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5 - 박경리 대하소설, 2부 1권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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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5 권
#도서협찬

📚출판사. 다산북스(@dasanbooks)
✍️글. 박경리

벌써 5권을 마무리 하는 시간이 왔어요.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빠져들어 가게 되는 책이라
왜 토지 토지 하는지 알 것 같아요. 👍
(전용 노트를 만들 정도라니까요😍)

이번 토지 5권의 차례만 보아도
<짙은 어둠>의 이야기들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북국의 풍우>, <꿈속의 귀마동>의
주제로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요.
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저도 토지의
한 사람이 되어 긴장감도 함께 느껴졌어요.

화재, 이사, 신축공사, 죽음, 귀국 등...
미리 암시하는 단어들로 이야기를 읽어가기도 했어요.

"세상이 달라지고
곳이 달라졌다는 말씀을 드린다면
저는 비겁한 놈이 됩니다.
세상이 달라지지 않고
곳이 달라지지 않았다 하더라도
억지를 쓰시는 일은 선비 체통에 어긋나는 일 아니겠습니까?"

"서방님,
구차스럽소이다.
신분을 불러내지 않을 수 없는
그 정도로 허약한 분인 줄 미처 몰랐소이다."

길상이는
신분에 굴하지 않고, 소신있게 말할 수 있는 멋짐과,
서희

📍
김훈장은 갑자기 외로운 생각이들었다.
죽은 자식들과 마누라 생각이 불현듯 나서
눈시울이 자신도 모르게 뜨거워 진다.
가통을 잇는다는 집념과 정열을 성취를 본 지금,
이제 그 집념과 정열을 갈 곳이 없게 되었다.

📍
간사스럽지 않던 사람도 간사스러워지고
의리가 있던 사람도 의리를 잃어버리고
땅속에 묻힌 사람은 말이 없으니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자신들의 살길이요.
처 자식의 얼굴이다.

➡️
마을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
서로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 찬 이 상황.

누가 이 같은 독을 마을에 다 뿌리고 다니는가?
다 알고 있어도 모르는 척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모른척 해야만 할 것 같아요.

이번 4권을 읽으며,
대화 그대로의 소리를 옮겨 놓았다 라는 생각이
깊이 들었어요.
베어있는 사투리를 저도 모르게
따라 하게 되더라고요.
같이 욕을 하고, 같이 한숨을 쉬고, 같이 우는 시간.

여전히 아주 깊게 누군가를 원망 하기도,
여전히 아주 깊게 누군가를 사랑하기도 하는
그들의 마음들이 곳곳에서 묻어났어요.

어쩌면,
시대만 바뀌었을 뿐,
나의 이야기, 너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였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요?

#채손독 을 통해 #다산북스 로부터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chae_seongmo
@dasanbooks

#토지반고흐에디션 #토지고흐에디션 #GoghEdition
#박경리대하소설 #박경리 #대하소설
#소설토지 #토지1권 #박경리토지 #토지세트
#필사적으로_토지#토지필사 #토지필사단 #소설필사 #대하소설필사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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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1~20 세트 - 전20권 (반 고흐 에디션) - 박경리 대하소설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4년 8월
평점 :
품절



#토지5 권
#도서협찬

📚출판사. 다산북스(@dasanbooks)
✍️글. 박경리

벌써 5권을 마무리 하는 시간이 왔어요.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빠져들어 가게 되는 책이라
왜 토지 토지 하는지 알 것 같아요. 👍
(전용 노트를 만들 정도라니까요😍)

이번 토지 5권의 차례만 보아도
<짙은 어둠>의 이야기들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북국의 풍우>, <꿈속의 귀마동>의
주제로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요.
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저도 토지의
한 사람이 되어 긴장감도 함께 느껴졌어요.

화재, 이사, 신축공사, 죽음, 귀국 등...
미리 암시하는 단어들로 이야기를 읽어가기도 했어요.

"세상이 달라지고
곳이 달라졌다는 말씀을 드린다면
저는 비겁한 놈이 됩니다.
세상이 달라지지 않고
곳이 달라지지 않았다 하더라도
억지를 쓰시는 일은 선비 체통에 어긋나는 일 아니겠습니까?"

"서방님,
구차스럽소이다.
신분을 불러내지 않을 수 없는
그 정도로 허약한 분인 줄 미처 몰랐소이다."

길상이는
신분에 굴하지 않고, 소신있게 말할 수 있는 멋짐과,
서희

📍
김훈장은 갑자기 외로운 생각이들었다.
죽은 자식들과 마누라 생각이 불현듯 나서
눈시울이 자신도 모르게 뜨거워 진다.
가통을 잇는다는 집념과 정열을 성취를 본 지금,
이제 그 집념과 정열을 갈 곳이 없게 되었다.

📍
간사스럽지 않던 사람도 간사스러워지고
의리가 있던 사람도 의리를 잃어버리고
땅속에 묻힌 사람은 말이 없으니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자신들의 살길이요.
처 자식의 얼굴이다.

➡️
마을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
서로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 찬 이 상황.

누가 이 같은 독을 마을에 다 뿌리고 다니는가?
다 알고 있어도 모르는 척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모른척 해야만 할 것 같아요.

이번 4권을 읽으며,
대화 그대로의 소리를 옮겨 놓았다 라는 생각이
깊이 들었어요.
베어있는 사투리를 저도 모르게
따라 하게 되더라고요.
같이 욕을 하고, 같이 한숨을 쉬고, 같이 우는 시간.

여전히 아주 깊게 누군가를 원망 하기도,
여전히 아주 깊게 누군가를 사랑하기도 하는
그들의 마음들이 곳곳에서 묻어났어요.

어쩌면,
시대만 바뀌었을 뿐,
나의 이야기, 너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였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요?

#채손독 을 통해 #다산북스 로부터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chae_seongmo
@dasanbooks

#토지반고흐에디션 #토지고흐에디션 #GoghEdition
#박경리대하소설 #박경리 #대하소설
#소설토지 #토지1권 #박경리토지 #토지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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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적 서울 이야기 - 우리가 몰랐던
배한철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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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가몰랐던옛적서울이야기
#옛적서울이야기

📚출판사. 매경출판사(@mkpublishing)
✍️글. 배한철



서울의 집값은 고고행진하며,
서울의 과밀화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죠.




📌
한양은
처음부터 계획도시로 건설되었다는 사실 아셨나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는
공공용지를 우선 배정하고,
그 나머지 공지를 왕족 이하 서민에 이르기까지
품계별로 분급했어요.


신청자가 도성 내 거주를 희망하는 장소를
선정해 청원서를 제출하면,

한성부에서
심사 후 <입안>이라 부르는 인증서를 발급해 주었고,

토지사용권을 무상으로 부여하되,
집을 지은 후 가옥세를 징수했어요.


조선 후기에는
서울의 인구 과밀화는 국가적 문제로 대두되었어요.


'평민들이 지방을 줄줄이 떠나
논값이 전보다 크게 떨어졌는데도 사지 않는다.' 고
<승정원 일기> 기사에도 기록되어 있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어온 문제이긴 하네요.

현재 주변 도시들도 앞다퉈
서울로 편입되고 싶어하는 현실속에

저자의 말을 빌려보자면,
"대한민국은 사라지고 서울민국이 되지 않을까"
웃픈 현실이 느껴집니다.




📌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이든 <나>에 맞춰보는 시선도
즐거움을 한 몫하는 것 같아요.


저희가 살고 있는 위례와 가까운
송파구 잠시 일대의 한강은
더욱 변화무쌍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어요!

✔️잠실이 애초 한강의 북쪽 편 뚝섬의 땅이었다는 사실!
✔️잠실은 조선 제 11대 중종대 한강의 홍수로,
✔️뚝섬 가운데에 물길이 만들어지면서 섬으로 분리.
✔️한강을 대대적으로 정비(1970년)하면서
✔️잠실섬을 육지화하고
✔️송파강을 막아 인공호수를 조성한 것이 "석촌호수"

주말마다 <석촌호수>인근을 가는데
이번주 가는 길에 아이들에게 설명해 줘야 겠어요.





📌
오늘날 고급 주택들이 즐비한
이태원ㆍ한남동, 서강대가 들어선 마포 노고산 주변이
불과 90년 전만 해도 집단 매장지였다는 사실!


인구가 많고 땅은 좁은 서울의 경우
인구 팽창 속에 가난한 도시 빈민들은 묘지를 터전으로 삼고, 빈민촌과 뒤섞인 묘터는
다시 주택과 아파트 단지로 바뀌어 갔어요.



산 전체를 뒤덮은 묘지의 모습을 본
외국인 눈에는 신기한 광경이였는지

"서울 주변의 벌거숭이 산에는 가난한 사람들의
무덤이 많이 있어서 마치 심하게 얽은 사람의 얼굴과도 같다."


"개간하지 않은 동산에 누구나 묘지를 마련할 수 있다.
정확한 묘표나 묘비가 없어도 자기 가족의 무덤을 찾아낸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다양한 시선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책들을 애정합니다.





조선시대에는
극소수 양반들만 모든 권리를 독점하고,
일반 백성들은 비참한 삶을 살았다는 인식을 갖고 있죠.


이 책은 우리의 역사를 담고 있지만,
정치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궁궐이 아닌 골목에서.
왕이 아닌 백성들에게서
조선시대 서울의 진짜 모습을 알수 있는 책이예요.


다양한 서울의 비밀 들이 담겨 있는 책
그 비밀 이야기 좀 들어보실래요?

이 책은 출판사(@mkpublishing)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한국사 #역사 #조선시대 #서울 #한양 #역사도서 #역사서 #한국역사 #역사공부 #한국문화 #매경출판 #매일경제 #매일경제신문사 #매일경제신문 #배한철 #한국사 #옛적서울이야기 #서울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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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글은 처음이라 - 한번 깨달으면 평생 써먹는 글쓰기 수업
제갈현열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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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팔리는글은처음이라

📚출판사. 다산북스(@dasanbooks)
✍️글. 제갈현열(@je_ddul_2)


한동안 모 개그우먼의 활약으로
수 많은 공감을 이끌어 냈죠.

그녀는 사람들이 간지러웠던
부분의 특징을 잘 살렸기 때문에
자신의 또다른 존재를 드러내는데 성공했어요.



📌
사람은 자신의 존재를
특정한 <생산 수단>을 통해
팔 수 있는 가치로 생산해 내고 있어요.



살아가는 것은
"시장에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판매하는 것이다."



우리는
가족 관계나 친구 관계, 연인 관계와 같은
관계 시장에 속해있으며,

초중고와 대학교를 포함한 교육시장을 거쳐,
직장이나 장사, 사업 같은 경제 시장에도 속해있어요.


이렇게
시장에 속해 있다는 것은
시장 속에서 누군가와 끊임없이 관계를 맺고,
서로 교환을 하며, 자연스럽게 나의 무언가를
판다는 의미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사실,
저는 이렇게 현실적인 삶의 관계를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따져보니 아차! 싶었고 색다른 시각으로 보였어요.


우리 자신을 우리가 속한 시장에 팔아야 한다는 것!



그로 인해
친구도 얻고, 신용도 얻고, 자본까지 얻게되는 거죠.



누구보다
자신을 잘 팔기위해 필요한 도구는
바로 <글쓰기>가 아닌가 싶어요.




📌
저도 군악대 지원서를 낼 때,
자기소개서를 진심을 다해 썼던 기억이나요!


1~2명 밖에 안 뽑았기에
나를 알리는 첫 번째의 방법이야 말로
나의 손끝에서 나오는 글이 아니였나 생각했거든요.



지금 생각해 보니,
그게 처음으로 시도한 저를 위한 글쓰기였네요.




팔리는 글을 쓰기 위해서는,

"내글을 시장에 파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내 글을 사는 것이다."


라는 사고 방향을 바꾸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이예요!



내가 주인공이 아닌,
시장이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 시장이 산다는 거지?
✔️그 시장은 내 글을 왜 사는 거지?.
✔️그 시장이 원하는 건 뭐지?

먼저 생각하게 되니까요!


📌
팔리는 글의 3가지 원칙을 알게된다면,
막막했던 글쓰기의 방법이 보일 거예요


✔️글의 원리를 깨닫는 것,
✔️글의 구조에 익숙해지는 것,
✔️글의 표현을 배우는 것,

원리(50%), 구조(30%), 연습(20%)
532법칙을 기억하는 것이에요!



이 책이 좋았던 부분은,
저자가 썼던 글들이 공개되어,


글쓰는 방법을
자세히 짚어주며 핵심을 알려준다 것과,
교정된 글까지 함께 비교하며 볼 수 있다는 점이예요.



글쓰기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고,
✔️그 선생님을 따라 글쓰기를 시작하며,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자신에게 쉽다고 느껴지는 상황을 만들어
✔️ 글쓰기에 익숙해질 지는 것이죠.




어렵게 느껴졌던
글쓰기에 대해 <현실적>인 도움이 되었어요.



여전히 숙제가 남겨진 상황!
저는 저에 대해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해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dasanbook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다산북스 #다산 #제가현열 #글쓰기 #자기계발서 #독서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글 #쓰기 #책읽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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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계산하지 않는다 - 식물학자가 자연에서 찾은 풍요로운 삶의 비밀
로빈 월 키머러 지음, 노승영 옮김, 존 버고인 삽화 / 다산초당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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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자연은계산하지않는다

📚출판사. 다산(@dasanbooks)
✍️글. 로빈 월 키머러 /노승영지음



저는 아이들과
토요일마다 포천으로 아빠를 보러가요.


최근에,
아이들과 포천 집 마당에 상추, 방울토마토, 바질,
심지어 수박까지 심었어요.


그 덕분에
매주 기대하며 포천행을 이어나가고 있어요.



📌
세상에 <선물>이라는 이름을 붙이면,
행복과 책임감이 자연스럽게 따르게 되는 것 같아요.


사실,
방울토마토, 상추, 수박을 바로 사먹을 수 있고,
그게 더 빠른 이익과 충족감을 주지만,

이 관계는 금전의 교환으로 마무리가 되어 끝이 나죠.
공동체는 전혀 만들어 지지 않는다는 것이예요.


우리가 키운 상추, 바질, 방울 토마토는
새들이 와서 먹기도 할 것이고, 여러 생명체들 에게도 영향주며, <공동체>를 이루게 될 거니까요.


📌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심은 것들은 우리 것이 아니라
<선물>로 바라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엄마이자 식물생태학자인< 로빈 월 키머러의> 책으로
자연에서 찾은 이야기와 함께 풍요로운 삶의 비밀을
일깨워 주는 책이예요.


해와 공기와 새와 비, 폭우와 구름들을
천연 자원이라고 부르며,
생태계 서비스라고 칭하는 재치속에
자연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어요.




📌
토착민은
자신에게 맞게 땅을 바꾸지 않고,
땅에 맞게 자신을 바꾸고,

철에 맞는 음식을 먹는 행위는 풍요를 받는 방법이되고,

풍요가 도착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풍요를 맞이하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한 다는 점에서

과연 우리는?
질문을 던지며 자연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어요.




📌
주어진 것을
제때 취하는 관습을 따르지 않고,
막대한 금전적ㆍ생태적 비용을 치르며,
식량을 억지로 우리에게 오도록 만들고 있는
이 현실속에 살고 있으니 말이죠.



식물은 자신이 가진 것을
성인이든, 죄인이든 가리지 않고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에게 내어준다는 사실을.


식물이 사람에게 품는
무조건적인 사랑의 표현을
어쩌면 우리는 알면서도 지나치고 있는 것이 아닌지.



📌
너그러움, 보살핌, 창조성의 구현은
식물의 이름을 지을 때 함께 스며드는 것 같아요.


삶의 일부를 내어줌으로써
다른 생명을 떠받치는 삶.

땅의 선물에는
나눔, 존경, 보답, 감사의 책임을 따른다는 것도
우리는 알고 있을 거예요.




📌
언제나 더 소비하라고 부추기는 경제에서는
<충분함>을 인식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이야기하죠.


지구상에는
80억 명을 먹여 살리기에 <충분한>식량이 있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고 있어요.


자연에서는 이미 <충분함>,
자신에게 필요한 고만큼만 취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존중 없이 자연을 갈취한 결과
기후 재앙과 생물 다양성 상실을 만들었어요.


💡
<감사와 보답>
이것은 인간과 자연이 동시에 가져야 할
관계가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


<베풂>은 심장으로부터 주는 행위 이며,

베풂의 근원은
자연이 인간을 비롯한 뭇 동물에게 선사하는
베리를 의미하며,
베리는 선물의 의미를 일깨워 주고 있어요.




"자연은 계산하지 않는다."







만약...
나중에 자연이 계산서를 내민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은 북피티(@book_withppt )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dasanbook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자연은계산하지않는다 #로빈월키머러 #다산초당 #자연 #식물학자 #삶의비밀 #힐링도서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북피티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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