자를 써서 낙낙이누구에게 나 힘을 주고 웃게 해주는, 마음 낙낙한 우리 낙낙짱친구들에게 힘을 주는 파워 짱.우리 모두도 마음영재가 될수 있어요.아이에게 주변에게 마음영재가 될수 있는 어른이 되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뗼려야 뗄수없는스마트폰 이야기이다.화장실에서 스마트폰 하느라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잠자리에서 몰래 이불속에서 하고,때론 중독증상처럼 유령진동증후군을 겪기도한다.어른역시 마찬가지란 생각이든다.난 나를 절제하기 힘들때는 아예 차단을 한다.#견물생심 이라고 차라리 안보고 모르는게 나을때도 있다.아들은 2학년인데 본인만 반에서 핸드폰이 없다고 한다. 그래도 선생님꼐서 핸드폰이 없는건 아주 좋은거라며 말씀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아이들도 너무나 잘 알고있다.5학년 2반 아이들이 전해주는 반 이야기..책 내용처럼 어떻게 하면 단점을 장점으로 잘 활용할 수 있는지를한번더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다.작가는 #어린이를위한웰씽킹 #어린이를위한원씽 책을 썼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올해 읽은 #도둑맞은집중력 이생각났다.이 책 역시어린이를 위한 도둑맞은집중력 이란 느낌을 가져보았다.
당신은 공유, 안정, 균등을 원하는가?오로지 고통은 없고 모든게 안정되고균등하다면 모두가 행복해질수 있을까?1932년에 쓰여진 소설이라는것이 믿기지 않을정도로 지금의 문명발달이 잘 표현되어있다.작가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조지오웰 의 스승이다.이토록 멋진 신세계라니?소설은 자동차왕 헨리포드인 포드기원을 신새대창시일로 표현한다.런던중앙 인공부하 조건반사 양육소에서 사람들이 각 5개의 계급으로 탄생한다.(알파, 베타,감마,델타,엡실론 계급)인위적 행복인 소마(부작용 없는 마약)인간의 존엄성은 상실되며개개인의 개성도 없는 시대.촉감영화. 인공부화가 있는 세계이다.과학의 발달로 인간이 모두 인공 제조되는 미래사회를 풍자적으로 그려내는 소설이다. 옥상에서 부르는 택시 헬리콥터.조건반사교육의 노예화타인과 같은 방법이 아닌 나만의 방법으로 행복할 수 있는 자유우리는 늘 낡은 옷은 던져버린다. 수선하는 것보다 버리는 편이 좋다. 수선하는 것보다 버리는 편이 좋다.70그냥 나는 나대로 있고 싶습니다. 울적한 나대로가 좋습니다. 아무리 즐거울지라도 타인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행복감을 주고 마취시키며 유쾌한 환각 증세를 일으키거든 바로 소마 라는 약
아들과 같이 읽은 연어의 인생책을 읽으면서 아들은 환경오염에 대해 얘기도 하고연어가 1만 킬로넘게 여행한것도알아가요.꿈에 그리던 고향을 찾아오는 연어오는길이 결코 쉽지만은 않아요.3년전 태어난 연어는 동해를 넘어, 일본을 거쳐쿠릴열도 베링해 알래스카로 갔다가 1만 킬로미터 넘게 헤엄쳐서 다시 돌아와요.그리고 고향으로 와서 알을 낳죠."아가들아!너희들도 힘내서 나처럼 긴 여행을 떠나야해!! 세상은 넓고 구경거리도 많단다.조금 힘들어도 친구들과 꼭 해낼수 있을꺼야"알을 낳고 물살에 몸을 맡기는 연어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