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일상 영어 첫걸음 - 영어 하기 딱 좋은 나이! 시니어 에듀
김미혜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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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영어학기딱좋은나이시니어일상영어첫걸음

📚출판사. 동양북스(@dongyangbook)
✍️글. 김미혜 외 5명




제가 복직하고
교육기간을 두 달 가야 했었을 때 일이에요.


두 아이들이 유치원 생이였고,
맡길 곳이 없어
한 달은 친정에,
한 달은 시댁에 맡겼어요.


친정이 제주도라 짐을 챙기는데,
아이들 영어 책도 몇 권 챙겼죠.


엄마에게 아이들의 생활을
인수인계(?)를 하고,
저는 교육을 받으러 갔어요.


시간이 흘러,
아이들을 데리러 갔더니
제가 무심코 했던 인수인계 내용에

'영어 책을 스스로 읽도록 꺼내놔줘'
라는 말을 잊지않고 매일 같이 하고 있었더라구요.


신기했던 것은,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를
엄마도 완벽하게 따라부르고 있었다는.😭


이 책을 받자마자 그 생각이 났어요.
어쩌면 그냥 지나칠 법했던 내용도,
더 적극적으로 놓치지 않고 했던
엄마의 모습이 그려져서 그럴까요?


이 책은 <시니어 일상 영어 첫걸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시니어 분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된 교재예요.


"이 나이에 영어를?"
망설이게 되는 우리의 부모님들을 위해
새로운 세상과 소통하는 기회로 그 첫 장을 열어줄 거예요.



이 교재를 살펴보니
<패턴 드릴> 학습법을 활용하는 것이 눈에 띄더라고요.

반복을 통해 문장 구조를 익히고,
다양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



📍말하기, 해석하기, 쓰기를 통한 <3단계 필수 훈련>
📍일상 주제 대화문을 통한 단어와 문법
📍확인, 받아쓰기, 완성을 통한 반복학습
📍생활속 영어 상식을 통한 에피소드

우리 부모님의 일상에 용기와 도전을,
그리고 재미와 자신감까지 꽉 채워줄 거예요.



개인적으로,
저는 부모님께 선물하기 전,
먼저 예시로 우리가 한 문장을 써서 드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억하시나요?
우리가 한글을 처음 배울 때
<ㄱ>, <ㄴ>을 점선으로 표시해주셨던 엄마의 모습을요!

그 추억과 감동을 간직하며,
부모님께 다시 돌려드리는 기회가 되시길 바래요💚


이 책은 럽북(@lovebook.luvbuk )님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동양북스 #시니어공부 #시니어도전 #시니어 #시니어일상영어 #시니어영어#부모님선물추천 #부모님선물 #영어 #부모님시간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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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2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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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전천당

📚출판사. 길벗스쿨(@gilbutschool)
✍️글. 히로시마 레이코 / 김정화 옮김


초등학교 1학년 때 처음 읽었던 전천당이
현재에도 진행되고 있으니 재미보장은 확실하겠죠?


이번 전천당 이야기는
기존의 전천당에서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더 흥미롭고,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꽉꽉 채워져 있어요.





📌
어스레한 골목에 한 책방이 있어요.
새로 연지 얼마 안된 <선복서점>


이 서점은
다른 책방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책을 팔고 있어요.


책방 주인인 후다쓰가시라 젠지는
차분한 분위기를 풍기는 젊은 남자로,
오로지 손님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겠다는 일념으로
서점을 운영하고 있어요.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사실이 있어요.



"착한 마음이나 좋은 의도가
꼭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건 아니라는 사실"





📌
여섯 살 남자아이 류마는
인사하는 게 너무나 어려운 친구에요.


' 아, 창피해. 언제 어떻게 인사말을
내뱉어야 할지 모르겠어. 말하는 게 너무 쑥스러워.'
분명 인사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 현실은 따라주지 않아요.


"류마는 어른들에게 인사를 잘 안 해."
"가정 교육을 제대로 못 받았네"




그러던 어느 날,
류미는 두 갈림길에 서 있게되죠.


'어느 쪽으로 가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왼쪽 길 끝에는 선복서점,
오른쪽 길 끝에는 전천당.


류미는 그렇게 전천당을 선택하고,
그곳에서 자신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물건을 갖게 되는데...


만약,
류미가 왼쪽 길을 선택했다면 어땠을까요?





📌
#예준이의평

시즌 1에서는 카이도와 요도미가 경쟁하는데
이번에는 선복서점과 전천당이 경쟁하는 것 같다.

젠지는 악의는 없어 보이는데
베니코가 계속 젠지의 손님을 빼돌리면
젠지는 절망할 것 같다.





이번에는 선복서점과 전천당의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다른 방식으로 젠지를 돕는 형의 등장까지!



기존의 전천당은 잊어라!
새롭게 소개되는 이야기들로
아이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할거예요.


전천당과 벗 삼아 함께 자라고 있는(?)
예준이의 전천당 사랑은 앞으로도 쭈~~욱 이어질 것 같아요.💚



이 책은 럽북(@lovebook.luvbuk )님을 통해 출판사(@gilbutschool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길벗스쿨 #전천당 #이상한과자가게 #행운의갈림길 #전천당시리즈 #초등추천 #누루남매책이야기 #초등독서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책추전 #힐링책 #판타지소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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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변호사 파란 이야기 21
허교범 지음, 현단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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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어린변호사

📚출판사. 위즈덤하우스(@wisdomhouse_kids)
✍️글. 허교범
🎨그림. 현단



#어린변호사
제목을 토대로 내용을 유추해 보았어요.

"어린 변호사?
○○어벤져스처럼 어린 변호사로서
변호사 역할을 할 것 같은데?"




📌
반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 VS
반에서 가장 영항력 없는 아이


반에서 반장 역할을 맡은 아이 VS
반에서 음침한 인식된 아이


반 아이들은 결과가
이미 정해졌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재판장이자 담임 선생님의 생각은 달랐어요.


구부정한 어깨,
길쭉한 몸도볼품 없게 휘어져 있는 아이.

피고인은 교실 한가운데 홀로 서 있어요.
팔이 닿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는 아무도 없었어요.

교실에는 사람이 분명 많았지만,
분명 혼자였어요.

사람은 사람이 많은 곳에서도
혼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에는
이른 나이였지만 한 소녀는 그걸 깨달았어요.


"저는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이에요."
"억울합니다."


"피고인 송성희는 유죄입니다.
앞으로 두 달 동안 학급 당번을 도맡아서 하게 됩니다."


재판 과정이 아무리 지긋지긋해도
아이들의 시선이 두려웠던 성희는 누명을 쓸수는 없었어요.

"변호사를 바꾸고 싶어요."

아무도 자처하지 않는 상황에서
조용히 누군가가 손을 듭니다.


반장은 검사,
반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로
키도 반에서 가장 컸고,
반장이 말하면 모두가 그 말을 따라야 했어요.


반장은 성희를 미워하고 있었고,
선생님의 권유와 다르게 검사역할을 자청했어요.

피고인 성희를 파멸시키려는 목적이
누구 보다도 뚜렷하다는 것은 누구라도 알 수 있었죠.




📌
새로 변호사를 자처한 남자 아이는
반에서 영향력이 가장 미미하였고,
어느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고 혼자 조용히 책만 읽는 아이로
말도 거의 하지 않아 음침한 아이로 불렸어요.


도파민 쫘아악~
오르는 대결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
현진이의 책상이 넘어져있고,
그 옆에 널부러진 가방,
그 가방위를 짓밟은 발자국,

그 모습을 먼저 마주한 성희는
널부러진 물건을 줍고 있는데 친구들이 그 모습을 마주해요.


범인은 성희?
친구들은 그렇게 성희로 몰아가는데...


범인은 분명히 있을 것이고,
억울하다고 호소하는 성희,
그렇게 선생님의 주도하에 학급 재판이 시작 되었어요.



사실,
선생님은 변호사 역할을
가장 조용하고 영향력이 없는 아이에게 권해요.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선생님의 한 마디에 바로 수긍하는데...

그 비밀을 시작으로
과연 어떤 반전의 반전이 거듭날지
기대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예준이는 이 책을 "진짜 재미있다"
수시로 말하면서 읽었어요.
(계획된 일을 제쳐두고 말이죠💦)



작가는 주인공의 이름을 끝까지 밝히지 않았어요.
그 의도도 몹시 궁금하지 않나요? (숨은 뜻이 있었어요.👍)



엄마가 바라본 이 책은,
교실 안에서 보이지 않는 미묘한 힘과,
친구들과의 관계를 다루면서도


조용한 아이를 통해
아이들이 겉으로 판단했던 것이
결코 전부가 아니라는 메세지도 함께 담겨 있어요.


어린 변호사를 통해,
교실 안에서의 자신의 존재를 분명하게
자리매김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욕망을 이루며
자기 극복의 모습도 그리고 있어요.


진짜 힘과, 진짜 우정,
겉모습이 아닌 보이지 않는 것 까지 볼 수 있는
마음이야 말로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것들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천연덕스럽고
귀여운 어린이 법정 스릴러!
법정을 함께 관람하누 방챙객이 되어 주실래요?


이 책은 출판사(@wisdomhouse_kid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위즈덤하우스 #위즈덤하우스키즈 #나는엄마다 #청소년추천 #나는엄마다7기 #어린이추천 #초등추천도서 #우정 #관계 #힘 #법정스릴러 #친구 #학교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친구관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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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뜻을 품은 자여, 왜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가 - 정약용편 세계철학전집 3
정약용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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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큰뜻을품은자여왜그자리에머물러있는가

📚출판사. 모티브(@motivsupports)
✍️글. 이근오


"나때는 말이야~~~"
혹시 ....꼰대..?

우리는 이들을
<꼰대>라고 부르곤 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진정한 꼰대가 되어,
200년전 사람의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마흔의 나이에 큰 잘못 없이
종교 문제와 정치적인 이유로
유배를 당했던 억울했던 상황 속에서도,


18년 동안 강진의 외딴 유배지에 살면서도
신세한탄 대신 《목민심서》,《경세유표》등
수 많은 실학 저서를 집필했어요.👏👏


삶에 대하는 진중함 속에
의지와 끈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을 까요?


꼰대로 돌아와,
누구나 그 상황에서 마음 다 잡고
자신을 세우는 일에 몰두할 수 있을까요 ?



📌
이 책은 <정약용의 말>에서 시작해,
200년이 지난 우리의 일상속 생각들을
풀어낸 글로 현재의 삶을 점검해보며,

더 나은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메세지가 담겨 있어요.


📍왜 나를 바로 세우는 일이 먼저여야 하는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가
📍말과 행실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큰 뜻을 품었다면 기억해라
📍인생은 한끗 차이다



평범함 속에서 <진짜>를 찾으려 애썼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진짜 속에서 <가짜>를 구별하기 위해 애쓰고 있어요.


굳이 나를 드러내려고 애쓰지 않아도
꾸준히 훌륭히 해내는 사람이라면,

그 진가를 알아보고 찾아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 진짜가 드러내는 방식이죠.


나를 바로 세우는 일이 먼저 되어야
말과 행실이 바르고
더 나아가 타인을 대하는 방식도,
큰 뜻을 품으며 자신의 삶을 대할 수 있게 되죠.



요즘은 <절제>하지 못해서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자신의 화를 절제하지 못하여,
타인을 공격하는 묻지마 범죄들도 일어나고,


자신의 내면을 절제하지 못해
자신보다 어른을 무참하게 공격하기도 하죠.


반면에,
유독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데
미움을 받지 않는 사람들도 있어요.

무엇의 차이 일까요?





"자기가 언제 행동해야 하고, 언제 멈춰야 할지를 아는 것"



어쩌면,
한끗 차이일 수도 있지만,
<절제>를 품고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가 아닐까요?


상대방의 공손함을 보고 공손하다고
바로 단정 짓기보다

'어떤 상황에서 숙이는지'
"약자를 대할 때 어떻게 대하는지' 를 바라볼 줄 아는 것!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며 삶을 대했던
200년전의 정약용의 말은,

현대 지성인들에게도
삶의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해요.


내면의 깊이를 들여다보고,
관계의 힘을 되돌아 보며,
현실에 대해 인지하고 점검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그릴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이
진정한 부끄러움이고,

아무런 기준없이 나의 삶을 살아가는 것은
결코 자신에 대한 예의가 아님을 다시 한 번 새겨보게 됩니다.


이 책은 럽북님(@lovebook.luvbuk)님을 통해 출판사(@motiv_insight)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모티브 #모티브출판사 #정약용 #이근오 #세계철학전집 #철학 #철학도서 #자기계발서 #성장 #성공 #내면 #품격 #인격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서평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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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의심하라, 그 끝에 답이 있다 - 데카르트편 세계철학전집 1
르네 데카르트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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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일단의심하라그끝에답이있다

📚출판사. 모티브(@motiv_insight)
✍️글 이근오 엮음

어느 날 문득 마음이 힘들고 막막할 때,
자신을 돌아보는 작은 거울이 되어주는
나만의 책 한 권이 있나요?

어떤 문장은 위로보다 질문을 남고,
어떤 문장은 정답 대신 오래도록 여운으로 남아,
소중한 나의 사람들에게 공유하게 되기도 하죠!

📌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유명한 이 문장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거예요!

'내가 보고 듣는 것이 진실일까?'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이 틀린 게 아닐까?'

고민하는 시간을 통해, 의심을 하고,
그 의심을 통해 <나>는 분명히 존재하는 것을 이해하게 되죠.

이 책은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 과학자였던
#르네데카르트 의 철학을 엮은 책으로
모든 것을 의심하는 데서 철학이 시작된다는
메세지를 전해주고 있어요.

특별한 사람들의 학문이 아닌,
살아 있는 사람이라면 멈추지 말아야 할
사유의 행위를 뜻 하며, 확신 보다는
질문을 해야하고 그 질문 끝에
스스로를 증명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가능한 모든 것을 의심하라.
📍삶을 분명하게 만드는 생각의 힘
📍나를 이해하는 질문들
📍삶을 선택할 때 지켜야 할 기준
📍나도 나의 감정을 모를 때
📍타인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삶의 기준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
📍사유와 고독 사이에서
📍삶은 여전히 생각할 가치가 있다

큰 주제들마저
하나의 메세지로 다가와,
잠시 생각에 잠기게 되기도 해요.

빠르게 변화해 가는 시대에 적응해야 하는 우리.
얽히고 설키는 관계속에서도 인연의 끈을 잡아야 하는 현실.
어릴적부터 경쟁에 익숙한 일상.

☑️ 나는 어떤 존재인지,
☑️ 나의 쓸모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는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
그중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타인과의 관계속에서
✔️'미움받을 용기가 있어야 한다'
✔️'경계를 배워야 한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나를 더 불안하게 만든다.'

사유와 고독 사이에서
✔️'혼자서 시간을 견디는 방법'
✔️'혼자 있을 때 나오는 감정이 진짜다'
✔️'멈춤을 기회로 삼아라'
✔️'혼자인데도 혼자가 아닌 순간이 있다'

<선택의 역설>이라는 현상으로
선택지가 많이 주어질 때 오히려 결정이 어려워 진다고 해요.

마트에 30가지 잼이 진열된 경우보다
6가지 잼만 있을 때 사람들이 더 쉽게 선택하고
만족도도 높았다는 실험에서도 볼 수 있어요!

더 나은 선택을 하려는 마음에
경우의 수를 끝없이 따지지만,
그 결과 오히려 스스로를 옭아매게 된다는 사실!

깊이 생각하는 자세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필요한 순간,

결정을 내리고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우선이 되야한다는 것!

📌
우리는 누군가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기대하며,
조언하고, 때로는 무언의 압박을 하기도 하죠.

타인의 행동이나 감정, 생각은
나의 소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해요.

데카르트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내 의지뿐" 이라고 말해요.

오랜 시간이 지나도,
그의 말이 지금도 통하는 이유!
말 안에는 나의 기준이 담겨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에게 전적으로 속한 것은
우리의 판다과 의지뿐이다."

오늘도, 그의 말에 경챙해 봅니다.

"진리를 진심으로 찾고자 한다면,
인생에서 단 한 번쯤은 가능한 모든 것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나를 위한 방법으로 <의심>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이 책은 럽북님(@lovebook.luvbuk)을 통해 출판사(@motiv_insight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모티브 #세계철학집 #르네데카르트 #철학자 #철학도서 #삶 #인생 #성장 #내면 #성공 #태도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자기계발서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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