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공부법 - 나를 알고 나를 믿는 최상위 공부비법
백지원 지음 / 덤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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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공부법

📚출판사. 도서출판 덤보(@dumbo_books)
✍️글. 백지원


<공부법>이라는 주제로 나와있는 책들이 많죠?
저도 그 방법들이 궁금해 종종 읽게 되는데요.
사실 저희 아이들에게 적용하기 보다는
제가 이런 책들을 읽게 되면 스스로가 공부에 대한
의지가 올라오더라구요.
물론, 제가 읽고 있으면 저희아이들슨 호기심에 슬쩍 보는
정도지 영 관심은 없더라구요. 아직 초등학생이라🤣

그렇게 <자신감>하나로 전사고와 서울대를 정복한
<백지원>선생님의 공부법 가이드를 살짝 엿 보게 되었어요!

선생님께서는 자신감이 먼저 장착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세요.
<자신감>이 장착 되기 까지의 과정들을 담아내고,
그걸 무기로 <중등 공부>를 제대로 알아야 <입시>의 주도권을 잡는다고 말씀하세요!

<중학교>는 어떤 고등학교를 선택하고 어떻게 공부하여
희망 대학에 입학할지에 대한 #방향키 를 내가 쥘 수 있는 최후의 시기이며, 최상위로 도약할 수 있는 열쇠는 중등 공부에서 찾아야 한다고 해요!

신나게 놀고, 고등학생이 되서 '자~공부해야지!'라고
마음 먹고 실천하는 친구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성실한 습관들이 차곡 차곡 쌓여야 그게 곧 <자신감>이
되지 않을까요?

실패가 두려운 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도
해주고 있어요.

👉공부와 감정을 분리하자.
👉실패냐 성공이냐는 내가 정한다.
👉실패에 의미를 부여하지 말자.
👉봉우리를 넘은 성취에 취하지 않는다.

이 약속을 자신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공부가 힘들고, 어려운 것은 <평가>받는 행위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실패는 누구나 할 수 있고,
당장의 실패가 미래의 성공이 될 수도 있고,
내가 부족해서 실패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무 치밀 해서
가지 않아도 되는 길까지 확인하느라 실패하는 것이라고 해요.

가끔씩 저희 아이들도 작은 도전들을 하는데
그때마다 #귀여운실패 를 맛보고 있어요.

별거 아닌 것 처럼,
엄마가 실패했던 이야기
아빠가 실패했던 이야기
다 끄집어 이야기해주면서 진짜 별거 아닌
재미있는 추억 중에 하나다 라고 인식시켜 주고 있어요.

맛있는 식당인줄 알고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이없었던 경험처럼 일상중에 하나의
이야기처럼 말이예요.

한바탕 웃고 나면 속상한 마음이 단단해 지며
다시 아무렇지 않게 <시작>하더라구요.

그렇게 아이도, 부모도 단단해지는 것이 아닐까요?

공부를 해야하는 1만가지 이유 같은 건 없다.
라는 선생님의 말씀처럼 이 책은 공부를 잘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많은 가이드를 제공해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공부 비법과
전교 1등의 시간 관리 비법 부터
고등학교의 선택 기준
선생님의 솔직한 경험담 까지
솔직하게 담겨져 있는 책이라 공부에 욕심있는 친구들에게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이 책은 채손독(@chae_seongmo)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꼼꼼하게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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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맣고 커다란 고릴라 - 반대와 반대의 세계 웅진 세계그림책 270
앤서니 브라운 지음, 이훤 옮김 / 웅진주니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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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맣고커다란고릴라

📚출판사. 웅진주니어(@woongjin_junior)
✍️글. 앤서니브라운 (@brown__anthony)

반대와 반대의 세계를 아시나요❓️
저희 집에는 저와 남편이 우선 반대구요.
첫째와 둘째도 반대구요.🤣🤣

안맞을 것 같죠?
이 책이 딱 정답을 말해 주더라구요!

아이들과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아하!' 라며 서로 막 웃었어요!

반대의 반대는 결국
닮은 걸지도 모른다는 말!

남편과 제가 반대인 것도,
첫째와 둘째가 반대인 것도
결국 닮았기에 반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 하게 되더라구요!

우리가 나이듬에 대해
아주 아주 어릴 때도 있었다는 것!

슬픔이 몰아 칠 때도
행복해서 웃었던 일이 있었다는 것!

무거운 날이 느꼈던 것도
가벼운 날이 있었기에 그걸 느끼는 것!

혼자인 외로움도
함께 했던 주변인 들이 있었기에 알게 된 점!

혹시라도,
내가 원하는 것에 <반대>의 길로 간다고
느껴지고 있나요?
걱정마세요!

내가 원했던 그 것도,
내가 원치않았던 그 것도,
결국 <닮았다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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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지나간 뒤 - 2023 볼로냐 라가치 코믹스 부문 특별상 웅진 모두의 그림책 64
상드린 카오 지음, 이세진 옮김 / 웅진주니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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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바다를 함께 보러갈 친구가 있나요?

귀여운 두 친구가 넓은 바다를 가로질러
가고 있네요.~*
이리저리 휘둘리고, 파도와, 해일을 만나
덜컥 겁이 나기도 하지요.

새로운 곳은 모든게 새롭기도 하다가
조금이라도 익숙한 걸 만나면
괜스레 마음이 놓이기도 하지요.

그러다
용기를 내어 <탐험>을 시도하기도 하지요.
위험한 것도 많고, 장애물도 많지만
멋진 발견을 할 수 있지요.

그 속에서
<나를 발견>하기도 하고,
<우리>를 발견하기도 하지요.

새로운 누군가를 사귀려면
<나의 시간을 함께 나누어야>하는 것도
느낄 수 있지요.
그렇게 나보다 더 사랑하는 누군가가 생기면
줄 수 있는 사랑은 두 배, 세 배로 불어나는 것도
배우게 되지요.

그렇게
조각 조각들이 모인 나의 경험들이
<작은 꿈>이 되어 있었네요.

그 꿈이 내게 있기에
이제 괜찮을 거예요.

뭔가 해 보면 어떨까요?
다시 힘을 모으기로 했어요.
먼저 밖으로 나가 다시 하늘을 올려다 보는거예요.

귀여운 두 친구들의 모험을
따라 다녀봤어요!

나뿐만이 아니라 누구에게도
느끼는 감정들이 같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 과정을 같이 응원하고,
다시 나도 힘을 얻고 있게 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나와, 우리
그리고 세상에 <화이팅>을 외칠수 있는 책이였어요.❤️

한 주도 애썼던 우리에게 <토닥>여 주는 책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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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한 권 : 중1 비문학 국어 한 권
김미성 외 엮음 / 창비교육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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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우리 아이들에게 빛과 같은 책!

22개정 국어 교과서 <10종>의 수록작을
단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니!

이 책은
📌교과서 합격률 100% 출판사 창비 교육이 만들었습니다.
📌22개정 교육과정 중 문학,읽기 영역을 100% 담았습니다.
📌22개정 중학 국어 교과서 집필진이 만들었습니다.
📌내신부터 수능까지 맛볼 수 있습니다.

문학과 비문학을 함께 다루고 있어요!
<문학>에 담긴 표현으로
은율, 비유, 상징을 작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지요.

인문, 사회, 과학 등으로 이루어진 작품을 통해
간추리고 정리하며 <요약>에 대해 배울 수 도 있지요.

각 작품마다 작품에 대한 점검이 가능하도록
문제도 함께 있어 짚고 넘어갈 수 있다는 점!
추가로 수능도 맛볼 수 있는 책.

예습용으로도 적극 추천하고,
복습으로도 적극 추천합니다.

한 학년이 끝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딱인 책이 아닌가 싶어요!

부담스럽지 않게,
복습도, 예습도 할 수 있는 책!
앞으로도 학년별로 나올 것 같은
책이라 관심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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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 살아내고 말하고 저항하는 몸들의 인류학
김관욱 지음 / 현암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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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현암사 (@hyeonamsa)
✍️글. 김관욱


얼마전, 과학 독서 모임에 참여해
우리 몸에 대해서 이해하는 기회가 있었어요.
거기에 함께 <몸>에 대해 이해되는 책을 보니
너무 좋았어요!

이 책은 의과대학 졸업 후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활동하는
김판욱 선생님께서 지필하셨어요.
13년간의 현장 경험과 7년의 강의를 고스란히 이 책에
담겨져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총 4부로 구성 되어 있으며,
📌몸을 모르는 사회
📌몸을 증강시킨 사회
📌몸이 변혁시킨 사회
📌몸에 거주하는 사회

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의 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피로 에 대해
각 나라의 의사가 진단과 방식들이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현재 문제가 되는 주제들도 담겨있고
더욱더 관심있게 보게 되더라구요.

사회속에 슈퍼인간 또는 좀비를 만드는 것!
설탕이 우리에게 주는 폭력에 대해서는 아이와 함께
보게 되었는데 말로만 했을 때보다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더라구요.

저는 <통제할 수 없는 상처, 통제하는 식욕>에 대해
관심이 가는건 왜 일까요?🤣

1부부터 4부까디 보면서 그동안 나의 몸에 대해
차근 차근 알아가는 시간이 되어 그동안 주인으로서
책임감이 부족했다는 반성도 하게 되었어요.

과연 내 몸은 나의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얼마나 자신의 몸을 소유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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