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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 - 뇌과학이 밝혀낸 만성 통증의 진짜 원인
다니엘 G. 에이멘 지음, 김성훈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7월
평점 :
ㅡ
악기를 처음 배울 때
<복식 호흡>을 먼저 배우게 되는데요.
이런 복식 호흡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내측 통증 고통 경로를 진정시키는 핵심 기술이라고 해요.
뇌 활동과 마찬가지로
이 호흡 역시 삶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뇌의 산소 함량에 약간의 변화만 일어나도
우리가 느끼는 기분과 행동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저는 악기를 안부는 요즘은
복식 호흡 조차도 잊고 있었네요...
이렇게
다시 복식 호흡의 중요성을 느끼며
<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라는 책을 소개해 볼까 해요.
살아가면서 우리는
몸의 작동 방식으로 인한 생물학적 요인
인간관계 및 현재 상황으로 인한 사회적인 요인
자기 존재 이유로 인한 영적 요인
마음의 작동 방식으로 인한 심리적인 요인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통증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런 통증은 우리의 뇌에서 만들어지고 유지된다는 사실‼️
"뇌를 건강하게 만들면 몸과 마음도
자연스럽게 건강해진다."
.
현재 몸의 통증을 겪고 있다면,
현재 마음의 통증을 겪고 있다면
뇌를 지도로 삼아
현재 자신의 식단, 운동, 보충제 등
스스로를 점검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선 뇌를 손상시키는 위험 요인에는
11가지가 있는데
<혈류, 은퇴 및 노화, 염증, 유전, 머리 외상, 독소,
정신 건강 문제, 면역 및 감염, 신경호르몬 이상,
당뇨비만, 수면 문제> 로 소개되고 있어요.
여러가지의 실제 사례들을 통해
통증의 고리를 끊는 6단계 릴리프 로드맵으로
치유하는 방식들이 인상 깊어요.
✔️인식하고 통증 유발 요인을 알아차리는 것
✔️완화하며 통증 경로를 진정시키늘 것
✔️부정적 사고를 내려놓는 것
✔️이완과 감정표현을 개시하는 것
✔️뇌 건강 습관을 받아들이며 수용하는 것
✔️희망과 유대를 쌓아 치유를 완성하는 것
제 눈에 공통적으로 보였던 몇 가지가 있는데
사실 저는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도
현재의 생활을 인식하고 점검해보고 싶었던 마음이 컸어요.
➡️ 적절한 운동
➡️ 깨끗한 좋은 식사
➡️ 질 좋은 수면
➡️ 긍정적인 마음
➡️ 도움을 받을 보충제
이런 생활 습관들을 점검해보고
현재 자신의 통증은 외부적인지 내부적인지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변화>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참는 사람은 계속 아프다. 바꾸는 사람은 낫는다."
나를 돕는 습관과 음식들을 선택할지
나의 통증을 참아낼지 이제 선택의 시점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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