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 (다이아몬드 에디션)
알렉스 베커 지음, 오지연 옮김 / 유노북스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별로다. 별로 공감은 가지 않는다.
우선 ‘실행‘ 하라가 관건인 듯 한데, 그런 risk 를 과감히 이겨 낼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개선문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31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지음, 장희창 옮김 / 민음사 / 201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넓은 유럽이다 보니, 저쪽에서 핍박을 받으면 이쪽으로 도망갈 수 있는 환경 자체가

우리나라에 비하면 부럽기는 하나,

난민 (언제 쫒겨날지 모르는) 그들의 삶을 알게 해주고

공감을 이끌어내었다.


아주 좋은 책이다.

암울한 시절과 암울한 삶 속의 자포자기하는 그들,

그 와중에도 뭔가 희망을 가지려고 바둥거리는 그들.


제목에 가려져 기대를 별로 하지는 않았지만

읽을 수록 빠져드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과학적 신념은 어디에서 오는가 - 막스 플랑크의 물리 철학
막스 플랑크 지음, 이정호 옮김 / 전파과학사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번역이 별로다. (중복 작성 글이 있음). 원문이 이해하기 힘든것인지, 번역 글이 이해하기 힘든 것인지, 이해하기 힘들다. 내용 자체는 어려운 내용이 아닌데, 글 자체가 이해하기 힘들다.
여튼, 내용은 양자 역학이라는 신규의 논리가 나올 즈음의 과학자들의 사고방식의 변화에 대한 고찰을 한 내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국내 출간 30주년 기념 특별판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 민음사 / 2018년 6월
평점 :
품절


유명하긴 유명한 책인가 보다. 1980 년대 최초 발행이후로 몇편의 재발행을 거듭한 책이기도 하다.

이 작가는 '존재, 정체성, define (정의)' 에 관심이 많은거 같다.

거의 철학적이다 싶을 정도의 고민을 하고, 그것을 주제로 여러편의 소설책과 에세이등을 써내고 있다.

개념적인 고찰은 좋으나 , 실제 story 상에는 가벼운 XX 를 소재로 철학적인 개념을 덮입히는게 조금 껄끄럽긴 했다.

XX 에 대한 소재를 다루긴 하지만, 선정적이지는 않다. 

후반의 '강아지' 를 빗대어 존재의 정의를 말하는 부분에선 살짝 슬프긴 하다.

아마, 현재 '반려견' 이라는 개념이 이 당시의 이 책에 의해 시작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최초로 '동물' 의 정체성을 언급한 책이 아닐까 싶다.


좋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아한 연인
에이모 토울스 지음, 김승욱 옮김 / 현대문학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원제목이 도시인의 법칙이었을거 같은데 번역제옥이 여인도 아니고 연인으로 바뀐 듯 하다 ㅡ
아마 모스크바의 신사를 읽기 전이였다면 더 흥미있게 읽었을테지만 비교의식이라는 감각으로인해 약간 식상하게 느꺼진다 ㅡ
다소 산만한 event 의 시작과 몰입감을 방해하는 너무 잛게 나왔다가 사라지는 조연들 ㅡ
고전은 아닌데 고전인척하려는 모양새 ㅡ
영화화를 노리는듯한 스토리 ㅡ
살짝 '너무 상업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이들긴하지만 썩 괜찮은 스토리이다 ㅡ
참고로 작가는 남자인데 주인공 여자의 심리를 잘 이야기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