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임명장 맛있는 책읽기 48
신채연 지음, 김수연 그림 / 파란정원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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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을 다는 사람의 마음, 악플로 마음고생을 하는 사람의 충격과 슬픔, 이 양쪽 시선이 나팔저울처럼 균형있게 들어가 있는 점이 독특하다. 나도 경우에 따라선 악플러가 될 수 있고, 악플로 인해 상처를 받을 수도 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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