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조회수 터지는 유튜브 쇼츠 만들기 - 구독자 없어도 알고리즘 탄다! AI로 영상 빠르게 만들어 수익화까지!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최지영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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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된다!조회수터지는유튜브쇼츠만들기

📚출판사. 이지스퍼블리싱(@easyspub_it)
✍️글. 최지영



즐겨 보는 유튜브 채널이 있나요?

문득,
이 채널의 시작은 어땠을까?
궁금해 지더라고요.

저는
사실 유튜브를 잘 보지 않아요.


'나는 유튜브를 언제 접하게 되나'
생각해 보았는데
주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함께 찾아 보는 용도로 사용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생각해보니,
누군가의 기록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이렇게 큰 도움이 되는 구나 싶더라고요.


"기다리지 마라지금이 가장 적기다."
ㅡ 나폴레옹 ㅡ




📌
평범한 시작이 만든,
특별한 기회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

쇼츠 하나로 브랜드가 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지금이 기회다!


마음 먹지만 선뜻 시작하기는 어렵죠.
그 마음이 정확히 무엇인지
우선 점검 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지 모른다.
✔️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채널을 꾸준히 운영할 자신이 없다.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
✔️얼굴을 드러내는 것에 자신감이 없다.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다.
✔️주제를 선정하기가 어렵다.
✔️지금해도 잘 될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잘하는 콘텐츠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아니,
다 해당 되는 거...맞죠?😅

이렇게 선명하게 눈으로 확인되니
자신을 가두는 것은 <자신>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제한들은 사실이 아니고,
내 머릿속에 만들어진 이야기일 뿐이라는 것!




📌
기본 4단계를 기억해야 해요.

✔️콘셉트 선정 (기획)
✔️콘텐츠 제작 ㆍ편집
✔️시청자 반응 분석
✔️피드백 반영

📍타깃 시청자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할지 방향을 정하고,
📍제작하고 편집하고 영상을 업로드를 해야 하며,
📍시청자의 반응을 분석하며 그 결과로
📍개선할 사항과 시청자의 피드백을 자신의 콘텐츠에 반영.

단계가 있어야 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꾸준한 <노력>이라는 무기!



이 책은,
저 같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
과정 하나 하나가 사진으로 첨부되어 있어요.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 좋았어요.



영상 만들기 / 유튜브 채널 열기 / 영상 업로드 /
키워드 분석 / 알고리즘 / 데이터 분석 / AI의 활용 /
캡컷 편집 /촬영 / 유튜브 편집 기능 / 노출 /광고 수입 등 유튜브의 전반적인 모든 것들을 다루고 있어요.




📌
지금 안 하면 손해인 이유 5가지

✔️쇼츠의 성장 잠재력이 어마어마하다.
✔️알고리즘의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새로운 구독자를 확보하기 유리하다.
✔️콘텐츠를 다각화할 수 있다.
✔️광고와 수익 기회가 증가한다.

작가님의
경험과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어
마치 강의를 듣는 느낌이였어요.


📍초보자도 AI를 활용해 쉽고 빠르게 쇼츠를 만들 수 있고,
📍제작/기획/노출/수익화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도 소개됨.

저도 잘 사용해 볼게요💛💙

이 책은 출판사(@easyspub_it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이지스퍼블리싱 #유튜브 #쇼츠#최지영 #숏폼전문강사 #유튜브쇼츠만들기 #유튜브쇼츠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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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광고 인문학 - 광고인의 시선으로 떠나는 유쾌한 인문 여행기
이지행 지음 / J&jj(디지털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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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B급광고인문학

📚출판사. 제이앤제이제이(@digitalbooks1999)
✍️글. 이지행


저는 이 책을
작가님이 제시한 메뉴얼처럼
진지하게 읽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발가락을 일부러 꼼지락 꼼지락 거려보고,
의자에 좀 더 편하게 기대어 읽어 내려갔어요.^^
문득 생각나는 광고 있었어요.

현역시절,
외부 강사들이 교육을 할때
교육에 앞서 틀어주던 영상에 감동했던 적이 있어요.
그 기업은 이름도 기억하게 만드는 진짜 광고를 했더라고요.

📌
빌렌도르프의 비너스를 보고
학자들은 다산의 축복을 기원했을 거라는 것과
부적같은 존재로 추측을 하는데
광고인의 시선으로 다산을 위한 <피규어>라는
표현이 재미있었어요.

사실 저는
광고랑 아무 연관이 없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대학교로 모병 홍보를 하러 가기도 했는데,
타군과 차별화를 주고자 어떻게 홍보하면 좋을지
고민했던 기억이 나요.



📌
개인적으로 <함부라비 법전>속 내용이
3,771년전의 법전이라고 하지만,
먼 미래를 들여다 보던 법전이 아닐까 싶었어요.

무섭기도 하지만,
현시대에도 이어가는 내용도 있고(8조),
다시 필요한 내용도 있다는 씁쓸한 생각도 드네요.(194조,195조)

정의를 펼치고 악인을 구분하기 위해
후손들이 법전을 따르고 법을 바꾸거나 폐기하지 말라는 당부하는 말로 끝을 맺었다는 말에 생각해보게 됩니다.



📌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미컬란젤로와 교황의 이야기가 흥미로워
첫째에게 읽어 줬더니 매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
화가난 교황은 지팡이로 미켈란젤로의 머리를 내리쳤고 열받은 그는 고향(피란체)으로 떠났으나
달래며 다시 그림을 그리게 했다.

이 부분에서
"사람은 다 똑같네"라고 말하더라고요!


📍
신혼여행으로 갔던 이곳에서 남편과 이 작품을 실제로
본적이 있는데요.
이렇게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만나게 되니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그때에는 대단하다. 진정한 예술가다.
라고만 생각했는데
깡과 소신이 있는 사람이였다는 것도 알게 되네요!

조각가였던 그가 4년 만에 말도 안 되는 그림을 완성 했고,
분명 그림이지만, 분명 조각처럼 보인다는 점에서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단판을 짓고 싶었던 마음도 추측해봅니다.

그가 더 빛났던 이유는
벽면이 아니라 천장이였기 때문에
더 가치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
최근 를 읽었던 책 중에 에티켓에 대해 이야기가 나와요.
에티켓에 대한 초기의 의미, 전환점, 현대적 의미까지
다루고 있는 내용이였는데

P.168쪽에 나오는 루이 14세의 이야기는
더 깊이 다루고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모든 일과를 연극 배우처럼 연기하고
대중에게 공개했던 내용을 보니 놀랍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즐기며 추앙받기를 원했다는 것에 그는 에티켓을 이용하여
자신을 직접 광고한 사람이 아니였나 싶어요.


📌
'무엇과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가 되려면, 늘 달라야 한다.'

코코 샤넬의 인기는 여전한데요.
제가 샤넬을 선택한 이유는,
반전있는 삶을 산 모습이 적잖은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예요.


아이들이 보는 책에서는
그녀의 어려웠던 어린시절과 극복한 모습이
주로 담겨져 있었는데요.


어른의 관점에서 보는
그녀의 또 다른 모습을 마주하게 되니
<발상의 전환>이라는 말이 그녀의 단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을 왜곡하거나 허구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리플리 증후군>을 의심해 볼 만큼,
자신의 과거를 철저히 숨기며 삶을 전환 시키는
과정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놀라웠어요.

그녀를 도왔던 남자들이 있었다는 것도,
사회적으로 혼란한 시기에도 교모한 마케팅 전략을
세웠던 것도 말이죠!

그 당시 상류층 문화와 귀족들의 틈에
자신도 속하고 싶다는 간절함과,
돈과 자유에 대한 열망을 함께 표현한 것이 아니였나 싶어요.

그녀가 처음 시도했던
마케팅 방법이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는 것에도
앞서 나가는 안목은 인정하게 되는데요.

그 어떤 것 보다도, 자신의 과거, 아품, 불행 조차도
적절하게 이용한 그녀의 삶이야말로
진정한 광고가 아니였을까요?


이 책은 우주(@woojoos_story)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디지털북스(@digitalbooks1999) 도서 지원으로 #우주클럽_글쓰기방 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b급광고인문학 #이지행 #인문학 #디지털북스 #우주클럽 #우주서평단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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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거의 모든 과학 개념어 초등학생을 위한 거의 모든 개념어
전예름.권정아.최선미.김예람 지음 / 사람in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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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초등학생을위한거의모든과학개념어

📚출판사. 사람in(@saramin_books)
✍️글. 권정아, 전예름, 김예람, 최선미



제가 요즘 아이들 덕분에
아주 다양한 책을 접하게 되는데요.


그중 한 분야가 <과학>인 것 같아요.
저희 첫째는 과학과 수학을 좋아하는데요.
두 과목 모두 집에서 즐겁게 하고 있어요.



과학 복습을 하면서,
문제집을 풀기 전에
과학 개념어가 필요하다고 생각 했었는데
이렇게 딱 나와 주니 너무 좋더라고요.



여러가지 과학 책을 접하다 보니,
세상을 제대로 이해 하려면
<과학적> 사고가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학교 3학년때
처음 교과 과목으로
과학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과학 기초인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알게 된다면
아이에게는 큰 무기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교과서에 등장하는
개념어들의 설명이 한자어로 이루어진 것도 많고,

어려운 단어가 들어간 경우도 있어
아이들이 바로 이해하기는 어려울거예요.




📌
이 책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탐구까지
영역별로 개념어로 되어 있으며,


물리 52가지 / 화학 42가지 / 생명 과학 45가지 /
지구 과학 45가지 / 탐구 13가지 / 부록까지
200여 가지가 넘는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사실,
매번 사전 찾기도,
방향이 자꾸 흐트러지고 해서
시작을 안하시는 분도 많은데요.
(그래도, 사전 찾기는 추천합니다)



예습ㆍ복습에 딱 이 한 권부터
먼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개념어를 제시
✔️관련단어 소개
✔️개념어 설명
✔️오개념 파악
✔️개념어 이해 셀프 체크
✔️개념어 셀프 정리
✔️부록 <실험도구 알기>




📌
아이와 함께 읽으며 좋았던 부분은,

개념어를 한자와 함께 풀이 되었다는 점과,
오개념을 예상하며 딱 짚어 준다는 점이예요.


📍
4학년인 루야는,
자석에 대해서 배우고 있는데
그 부분을 읽으며 <복습>이 된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교과서 개정으로 변화가 있었는데 얼마전,
용수철 저울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복습하고 넘어 갔어요.


📍
5학년인 예준이도,
학교에서 배웠던 부분을 간단하게 복습할 수 있고,
한 페이에 필요한 것들을 가득 담겨진 기분이 들어서
좋다고 했어요.

단원 평가전에
읽기에도 적극 추천한다고 해요!




예준이가 3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 주말에는
사회ㆍ과학 복습을 하는 습관을 강조를 하셨다고 해요.

예준이는 선생님의 말씀을
아직까지 기억하며 실천하려고 노력하더라고요.



한 권으로
알차게 초등 과학 개념들이 담겨 있으니
야무지게 과학도 챙겨주자구요!



이 책은 럽북님(@lovebook.luvbuk )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saramin_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사람인 #초등과학 #과학개념어 #초등과학개념어 #초등과학추천 #과학 #과학공부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초등맘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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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 - 초등부터 100세까지 읽는 동화
발렌티나 로디니 지음, 안젤로 루타 그림, 최보민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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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의길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beautiful_publishers)
✍️글. 발렌티나 로다니 / 최보민옮김



예전처럼
매일 읽어 줄 수는 없지만,
잠자리 독서를 아직도(?)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어렵거나, 관심 밖인 책들,
엄마의 사심이 가득한 책을 위주로요.




이번 책도
역시 엄마의 사심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
<초등부터 100세까지 읽는 동화>
이 한 문장에 이끌렸다고 해야할까요?



한 아이가 꿈을 꾸고 있어요.
'어른이 되고 싶다는 꿈'



어떻게 어른이 되는지
제대로 알려줄 사람을 찾기로 결심해요.



많은 이들이
자신이 어디에서 시작했는지,
무엇이
자신을 처음 움직이게 했는지
잊어버리곤 해요.



아이는
그 빛을 간직한 사람을,
자신에게 진짜 어른이 되는 길을
알려줄 사람이 어딘가에 있다고 믿으며,
단 한 사람을 찾아 떠나요.





아이는
정원 입구에서 한 노신사를 만나 궁금한 것을 물어요.




"어른이 되고 싶어요!"

"어려운 여정이란다.
내가 그 길의 시작을 보여주고,
몇 걸음 함께 걸어줄 수는 있단다."




너무 근사하지 않나요?
이론적인 설명,
자신이 느낀 기준을 말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그 길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함께>걸어주는 길을 선택해요.




아이가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부모라는 권력으로,
어른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경험을 <조언>으로 포장해
말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
"내가 되고 싶은 마음의 조각들,
그것에 이름을 붙여주자, 방향이 되었다."


노신사는,
'어른들 세상'이 시작되는 경계까지 데려갔습니다.



"어른이 되면 제일 어려운 게 뭐예요?"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는 것이란다."


"만약 제가 잘못된 길을 가면 어떻게 하죠?"

"너 자신에게 솔직하면 그런 일은 없을 거야."





두려움을 느낀 아이에게
노 신사는 단단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말해요.



"두려움이 없다면,
어떤 것도 진지하게 대하지 않을 테니까.
두렵지 않다면,
어른이 된다는 게
너에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뜻일지도 몰라."


어른이 되면 사람들은 종종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는지
어떤 길을 바라보았는지를 잊어버리곤 하죠.

그래서 원칙을 늘 손 닿는 곳에
두는 게 중요하다고,

길을 잃었다고 느껴질 때,
그 조약돌을 꺼내보며
네가 다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알려줄 것이기에..



빛나는 조약돌
사이에 아이의 눈에는 <다섯 개의 조약돌>이 빛나요.




📌
다섯가지 조약돌

✔️마음이 가는 곳을 믿어라.
✔️친절하라.
✔️포옹하라.
✔️충실하라.
✔️용감하라.


자신에게 필요한
조약돌을 차곡차곡 넣은 아이는
신발 끈을 단단히 묶고, 여정을 떠나요.


"나는 항상 네 발걸음 뒤에 있을 거야.
가끔 보이지 않는 것 같더라도 말이야."



다섯 개의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며
인생의 여정을 떠나는 아이와,
그 뒤에서 함께하는 노신사를 그린 동화로,


📍원칙을 간혹 잃어버리는 어른들에게도,
📍인생길을 조금씩 조금씩 가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인생을 돌아보는 모든 이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아이에게 설명할 때 어려운 일인데

삶의 원칙을 조약돌로 표현하고,
많은 원칙들 중에 나에게 필요한
조약돌을 고르는 방법도 너무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조약돌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인증할게요♡)


📍스스로 무엇이 되고 싶은지 생각하고,
📍스스로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하며,
📍자신의 #조약돌원칙 을 만드는 시간!



여러분은,
어떤 조약돌을 가지고 계시나요?




이 책은 럽북(@lovebook.luvbuk )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beautiful_publishers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아름다운사람들 #나의길 #동화 #성장동화 #어른동화 #아이와함께읽는동화 #책추천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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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5 - 박경리 대하소설, 2부 1권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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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5 권
#도서협찬

📚출판사. 다산북스(@dasanbooks)
✍️글. 박경리

벌써 5권을 마무리 하는 시간이 왔어요.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빠져들어 가게 되는 책이라
왜 토지 토지 하는지 알 것 같아요. 👍
(전용 노트를 만들 정도라니까요😍)

이번 토지 5권의 차례만 보아도
<짙은 어둠>의 이야기들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북국의 풍우>, <꿈속의 귀마동>의
주제로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요.
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저도 토지의
한 사람이 되어 긴장감도 함께 느껴졌어요.

화재, 이사, 신축공사, 죽음, 귀국 등...
미리 암시하는 단어들로 이야기를 읽어가기도 했어요.

"세상이 달라지고
곳이 달라졌다는 말씀을 드린다면
저는 비겁한 놈이 됩니다.
세상이 달라지지 않고
곳이 달라지지 않았다 하더라도
억지를 쓰시는 일은 선비 체통에 어긋나는 일 아니겠습니까?"

"서방님,
구차스럽소이다.
신분을 불러내지 않을 수 없는
그 정도로 허약한 분인 줄 미처 몰랐소이다."

길상이는
신분에 굴하지 않고, 소신있게 말할 수 있는 멋짐과,
서희

📍
김훈장은 갑자기 외로운 생각이들었다.
죽은 자식들과 마누라 생각이 불현듯 나서
눈시울이 자신도 모르게 뜨거워 진다.
가통을 잇는다는 집념과 정열을 성취를 본 지금,
이제 그 집념과 정열을 갈 곳이 없게 되었다.

📍
간사스럽지 않던 사람도 간사스러워지고
의리가 있던 사람도 의리를 잃어버리고
땅속에 묻힌 사람은 말이 없으니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자신들의 살길이요.
처 자식의 얼굴이다.

➡️
마을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
서로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 찬 이 상황.

누가 이 같은 독을 마을에 다 뿌리고 다니는가?
다 알고 있어도 모르는 척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모른척 해야만 할 것 같아요.

이번 4권을 읽으며,
대화 그대로의 소리를 옮겨 놓았다 라는 생각이
깊이 들었어요.
베어있는 사투리를 저도 모르게
따라 하게 되더라고요.
같이 욕을 하고, 같이 한숨을 쉬고, 같이 우는 시간.

여전히 아주 깊게 누군가를 원망 하기도,
여전히 아주 깊게 누군가를 사랑하기도 하는
그들의 마음들이 곳곳에서 묻어났어요.

어쩌면,
시대만 바뀌었을 뿐,
나의 이야기, 너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였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요?

#채손독 을 통해 #다산북스 로부터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chae_seongmo
@dasanbooks

#토지반고흐에디션 #토지고흐에디션 #GoghEdition
#박경리대하소설 #박경리 #대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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