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자살 여행
아르토 파실린나 지음, 김인순 옮김 / 솔출판사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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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기발하지만 갈수록 스토리의 이어짐이 없고 단편적인 인물들만 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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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 오늘의 세계문학 33
밀란 쿤데라 지음, 권재일 옮김 / 벽호 / 199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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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에밀졸라 처럼 그역시 체코를 사랑하고 나 역시 그의 소설에 감명받는다 ㅡ
공산주의의 꼬집음과 인간들의 너저분한 독선 그리고 위트 ㅡ
내가 말한것이 농담인지 네가 말하는 말도 안되는 모순이 농담인지?
깊이 있고 짜임새있는 소설이다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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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혜원세계문학 31
에밀 졸라 / 혜원출판사 / 199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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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졸라 소설은 순서 상관 없이 읽어도 좋다고 누군가 평론을 했지만 읽을수록 그 순서대로의 연걸성이 필요해보인다 ㅡ
목로주점에 이어지는 가계도에 따른 방탕함과
그에 얽힌 사회 귀족들의 더한 방탕함 ㅡ
역시 실망이 없는 에밀졸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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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
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상해 옮김 / 문학동네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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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 넘기면서 봤는데 조금 가볍다 ㅡ
이 작가는 뭔가 심오할려고 하지만 별로 안 심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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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의 핵심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7
조셉 콘라드 지음, 이상옥 옮김 / 민음사 / 199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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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서는 괴기스럽거나 마왕이 나오는 무서운 소설이거나 이런 것인줄 알았는데

쉽게 연결 해 보자면

암흑 = 아프리카의 미개발로 인한 모르는 곳

핵심 = 그 중에서의 제일 어두운 곳

이런것으로 볼 수 있다.


의외로 유럽인의 눈으로 바라본 식민지의 모습을

식민지 사람들의 모습을, 본인의 느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그 속에서 암흑으로 변해가는 식민 지배자의 모습을 표현하는거 같긴 한데,

평가란에도 나오긴 하지만, 그의 식민 사상에 대한 이런 저런 평은 있긴 하다.


그가 식민지를 지지했냐, 안했냐는 논외로 치더라도

그 속의 모습을 표현했다는 자체로 좋은거 같고,

노예로 팔려가기 전의 흑인들의 상황을 알 수 있게 해준 책이다.


그리 엄청난 긴 장편은 아니지만

많은 것을 생각해주는 책이였다.

지루하지 않고 심도있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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