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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글은 처음이라 - 한번 깨달으면 평생 써먹는 글쓰기 수업
제갈현열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5월
평점 :
ㅡ
#도서협찬
#팔리는글은처음이라
📚출판사. 다산북스(@dasanbooks)
✍️글. 제갈현열(@je_ddul_2)
한동안 모 개그우먼의 활약으로
수 많은 공감을 이끌어 냈죠.
그녀는 사람들이 간지러웠던
부분의 특징을 잘 살렸기 때문에
자신의 또다른 존재를 드러내는데 성공했어요.
📌
사람은 자신의 존재를
특정한 <생산 수단>을 통해
팔 수 있는 가치로 생산해 내고 있어요.
살아가는 것은
"시장에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판매하는 것이다."
우리는
가족 관계나 친구 관계, 연인 관계와 같은
관계 시장에 속해있으며,
초중고와 대학교를 포함한 교육시장을 거쳐,
직장이나 장사, 사업 같은 경제 시장에도 속해있어요.
이렇게
시장에 속해 있다는 것은
시장 속에서 누군가와 끊임없이 관계를 맺고,
서로 교환을 하며, 자연스럽게 나의 무언가를
판다는 의미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사실,
저는 이렇게 현실적인 삶의 관계를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따져보니 아차! 싶었고 색다른 시각으로 보였어요.
우리 자신을 우리가 속한 시장에 팔아야 한다는 것!
그로 인해
친구도 얻고, 신용도 얻고, 자본까지 얻게되는 거죠.
누구보다
자신을 잘 팔기위해 필요한 도구는
바로 <글쓰기>가 아닌가 싶어요.
📌
저도 군악대 지원서를 낼 때,
자기소개서를 진심을 다해 썼던 기억이나요!
1~2명 밖에 안 뽑았기에
나를 알리는 첫 번째의 방법이야 말로
나의 손끝에서 나오는 글이 아니였나 생각했거든요.
지금 생각해 보니,
그게 처음으로 시도한 저를 위한 글쓰기였네요.
팔리는 글을 쓰기 위해서는,
"내글을 시장에 파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내 글을 사는 것이다."
라는 사고 방향을 바꾸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이예요!
내가 주인공이 아닌,
시장이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 시장이 산다는 거지?
✔️그 시장은 내 글을 왜 사는 거지?.
✔️그 시장이 원하는 건 뭐지?
먼저 생각하게 되니까요!
📌
팔리는 글의 3가지 원칙을 알게된다면,
막막했던 글쓰기의 방법이 보일 거예요
✔️글의 원리를 깨닫는 것,
✔️글의 구조에 익숙해지는 것,
✔️글의 표현을 배우는 것,
원리(50%), 구조(30%), 연습(20%)
532법칙을 기억하는 것이에요!
이 책이 좋았던 부분은,
저자가 썼던 글들이 공개되어,
글쓰는 방법을
자세히 짚어주며 핵심을 알려준다 것과,
교정된 글까지 함께 비교하며 볼 수 있다는 점이예요.
글쓰기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고,
✔️그 선생님을 따라 글쓰기를 시작하며,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자신에게 쉽다고 느껴지는 상황을 만들어
✔️ 글쓰기에 익숙해질 지는 것이죠.
어렵게 느껴졌던
글쓰기에 대해 <현실적>인 도움이 되었어요.
여전히 숙제가 남겨진 상황!
저는 저에 대해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해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dasanbook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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