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촌 세라 창비아동문고 270
김민령 지음, 홍기한 그림 / 창비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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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동안 몇번이나 마음이 아려 호흡을 가다듬곤 했다. 아이들은 이렇게 자라고 있었다. 우리 어른들은 과연 진심을 다해 키를 낮추고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본적이 있었던가. 어른으로서의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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