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어스 - ‘또 다른 지구’와 미지의 생명체를 찾아서
리사 칼테네거 지음, 김주희 옮김, 이정은 감수 / 쌤앤파커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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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요약
1. 천문학 관련 1도 읽어본적 없으면 잀으셈.
2. 보이저 호 까지의 내용을 안다면 읽지 마셈.

몇십년전에 이미 다 아는 태양계 (수성 화성) 이야기가 지면의 반이고
그마저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것도 아니고, 금성 이야기 햇다가 뜬금없이 토성 이야기 했다가,
개인적 상황을 어거지로 갖다 붙여서 자연스럽지도 않고
별 특이하지도 않은 (태양까지 거리가 빛의 속도 8분이다 ,
발견된 행성이 5000개다 ,) 등의 별로 신기하지도 않은 수치를 4번이상 인용하고
마치, 각 챕터 도입부에는 의미심장한 그림은 그려 놓고 통찰력있는 예견같은걸 말할것 처럼 모양새만 내고, 하다못해 사고적 실험 비슷한 혜안도 없고
보이저호의 수준의 과거 발견된 데이타가 전부인 내용 ㅡ
그나마, 다 위의 내용은 이미 다른 저자 / 과학자들이 다 책으로 낸 것을 그대로 인용하는 수준이고 본인 자신만의 재구성은 없음.
유명한 천문학자인진 모르겠는데 그냥 순수한 과학자인 듯..  

도서관에서 빌려 보는데 1시간만에 다 봄 (너무 흥미 1도 없어서 안 사길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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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시 홍신 엘리트 북스 6
콘스탄틴 버질 게오르규 지음, 최규남 옮김 / 홍신문화사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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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내내 짜증과 분노와 어이없음에 책읽기를 중단하려했다 ㅡ 이 책이 형편없어서가 아니다 ㅡ
실제이고 실제로 어이없는 원숭이만도 못한 인간들의 횡포와 그 부당함에 피해와 고통을 받는 그 수많은 사람들때문이다 ㅡ
카테고리 ,인종 ,사상이라는거 도대체 누구의 잣대로 만들어진것인가 ㅡ
저능아들의 아주 지들 편하라고만든 기준들 ㅡ 그리고 거기서나오는 갈등과 전쟁 ㅡ
1차 세계대전때만 이런게 아니고 지금도 소위 xx빠들 ㅡ 여당 야당 사이의 이분법 ㅡ
작가의 말대로 인간은 죽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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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이방인 (한글판+영문판) 더클래식 세계문학 27
알베르 카뮈 지음, 최헵시바 옮김 / 더클래식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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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칭 시점 같지만 1인칭 자신의 목소리고 나의 목소리다 ㅡ
외국인으로서의 이방인인지 그냥 내면과 외면사이의 표리인지
이 모든것을 함축하는것같다 ㅡ
열사병같은 이런저런 내면을 왜 알지도 못하는 남이 이러쿵 저러쿵 간섭이고 섣불리 이해하는척 덤벼드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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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탄 세 남자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125
제롬 K. 제롬 지음, 김이선 옮김 / 문예출판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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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을 이해할 수 있는 책. 독일인들과 일하는 중인데, 이 책을 읽고 그들을 생각하니 정말 그들이 왜 그리 행동하는지 이해도 잘되고 한참 웃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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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로호프 단편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88
미하일 숄로호프 지음, 이항재 옮김 / 민음사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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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단편 중 1번째만 읽었다 ㅡ 나이 50에 고전 소설을 읽으면서 이렇게 울어본건 처음이다 ㅡ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혈육의 정까지 잃어야한단 말인가 ㅡ

다만 중간에 묶여있는 단편들은 진행이 너무 스킵되고 묘사 내용이 적고해서 별로였다 ㅡ
전체적으로 1900년 초의 러시아 카자끄 사람들의 시대환경에 의한 말도 안되는 고통고 불합리한 갈등 이야기다 ㅡ

내가 1890 1900년대 초에 안 살았던것만을 감사하고 이시대에 살수있는것을 감사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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