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헌법 읽기와 필사 - 국가와 국민의 약속, 헌법 읽고 쓰기
대한민국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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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대한민국헌법읽기와필사

📚출판사 시원북스(@siwonbooks)
✍️글.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의 약속 <헌법>


인간답게 살 권리,
국민으로서 존중받을 권리,
부당함에 맞서 싸울 권리,
국가가 국민에게 넘지 말아야 할 선.


📌
130개 헌법이 담겨 있는 책으로,
실제 대법전과 유사한 표지 컬러를 재현하여
고급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 평생 소장각이예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살아가지만,
헌법을 읽어본 사람들이 많지 않을거예요.



요즘에는 검색을 통해
마음을 먹으면 금방 찾기도 하지만,
그 또한 하기란...


대한민국은 법치국가로,
헌법이 기반이 되어 국민 중심이 되는 법이예요.


좋은기회로,
헌법을 읽고 쓰게 되었는데



펜을 잡기부터
경건한 마음이 드는 시간이였어요.

국가와 국민의 약속!




📌
제1장. 총강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
제3장. 국회
제4장. 정부 (대통령 / 행정부)
제5장. 법무
제6장. 헌법재판소
제7장. 선거관리
제8장. 지방자치
제9장. 경제
제10장. 헌법 개정
부칙 순으로 구성 되어 있어요.


📍제1조.
1.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제2조.
1.대한민국의 국민이 되는 요건은 법률로 정한다.
2.국가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재외국민을 보호할 의무를 진다.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시로 한다.

한 장 한 장 써 내려가면서,
묵직한 무언가가 느껴지는 기분!





이 책은
단순한 책 한 권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는 나라,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나라,

대한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지키는
헌법을 읽고 쓰며 간직해야하는 책이였어요.



✔️색다른 책을 경험하고 싶은 분도,
✔️자라나는 아이들과도 함께 봐도,
✔️든든한 선물용으로 함께할 수 있는 책

바로 #대한민국헌법읽기와필사 를 시작해보세요.

개인적으로,
청소년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은 럽북님(@lovebook.luvbuk )을 통해 출판사(@siwon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시원북스 #대한민국헌법 #헌법책 #필사 #헌법책공부 #헌법 #책추천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아이와함께 #누루남매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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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것들, 그릇 내가 좋아하는 것들 17
길정현 지음 / 스토리닷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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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내가좋아하는것들그릇

📚출판사. 스토리닷(@storydot)
✍️글. 길정현(@nayeh)


신혼초
그릇에 빠졌던 시절이 있었어요.
(지금도 그렇지만 꾸욱~~참고 있을 뿐)


월급 받으면 그릇 사고,
또 월급 받으면 그릇 사고,
그렇게 요리 실력에 비해(?)
과도한 그릇들을 가지고 있었어요.


직업 특성상 잦은 이사로,
그릇은 제가 포장을 직접 하였고,
조심스럽게 다뤄도 한 두개씩 깨져
속상했던 기억이 자주 있었어요.


진짜 그릇의 쓰임이 아닌,
심리적 만족(?)으로만 그릇이 되다보니
큰 마음을 먹고 정리를 시작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비운 그릇들이 너 무 생각이 나서 가슴이 아프네요😭



📌
'킨츠기는 깨진 그릇을 옻으로 이어 붙이고
금가루로 그 이음새를 장식하는 방식을 통해
그릇을 되살리는 고도의 수선 작업이다.'

킨츠기를 위해서는
깨어진 조각 하나하나를 조심스레 주워 모으고
조심스럽게 조립해야 한다.


우리의 삶도,
상처받은 채로 계속 살아가게 되는데...


어떤 날은
다 포기하고 싶지만
실제로 포기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요.


소중함을 아는 것과 인지하는 것.
설렁 부서지더라도
킨츠기로 다시금 이어 붙일 수 있는 사람이 되어 가기를.

엉망진창이 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매일 우리는 그릇과 마주하고 있어요.
그릇에 나를 위한 음식을 담고,
찻잔에 우리의 이야기를 담으며....




📌
남편과 함께 떠났던 부산여행.
그 곳 예쁜 카페에서 처음본 찻잔.

여행내내 온 정신은 그 찻잔에 가있었어요.


집에 돌아온 저는,
그 찾잔과 디저트 접시까지 세트로
며칠을 검색해 드디어 주문했어요.
(해외 배송이라 배송비도 ㅠㅠ)


그 찻잔 세트를 저는 사용하지 않고 모셔두었어요.
보는 것 만으로 그저 행복했거든요.


그러나, 그릇을 비울 때
그 찻잔 세트가 제일 먼저 비워졌어요.


손잡이 부분이
톡 털이지자 그 후로 제 마음도 찻잔에서 멀어졌어요.


'오래도록 고민하고 나름 신중하게
결정을 해도 막상 내 것으로 만들고 나면 그런 간절함은 사라진다.'


그토록 갖고 싶었던 그 물건이 주는
반짝임 또한 순간일 수 있어요.


지금의 제 그릇들은,
그 쓰임에 충실하고 있는 것들이 남아있어요.


일상에 아무렇지 않게 어울릴 수 있으며,
편하게 자주 쓸 수 있다는 것에 꽤 친한 친구가 되었어요.


아직도
욕심나는 그릇들이 쭈루룩 있지만,
이 애틋함도 꽤 나쁘지는 않더라고요.


예쁜 그릇들의 사진과 일상이 어울려지는 내용들에
공감이 많이 되었던 책.


잠시 잊혀져있던,
지난날의 귀여운 추억도 함께 말이죠.


지인분들이 예쁜 그릇들 가지고 계서
요즘은 그분들을 통해 소소한 힐링을 하고 있어요.


가만있어보자..
오늘은 어떤 그릇과 일상을 함께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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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 인공지능 신화에 가려진 보이지 않는 노동자들
마크 그레이엄.제임스 멀둔.캘럼 캔트 지음, 김두완 옮김 / 흐름출판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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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AI는인간을먹고자란다

📚출판사. 흐름출판사(@nextwave_pub)
✍️글. 마크 그레이엄, 제임스 멀둔, 캘럼 캔트 / 김두완 옮김




한동안
챗GPT로 지브리 감성의 사진들이 유행했죠.

저는 뒤늦게 사진 한 장을 챗GPT에게 요구해보았어요.
(사실 이 또한 마음에 걸리네요.)

챗GPT가 제게 준 사진 한 장을 보고
놀라움은 금치 못했어요.

따지고 싶었어요!



루야를 남자로 바꿔버리고,
예준이를 여자로 바꿔버리고,

배드민턴 공을 나비로 바꿔버려
마치 두 아이들이 나비를 잡는 것 처럼
그것도 환~~하게 웃으면서 말이죠.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사진이였어요.


챗GPT 관련 책을 몇 권 읽었던 것도
저역시도 잘 활용하고 싶어서 였어요.

물론,
앞으로도 잘 활용해야 하는 것이고요.

그러나,
무언가에는 <양면>을 들여다 보면,
그 사이에서 나만의 <기준>이 생기게 되는 것 같아요.


📌
AI는
기존에 존재하는 창작물을 기반으로 학습하지만
이 과정에서 저작권에 대한 인식은 부족한 상황이예요.

저작권 보호 대상이 되는
콘텐츠도 상당량 포함돼 있다는 점도 문제구요.


AI기업들은
자신들의 소유가 아닌 것을 팔고 있고
인간을 위한 창작물이지만,
정작 인간 창작자들에 대해서는
거의 신경쓰지 않는 현실이예요.



📌
"빨리 움직여서 훔쳐라" 로 바뀌어 가는 시대!
미국의 시각 예술가들은 저항을 시도하고 있어요.


<나이트셰이드>라고 불리는데,
디지털 이미지에 특수한 픽셀을 삽입하여
AI 훈런 데이터에 포함될 경우
모델을 오작동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AI를 통한 새로운 형태의 착취에 맞서 싸우기 위해
시도하는 작은 저항을 하고 있어요.



📌
갱 시스
노동자들을 여러 그룹으로 묶어
똑같은 업무를 강제로 부여하고 작업하는 내내
노동자 개개인의 노력을 철저히 감시하는
노동 통제 방식을 뜻하며,
노동자 간 경쟁을 유발하기도 했어요.


그에 발전된
<과학적 관리법>은
감시 방식을 더 체계적이고 정교하게 발전시킨 것으로
전과 다르게 임금을 받는 노동으로 바뀌었고
폭력과 처벌은 사라졌지만 철저하게 감시하고 통제한다는 근본적인 원칙만큼은 그대로 유지되었어요.


모든 작업은 최대한 단순하고 세분화되어
생산과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형태로
불안과 지루함이 뒤섞인 감정을 느끼고 있어요.

AI 혁명의 뒤에 감춰진 현실이 아닐까요?

지금 이 순간에도 강력한 감시 아래에
극한의 노동 강도를 견디며 생계를 유지하며 애쓰고 있어요.


📌
이 책은
옥스퍼드대 인터넷연구소 연구진이
AI의 이면에 모습을 담았어요.


AI의 발전이
노동을 어떻게 소외시키고
사람들의 창의성을 빼앗는지에 대해
여러 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있어요.


인간의 노동을
기계로 대처하는 것에서 벗어나,
기술의 활용과 노동 보완 향상의 방향으로 이끌어야 하며,
보조하는 역할로 가야한다고 이야기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간의 면밀한 관리와 감독하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


✔️AI는 인간을 먹고 자라지 않도록.
✔️인공지능 신화에 가려진 보이지 않는
✔️노동자를 보는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우리 모두가 말이죠.


이 책은 출판사(@nextwave_pub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흐름출판사 #AI #AI교육 #부작용 #인공지능 #노동자들
#현대인 #현대인필독서 #필독서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강한엄마 #신간도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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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 깨기 2 - 서울(근현대) 역사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 깨기 2
송치중 지음, 김학수 그림 / 라임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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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역사쌤과함께하는한국사도장깨기2
#한국사도장깨기서울근현대

📚출판사. 라임(@lime_pub)
✍️글. 송치중
🎨그림. 김학수



<역사적 그날>
대한 제국의 군대를 해산시키고,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하고,
우리의 권리를 박탈한 그를
나는 더이상 용서할 수 없다.

다시 나라를 되찾고,
우리의 권리를 찾게할 것이다.
이들이 저지른 나쁜 것들을
전세계가 알아야 할 것이다.
내일이 그날이다.


<안중근 의사>편을 읽고,
안중근 의사가 되어 일기를 써보았어요.



작년에 아빠의 계획에 의해
아이들과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 갔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 기억을 떠올리더라고요.


📌
이 책은,
근 현대의 역사의 중심인 <서울>을 담고 있으며,
일제의 침략을 극복하고, 전쟁의 폐허를 지나
민주주의를 꽃피우기 까지의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조선의 마지막 궁궐인 덕수궁을 시작으로,
안중근 의사 기념관,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식민지 역사 박물관, 효창공원,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
전쟁 기념관, 국립 4.19 민주묘지,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 서울의 종교 유적지 10곳이 소개하고 있어요.


저희는
덕수궁, 안중근 의사 기념관, 서대문 형문소,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 명동성당 등 다녀왔는데
그곳들이 보여 반가웠어요!

특히 전쟁기념관은
아빠가 몇년 전, 관련된 곳에서 기념관 자료를 업그레이드 한 적이 있어 자료를 보러 가기도 했었고,
아빠 사무실과도 가까웠던 곳이라
유독 자주 갔던 곳이기도 했어요.


📌
이 책이 좋았던 점은,
다양한 자료와 정보들이 함께 담겨져 있다는 것이예요.

솔직히 한 번 찾아가려면,
검색을 하고 정보를 찾기까지 일이잖아요.

그 수고스러움을 덜 할 수 있게
주소, 홈페이지, 관람시간, 입장료, 휴무일, 대중교통, 주차장까지 안내가 되어 있고,
QR코드조 함께 제공되어 있으니
가볍게 책 한 권만 챙기면 된다는 점이예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코스1~4까지 추천해주는 센스까지!
시간만 비워두면 된다니 너무 좋지 않나요?
부모에게는 고마운 책인 것 같아요.



📌
이 책의 진정한 매력은 <독.후.활.동>
뻔한 독서 활동이 아니라,
주제에 맞게 다양한 독서 활동이 제공되어 있어요.


예를들면,
✔️안중근 의사가 되어 일기써보기
✔️유관순 열사의 실제 수형 기록 카드를 통해
✔️ 수감 당시 어떤 하루를 살았는지 일기써보기

다양한 글쓰기와 생각까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이라는 점이예요.


앞으로 지역별로
꾸준히 이 책이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으로 바래봅니다.❤️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한국사 도장깨기 어떠세요?

저는 다음 코스는 #서대문형무소 입니다.


이 책은 출판사(@lime_pub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라임 #한국사도장깨기 #서울 #근현대 #초등추천 #역사쌤과함께하는 #송치중 #한국사추천 #역사공부 #누루남매책이야기 #박물관격학 #기념관견학 #책추천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한국사 #한국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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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퍼홀릭 VS 저축홀릭 끌어올려! 경제 지능 3
고영리 지음, 김성영 그림 / 아주좋은날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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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끌어올려경제지능
#쇼퍼홀릭vs저축홀릭

📚출판사. 아주좋은날(@appletreetales)
✍️글. 고영리
🎨그림. 김성영



"나는 지금까지
돈을 모으기만 했는데
은비가 전해준 은비 아버지의 말을 듣고,

너무 극도로 돈을 모으는 것도,
너무 많이 쓰는 것도,
결코 좋은 것이 아니라

적당히 용돈 기입장을 쓰면서
소비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걸 알게 되었다.

(우리집)동생은 돈을 펑펑 쓰는데
이 책을 추천해 주어야 겠다."

예준이의 메모를 읽는 우리집 동생은
매우 어의 없어하며 반격을 시작했어요.😅



📌
주희와 단짝이였던
은비가 다시 이곳으로 이사를 와요.
은비를 만나고 나서 주희는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


"아 몰라. 이럴 때는 쇼핑을 해야 해.
그럼 좀 나아질 거야."



사실,
단정한 은비의 모습을 보고
초라하고 싶지 않다는 욕심과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울컥한 마음을 느낀 주희는
모아두었던 비상금을 꺼내 쇼핑을 시작해요.


쇼핑할 때의 설렘과 기쁨은 잠시뿐,
왜 불안과 후회만 남을까요?


주희가 평소 인터넷에서 보던
예쁜 것들이 은비 방에 가득했기 때문에
부러움을 넘어 커다란 욕심 괴물이 자리잡고 있었어요.


집에 돌아온 주희는,
식탁 위의 엄마의 지갑을 보게 되었고,
마음속 도깨비는 속삭여요.


'한두 장 정도 없어져도 엄마는 절대 모르실 거야.
엄마는 늘 바쁘게 다니니까.'




주희에게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
이 책은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인식과 개념을 알려주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주희와 은비를 통해
나는 어느 친구와 가까운 마음을
자즤 갖게 되는지 생각하며,
스스로의 문제점을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어요.


좋은 소비를 넘어
<가치 소비>를 향해 가는 목표를 갖는 것이죠.




📌
저희 집은
3칸으로 나뉜 저금통을 사용하는데
소비 / 투자 / 기부 로 용돈을 나누어 관리하고 있어요.

✔️소비는 내가 필요하고 사고 싶은 물건을 구입하고,
✔️투자는 저축의 개념으로 모으고,
✔️기부는 분기별 기부금으로 마음을 전하고 있어요.

책에 나온 내용과
우리의 방법들을 서로 비교해 보며 적용해 보기도 했어요.

두 아이들은,
책에서 제시한 방법 중
<비상금>의 개념인 <예비용 통장>에 대해
궁금해 하였고,
투자에 예비용을 추가하기로 의견도 냈어요!




📌
<저금통을 쪼개>

돈을 쓸 목적에 맞게
나눠 저축하면, 필요할 때 꼭 써야 할 돈을 지킬 수 있어요.

📍필수저축 (장기 목표 용돈)
📍생활 용돈 (소비 통장)
📍비상금 (예비용 통장)
📍나눔 저축 (기부통장)

용돈을 받을 때마다
일정한 비율로 나누고,

목표를 정하고 차근차근 모으고
조절하며 사용한다면 성취감과 동기부여가 되어 줄 거예요.


경제 교육은,
일상에서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
같이 이루어져야 하는 교육인 것 같아요.

나를 지키는 힘의 일부가 되니까요!


이 책은 출판사(@appletreetales)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아주좋은날출판사 #끌어올려경제지능 #쇼퍼홀릭 #저축홀릭 #경제교육 #경제상식 #경제 #초등추천도서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끌어올려경제지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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