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과학 개념 픽 - 미리 훑고 내신 잡고 수능까지 완성하는
김덕희.김현빈.변보경 지음 / 휴머니스트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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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율표의 원소 이름 중에는
과학자 이름에서 유래한 원소들이 꽤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101번 멘델레븀(Md)은
원소의 주기성을 발견한 과학자 <멘델레예프>로부터 유래했어요.

당시 알려져 있던 63개 원소를
원자의 상대적 질량 순서로 배열하여 규칙성을 정리했죠.


또,
✔️아인슈타인의 이름을 딴 아인슈타이늄(Es)
✔️노벨의 이름을 딴 노벨륨(No)
✔️X선을 발견한 뢴트겐의 이름을 딴 뢴트게늄(Rg) 등이 있어요.

이렇게
과학의 숨은 이야기들을 찾아보는 것도 꽤 흥미롭죠?


과학 교과서를 보면 낯선 단어들이 많아
고등학교부터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죠?

과학을 잘하려면
과학의 언어를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통합과학 속 개념은
80% 이상이 중학교 때 배운 개념의 확장이라고 해요.


이 책은
📍어휘마다 기본적 뜻과 개념을 풀어낸 뒤,
📍통합과학 교과서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고 있으며 동시에 고등학교 때 배우는 심화 과목과
📍연결지어 개념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시간과 공간"

시간과 공간을 바탕으로 자연을 설명하면,
지금 일어나는 현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도 예측할 수 있어요.


루야가 이 부분을 함께 살펴보았는데
앞으로 어떤 일이든 <시간과 공간>을 생각하며 말하고 이해하겠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흥미로운 일이 생길지 기대되네요.


우리 생활에서 마주하는 상황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일이 동시에 된다면
과학은 더는 시험 과목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든든한 도구가 되어 준다는 것!

과학의 기초를 시작으로,
우주의 탄생, 원소의 규칙성, 자연의 구성 물질, 지구 시스템,
역학 시스템과 생명 시스템, 생물의 변화와 생태계,
화학 변화와 물질 변화, 에너지, 과학과 미래 사회 까지
가득 구성 되어있으니 기나긴 과학 여행 알차게 준비해 보세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gomgom_teens

#통합사회개념픽 #휴머니스트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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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회 개념 픽 - 미리 훑고 내신 잡고 수능까지 완성하는
박현희.최재희 지음 / 휴머니스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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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는 트램 공사로 한창이에요.
트램이 완공되면 어떨까요?
대부분 설레임이 가득하겠지만,
한편으로는 생각해 보아야 할 다른면도 있겠죠?


도시를 떠받치는 핵심 시설의 자리는 바로 '지하'
각종 쓰레기, 생활 하수 등 불쾌감을 주는 것들
대부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경로로 생활 공간을 빠져나가죠.


도시 상가마다 쏟아져 나온 각종 쓰레기,
생활 하수는 지하의 하수관을 따라 이동하듯,
굳이 눈에 띌 필요가 없는 시설은 지하에 있다는 사실!


상하수도관, 인터넷 망, 도시 가스관, 송유관 등
이처럼 도시를 떠받치는 핵심 '지하'

그러므로
도시에서 이루어지는 공사는 신중해야 해요.
땅속에 뭐가 있는지 정확히 알아야 추가 개발을 할 수 있으며,
이를 간과한 경우 가스 폭발과 같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도시는 인간이 자연을 거슬러 인위적으로 만든 공간이고
자연은 그 자체로 완벽한 디자인이죠.
오랜 세월 생태계와 균형을 맞춰온 자연!



‼️도시가 자연을
벤치마킹하면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질문속에 실제로 이를 실천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북쪽에
페탈루마라는 작은 도시 이야기를 소개해요.

미국에서 유일하게
추가 주유소를 건설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며,
203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장기프로젝트가 가동 중이기도 한 곳이죠.

이렇게 과감한 시도를 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주민 간의 원활한 소통 구조는 물론,
꾸준한 노력이 있었을 것이고,
재활용ㆍ재사용 비율이 높다는 점이에요.


폐수가 흘러들면 수조에서 일정 시간 머무르게 하면서
고체 이물질을 가라 앉히고 산소 공급을 통해
미생물을 활성화하는 방법으로 폐수를 처리한다는 것이예요.


어느 정도 정화된 물은
수생 식물이 밀접한 습지대를 지나면서
자연 상태에서 정화. 과정을 거쳐요.

이 습지대엔 다양한 미생물과 곤충이 사는데
바로 이들이 화학 물질을 분비해 정화를 돕는다는 것이죠!

✔️ 미생물은 먹이를 얻고,
✔️ 오염수는 정화되는 이상적인 정화 시스템을 구축되는 셈이죠.

자연 상태의 하천은
스스로 오염 물질을 걸러 낼 힘이 있다는 사실!


우리나라 최대의 모래 강인 <내성천>이 이와 비슷하다고 해요.
내성천이 흐르는 주변 산지는 모래 공급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

힘이 부족해 모래가 잠시 머무는 곳으로
그 공간에는 다양한 수중 생물의 서식 공간이 되고,
미생물은 강물 속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이죠.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개념을 익히고 익힌 개념을 통해
흥미롭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주고 있어요.


환경과 우리의 삶, 인권과 정의, 경제와 금융, 세계와 미래 등 50가지 세상과 가까워지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으니
미리 훑고 즐겁게 통합사회를 익혀보아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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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별들을 숨겼을까? 초등을 위한 교양 그림책 2
마치에이 미크노.다니오 미제로키 지음, 발렌티나 코타르디 그림, 이승수 옮김, 장용준 감수 / 마음이음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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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뷰 좋아하시나요?

반짝반짝 불빛들,
매년 불꽃놀이를 보려고 많은 인파가 몰리기도 하죠?

최근 아이의 책을 읽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가로등 주변에 있는 곤충은 방향 감각을 잃고 가로등 빛에 갇혀있는다는 사실을요!

곤충은 위아래 구분이 안되는데
빛이 예상치 못한 방향에서 나오기 때문에
계속 같은 자리를 맴돌다 지쳐서 죽는다고 해요.

이때문에 가로등 곤충 수가 줄어들어들고,
더나아가 꽃가루를 묻힐 곤충이 없어서 자연환경에도 영향이 있다는 악순환을 겪고 있어요.

<빛 공해>에 대해 잘 아시나요?
사람들의 편리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인공조명!
인공조명이 또 다른 자연을 파괴하는 주범이라는 사실!
조명이 많거나, 빛이 강하거나, 여러방향으로 비춰지는 불빛들이 하늘에 반사되어 별들을 가리기도 하지요.
편리함을 유지할 것인가?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인가?

요즘은 백열전구보자 LED 전구를 많이 쓰는 추세인데 적은 전기로도 빛을 낼 수 있어서 전기 요금을 절약할 수 있어요.
그러나 효율이라는 이유로 조명을 더 많이 설치하고, 더 많은 조명을 쓰게 되는데
그로인해 빛 공해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요.

아이와 집에 돌아오는 길,
유독 예쁜 집이 보였어요.
크리스마스트리에 각 선반마다 예쁘게 달린 조명들까지 우리의 눈길을 끌게 했어요.

이 책을 알기전까지요!
도시의 불빛에 익숙해진 새들의 고통,
가로등 불빛에서 방향 감각을 잃은 곤충들,
둥지가 되는 인공 구조물들, 이동 경로가 끊어져 길을 잃은 새들까지 외면할 수 없는 일이에요.

불꽃놀이, 폭죽, 야외에서 펼쳐지는 시끄러운 조명 쇼는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새겨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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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독립과 여성 교육을 이끈 차미리사 지식 잇는 아이 22
이여니 지음, 이주미 그림, 한상권 감수 / 마음이음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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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아!"

1879년 당시에는 아들과 딸의 차이가 뚜렷했던 만큼
아들은 태어난 순간부터 귀하게 여겼고,
딸은 교육도 못 받고 집안의 크고 작은 일에
참여할 수도 없었어요.

아버지는 대를 이을 아들을 원했지만
딸이 태어나 섭섭하다는 뜻을 담아
미리사가 태어나자 섭섭이라 불렀다고 해요.
(아니 진짜 미리사가 섭섭할 것 같죠?)


"섭섭아,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독립하여 살아야 한다."


부모님은
외동인 섭섭이를 애지중지 키웠고,
17살이 되던 해에 결혼을 하게되었어요.

19살이 되던 해에
남편은 큰 병을 얻었고 과부가 된 섭섭이는
어린 딸과 친정을 찾아가요.

신분제가 존재했던 1800년대 말!
과부가 다른 사람을 만나 새로 결혼할 수도 없었고,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과 손가락질을 받아야 했어요.

그러던
그녀에게 새로운 세상이 다가왔어요.


여자도 귀하다는 기독교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그녀의 삶은 새롭게 흘러갑니다.

"그래, 유학을 떠나자!"

사람들은 미리사를 지독한 어미라며
손가락질 했지만 딸을 키우며
어머니를 봉양하는 삶에 머물고 싶지 않았고,
훌륭한 선교사가 되어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어졌어요.


꺾이지 않는 그녀의 열정은
천대받던 여성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였고,
여성 해방을 위해 교육 운동을 이끌었어요.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
'1920년대 여성 교육과 여성 운동을 이끈
대표적인 인물'로 높게 평가하고 있어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기억해야 할 여성!


➡️ 살되, 네 생명을 살아라
➡️ 생각하되, 네 생각으로 하여라
➡️ 알되, 네가 깨달아 알아라


주체적이고 자율적인 삶을 가르쳤던
그녀 차.미.리.사
오늘은 꼭 그녀를 기억해봅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mindbridge_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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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새로고침 365 - 부정적 감정을 끊어 내는 52가지 생각 설계 기술
라이언 부시 지음, 김익성 옮김 / 한빛비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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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같은 장소,
같은 상황을 겪었음에도
남편이 기억하고 있는 감정과
제가 기억하고 있는 감정이 다를때가 있어요.


‼️왜 어떤 사람의 뇌는
대체로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작동하는데,
‼️다른 사람의 뇌는
종종 그 사람을 방해하는 방향으로 작동하는 걸까요?


첫인상의 강렬함을 완화하고
사건을 더 정확하게, 긍정적으로 다시 검토하고
해석할 기회가 있음을 상기하는 것을
<인지적 재평가>라고 하는데
아마 제가 그게 부족했나 봅니다.🙈

기분이 나빠지면,
특정 사건 때문이라고 탓한다는 사실.

하지만
감정의 진짜 원인은
바로 우리의 뇌, 즉 우리의 생각!
생각을 통해 연금술처럼 부정적인 기분을
스스로가 바꿀수 있다는 것✔️

이런 <인지적 재평가>가
몸에 배면 감정의 궤도를 바꿀 수 있고
비극마저도 승리로 바꿀 수 있다니
왠지 설레이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
"선이나 악이란 본래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

➡️
"그저 내 마음이 그것의 영향을 받을 때
선이나 악이 되었을 뿐이다."



이 책은 부정적 감정을 끊어 내는
52가지 생각 설계 기술로,

자신의 정신적 습관을 스스로 설계하고
수정하는 행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어떤 일이 일어난다.
📍당신의 뇌가 반응한다.
📍생각은 결과를 남는다.
📍한 가지 마음 기술을 활용한다.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난다.

이렇게
실제로 마음 기술의 모습을 이해하며,
최소 40%가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임을 인지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파괴적인 생각과 감정 같이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한다면,
정신적으로 올바른 습관을
아직 구축하지 못했다는 의미임을 인지하게 되었어요.


이 책의 큰 매력은,
정확한 용어 사용과 <일일 실천 과제>들이
있어 체계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2025년 느꼈던 키워드와
내년 2026년 느꼈던 키워드를 비교해 보고 싶어졌어요.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지 벌써 궁금해지네요!


1년 52주!
매주 한 가지씩 익힐 수 있도록
52가지의 마음 기술이 담겨져 있으니
일주일 미션을 클리어 하고,
365일 동안 조금씩 마음 근육을 단련해보는 기회!

다가오는 2026년에는,
이렇게 생각의 뉴런을 새롭게 구조화하는 것은 목표로 잡고 현실의 삶에 적용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 겠어요.


✔️새해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 분들,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신 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은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한빛비즈 #마음새로고침365 #강한엄마#강한엄마독서기록장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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