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한 줄 한 줄 모두 내가 듣고 싶은 말이다. 그 중에서도 후반부에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 외치는 듯한 부분은 들을 때마다 눈물이 핑 돌기까지 한다.
무엇이든 혼자 해내려고 했고, 그래야만 제대로라 생각했다. 하지만 식탁 위에 올려둔 <초등 긍정 확언 일력 365>와 한달 여를 보내고 나니 함께하는 것도, 도움을 조금 받는 것도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말의 힘을 믿고 실천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