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자K의 추리 과학실 - 사건 파일 30개로 단숨에 필수 과학을 잡아라
이광렬 지음 / 블랙피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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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광렬 교수님'
광팬 저희집 요기 있습니다.➡️👦


교수님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화학 현상에 대해 아내분과 아이는 물론
반려견에게도 설명하는 취미가 있다고 해요.

가족들이 귀에서 피(?)가 나자
다른 희생양을 찾고 있는데...

네~~~~ 바로 우.리.🤩
(귀...조심하시고...)





<화학자K의 추리 과학실>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았어요.


'사건 파일 30개'로
단숨에 필수 과학을 잡을 수 있다니
과학에 흥미없는 아이도 관심을 갖겠죠?



❓️일상과 화학을 연결짓는다?

❓️범죄수사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화학의 원리>로 입증이 된다면?



📍깨져 버린 우정을 통해 <금속 결합>을
📍차 안의 시한폭탄을 통해 <기체의 성질>을
📍죽음의 기체를 통ㅅ내 <화학 평형>을


이렇게
'사건명'을 제시하는데 여기서 먼저
어떤 내용인지 추측해보는 재미와
사건 속 이야기를 통해 '화학 원리'를 알아가는
재미가 더해지는 과정이 이 책의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예준이와 루야는
<방귀 폭탄> 사건을 통해'연소와 소화'를 알게되었어요.



➡️ 소가 뀌는 방귀에 라이터 불을 대면?


'CH4'는 도시가스의 성분이라서
가스레인지에서 타는 불이
소 꽁무니에 붙었다고 생각하면 된다는 것.


그럼,
소 방귀에 메탄이 나오지 않고
프로판가스가 나왔더라도 뿡쟁이의 머리가 탔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사건마다
'과학 추리 수업'과 '과학 퀴즈'까지 있으니
아이들과 추리하고 퀴즈도 맞춰보면
즐겁고 자연스럽게 화학을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단순한 지식 전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의 핵심 내용도 듬뿍 담아 두었다는 점✔️


우리 아이들의
일상이 호기심으로 가득하길 바라며
<추리 과학실>로 초대합니다.



"이광렬 교수님은 언제 만날 수 있을까요?" - 예준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화학자k의추리과학실 #이광렬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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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죽이려면 텍스트T 19
하세가와 마리루 지음, 이소담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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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스기모리 군을 죽이기로 했어."

"히로니까 잘 생각해서 내린 결론이지?
모든 일이 끝나면 법정에서 이유를 말해야 해.
스기모리 군을 죽여야만 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네 안에 잘 정리해 둬.
일기를 쓰는 것도 좋겄다.
증거가 되니까."




<너를 죽이려면>은
도발적인 제목 뒤에 숨겨진
또 다른 반전의 메세지를 발견하는 의미있는 책이에요.



고등학생인 히로가 오빠에게 전화를 걸어
충격적인 결심을 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해요.

자신이 기억하는
'스기모리' 군을 죽여야만 하는
열다섯 가지 이유를 적어 내려가는데
그 과정이 몰입감을 주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독선적이고 제멋대로인 '스기모리' 인지
📍내가 도와야 했던 소중한 친구 '스기모리' 인지

자신을 얽매이고 있던 기억과
내면의 서사가 담겨있는 부분들이
청소년 독자에게 많은 질문을 던지고 있어요.




친구의 죽음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애도의 단계>를 통해
남겨진 사람들이 회복하는 단계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의 역할이 아닐까 싶어요.



"트라우마 섬에 오르려면 나름대로 장비가 필요해.
또 너무 깊이 들어가지 않게 거리감도 있어야 하지.

다만
거리를 두는 것은
가라 앉은 사람에게서 시선을 돌리고
섬을 내려가서 바다로 나간다는 의미가 아니야.

호수 바닥이 보이는 곳과
호수에 떨어지지 않을 딱 적절한 위치에 버티고 서야만 해."




청소년 소설을 가끔씩 접하면서
어른들이 놓쳤던 마음도 함께 챙기게 되는 것 같아요.


#위즈덤하우스 #너를죽이려면 #나는엄마다 #강한엄마독서기록장 #누루남매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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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의 문장으로 다시 쓰는 필독서 30
김여울.박수아.신주호 지음 / 비욘드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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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에서는
책을 많이 읽는 아이보다
'생각하는 아이'를 기록합니다.‼️


학습관련 도서에는
이 메세지가 자주 등장하죠.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은 다 알고 있어요.
아이가 클수록 시간도 없는데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 막막하죠!


고전은 읽으면 좋다고는 하는데
어렵고 지루하고 과연 애들이 잘 읽을지,
가벼운 책들을 마냥 지속적으로 읽는 것이 맞는지...

이런 학부모님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책이 나왔어요‼️




국내 문학, 세계 문학, 철학, 역사, 과학, 수학, 사회, 예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이 한 번쯤 만나야 할 필독서 30권을 선정하여 십 대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고 있어요.



놀라운 점은
이 책의 저자들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이라는 사실이에요.


책속의 내용과 자신의 경험을 더해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십대 청소년들이 더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독서하라" 라는 책은 시중에 많죠!
그러나 직접 십대들이 독서를 통해
사고 확장의 단계를 담은 책은 드물지 않나요?

그 점이 이 책의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사고 확장하기>에서
3명의 저자가 토론을 하는데 여기에
슬쩍 끼어 함께 토론을 이어가는 것도 추천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었던
<소나기>와 <수학으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가
나와 개인적으로 반가웠어요.


아이와 읽었지만 놓쳤던 부분이
토론 내용에 함께 담겨있어
타인의 생각도 알아보는 기회가 되어주었어요.


안 읽어본 책은
이번 기회로 읽어보기로 계획도 해보았답니다.



교과 연계, 사고 확장, 논술 대비까지
세 마리의 토끼를 잡아보시길 바래요.


세특, 수행평가에 활용되는 독서 사고
훈련까지 되니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비욘드날리지 #십대의문장으로다시쓰는필독서30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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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김령아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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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반에 ○○이는 내가 교실에 가면,

예준이 '안녕' 이라고만 하지 않고
어떤날은"귀여운 예준아 안녕?"

또 어떤날은
"오늘 체크무늬 남방이 잘 어울리는 예준아 안녕?"이라고 한다."


그 친구의 인사법 어떤가요? 정말 근사하죠?






📌
얼마전 의자를 주문했는데
하자가 있어 교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하자가 생겨 반품하는 전화를 걸었어요.


고객센터 직원분과 통화를 하는데
제가 말씀드리기 전에
불편했을 것이라고 공감해주시면서
불편사항을 먼저 언급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제 불편함은 그 분덕분에 사르르 사라졌지요.





'그 사람은 참 예쁘게 하더라' 라는
책을 만나고 제 말 습관을 돌아보게 되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책에 이어
'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강력한 책이 새롭게 나왔어요💕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맞아요.
저는 타고난 성격이라 생각했었죠.



솔직한 성격이라는 포장아래
쿨하다는 성격을 과시하며
제가 말하고 싶은대로 말했던 것 같아요. (반성중)





여러분은
✔️누군가가 함께하고 싶은 사람일지
✔️함께하길 꺼리는 사람일지
스스로에게 한 번 물어보세요.



📍말을 예쁘게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말을 잘한다는 것은 또 무엇일까요?



이 책은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도
상대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전달할 줄 아는
사려 깊은 능력을 지닐 수 있도록 지침서가 되어주고 있어요.



➡️ 어떻게 하면 상대를 배려하고,
➡️ 어떻게 하면 나를 존중하고,
➡️ 어떻게 하면 대화의 목적을 분명히 인식해야 하는지
➡️ 실제 사례와 대처방법을 직접적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32가지의
예쁜 말이 주는 힘에 대해서 이해하며
예쁜 말을 발견하고,
예쁜 말을 위한 태도,
예쁜 말이 전하는 온도,
예쁜 말의 밀도를 온전히 느끼게 될거예요.





‼️무례한 말하기 5종 세트‼️

✔️ 말 자르기
✔️ 말 돌리기
✔️ 말 바꾸기
✔️ 말문 막기
✔️ 말꼬리 잡기

어떤가요?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죠!
(저도 일상에 나누던
무의식적인 대화에서도 점검을 해봐야 겠어요.)



성장과 발전에 있어서
좋은 행동을 추가하여 노력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을 안하도록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경청을 잘 하고 있는지,
말 실수에 있어 사과를 하고 있는지,
화나는 순간 나의 대화의 습관은 어떤지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말에는
그 사람의 온도가 담겨있어요.
선 넘는 무례한 사람들에게 나를 어떻게 보호할지,
충고가 아닌 격려를 어떤 온도로 전할지
예시를 통해 나의 취약점을 점검해보세요.




🌸
말을 꽃처럼 예쁘게 하는 사람을 만나세요.
상처주는 말을 습관적으로 내뱉는 사람 말고,

뭐든지
내가 좋아 죽겠다는 표정으로 말하는 사람 말이에요.
예쁜 말 해주는 사람이 곁에 있으면
당신의 인생이 꽃처럼 피어납니다!




예쁜 꽃들이 피어나는 <봄>이네요.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말에도
예쁜 꽃들이 피어나길 믿어요.🌼




#도서협찬 #스마트비지니스 #예쁘게말했을뿐인데좋은일들이쏟아지기시작했다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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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위한 원칙
리처드 템플러 지음, 이문희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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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당신이 해온 말과 행동들은
아이가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자라느냐
균형 잡힌 성인으로 자라느냐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만일 자녀가
자신을 돌볼 줄 아는 사람이라면
그의 부모는 인생을 즐기고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며
자신의 신념에 당당한 사람이다.

이 책은
아이가 지닐 태도와 가치,
자아상에 관한 것들은 물론
부모를 위한 원칙들을 다루고 있어요.

109가지 법칙을
18년 동안 실천하기란 어렵지만
익혀둔다면 아이가 성장하는 시기에
문득문득 떠오르지 않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부모라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는
부모들을 위한 지침서로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았던 것 같아요.

저희는 일주일에 한 번만 보는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마지막으로 남편과 함께
카페에서 티타임을 갖는 루틴이 있어요.

평일에 아이와 함께 보내며
쌓인 육아 스트레스를 아이들이 듣지 않게
남편에게 이야기하는데
이 또한 힐링 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요.

(앗!
가끔씩 혼자 보는 영화와 혼자 떠나는 모임도)

📍완벽한 부모가 되지 않는 것
📍나만의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드는 것
📍부모만의 삶을 지키는 것
📍부부만의 시간을 지키는 것

이 법칙들의
중요성을 정당받은 느낌이 들었어요.

지혜로운 부모의 기준이 무엇인지 아세요?

<느긋함>의 여부라는 것.

지혜로운 부모에게는 '느긋함'이 있다면,
최악의 부모에게는 '전전긍긍'이 존재한다는 것이죠.

당장 어른처럼
행동하라고 아이들을 압박하지 않고
모든 것들을 관대하게 바라보는 시선과 마음이 필요하네요.

아이들은
당연히 시끄럽고,
어지르기 좋아하고,
까불대고,
싸우기도 하고...
(나는 어떤 부모였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귀여웠던 부분이 있었어요.✨️

➡️ 아이들은 부모의 신경을
거스르는 타고난 재주를 지녔다는 것‼️

➡️ 부모 역시 그에 못지않게
아이들의 신경을 자극한다는 것‼️

그러니,
부모가 결국 져줘야 한다는 이야기와

"내 자식도 당연히
신경을 거스르는 존재가 될 수 있다."

부모로서
무엇을 지니고 무엇을 떠나보낼지
알아가는 시간들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부모>의 삶을 챙기면서
나를 놓치지 않은 삶은
결국 아이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니까요.

"부모의 시간이
고스란히 아이에게 쌓인다."

저는 이 말을 좋아해요.
그리고 이 이 시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나의 품을 떠나
너의 세상을 향해 나아갈 아이야.

언젠가 네가 부모가 되면
이 지혜를 떠올리렴.
그리고 아이가 크면
이 책을 물려주렴.

힘겨운 순간이 와도
내가 안아주던 그 온기만큼은
잊지 말아주길.

어디에 있든, 무슨 일이 있든
우리는 영원히 너의 편이라는 것을 기억해주길"

따뜻한 부모의 마음이
고스란히 아이에게 쌓이길 바래봅니다.🙏

#사교책방 #부모를위한원칙 #부모추천도서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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