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2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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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전천당

📚출판사. 길벗스쿨(@gilbutschool)
✍️글. 히로시마 레이코 / 김정화 옮김


초등학교 1학년 때 처음 읽었던 전천당이
현재에도 진행되고 있으니 재미보장은 확실하겠죠?


이번 전천당 이야기는
기존의 전천당에서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더 흥미롭고,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꽉꽉 채워져 있어요.





📌
어스레한 골목에 한 책방이 있어요.
새로 연지 얼마 안된 <선복서점>


이 서점은
다른 책방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책을 팔고 있어요.


책방 주인인 후다쓰가시라 젠지는
차분한 분위기를 풍기는 젊은 남자로,
오로지 손님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겠다는 일념으로
서점을 운영하고 있어요.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사실이 있어요.



"착한 마음이나 좋은 의도가
꼭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건 아니라는 사실"





📌
여섯 살 남자아이 류마는
인사하는 게 너무나 어려운 친구에요.


' 아, 창피해. 언제 어떻게 인사말을
내뱉어야 할지 모르겠어. 말하는 게 너무 쑥스러워.'
분명 인사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 현실은 따라주지 않아요.


"류마는 어른들에게 인사를 잘 안 해."
"가정 교육을 제대로 못 받았네"




그러던 어느 날,
류미는 두 갈림길에 서 있게되죠.


'어느 쪽으로 가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왼쪽 길 끝에는 선복서점,
오른쪽 길 끝에는 전천당.


류미는 그렇게 전천당을 선택하고,
그곳에서 자신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물건을 갖게 되는데...


만약,
류미가 왼쪽 길을 선택했다면 어땠을까요?





📌
#예준이의평

시즌 1에서는 카이도와 요도미가 경쟁하는데
이번에는 선복서점과 전천당이 경쟁하는 것 같다.

젠지는 악의는 없어 보이는데
베니코가 계속 젠지의 손님을 빼돌리면
젠지는 절망할 것 같다.





이번에는 선복서점과 전천당의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다른 방식으로 젠지를 돕는 형의 등장까지!



기존의 전천당은 잊어라!
새롭게 소개되는 이야기들로
아이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할거예요.


전천당과 벗 삼아 함께 자라고 있는(?)
예준이의 전천당 사랑은 앞으로도 쭈~~욱 이어질 것 같아요.💚



이 책은 럽북(@lovebook.luvbuk )님을 통해 출판사(@gilbutschool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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