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고의 순간은 언제일까. 이미 지나갔을까, 아직 오지 않았을까.
Shoulder to cry on 기댈 수 있는 사람
Have one's nose in a book 책에 푹 빠져 있다
Once in a blue moon 아주 드물게
After a storm comes a calm 폭풍이 지나면 고요해진다
Seize the day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Spread kindness 친절을 퍼트려라
요즘 매일 아침 아이들과 <김원장'S 관용어 365>에 읽기에 푹 빠져 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무엇보다 일상 생활에서 쓸 수 있는 유용한 표현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말을 직역하는 것이 아닌 실제 원어민들이 쓰는 말이라 더 실감나고 재미있다.
결혼하고 아이들을 낳은 뒤 최선을 다해 살아온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1월 24일에 쓰여 있었다. 고마워요, 김 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