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권, 반드시 보장해야 할까? 중고생 논·서술형 주제토론 수업 3
승지홍 지음 / 글담출판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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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인권반드시보장해야할까
#중고생논서술형주제토론수업
#도서협찬

📚출판사. 글담출판(@geuldam)
✍️글. 승지홍

요즘 뉴스에서도 청소년의 범죄는
심심찮게 다루고 있죠?
그 수위도 경악을 금치 못하구요!

여러분은
청소년 인권 반드시 보장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 책은
청소년 인권을 5가지 관점에서 살펴봄으로써,
우리 사회 곳곳에 숨겨진 고민을 탐구해 보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어요.
자세히 살펴보면,

주제1. 청소년 인권, 반드시 보장해야 할까?
주제2. 청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할까?
주제3. 디지털 잊힐 권리, 법제화해야 할까?
주제4. 학교폭력 가해자의 인권도 지켜 줘야 할까?
주제5. 청소년 노동,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인권은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 입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그 권리를 억압을 당하기도 하죠!

저는 여러가지의 사례들을 통해 자신의 생각은 물론,
다른 의견도 들어보는 이 시간들이 정말 좋았어요.

저는 초등학생인 저희 첫째와
이 책을 읽고, 토론도 해보았어요.
아이가 찬성을 선택하면,
저는 반대의 의견을 제시하고,
아이에게 반대의 의견도 말해보기도 요구했죠.

납득이 되지 않던 부분은
여전히 납득이 안 된다고 하지만,
나와 다른 의견을 수용하게 되었다고 말하더라구요!

이 책은 단순히 그렇구나 라고
넘어가는 책이 아니라
나에게 스스로 나의 의견을 물어보게 만드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자신의 의견을 똑부러지게 말할 줄 아는 아이!
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일 줄 아는 아이!

기나긴 방학~ 아이와 배틀 어떠세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글담출판사 #인간존엄성 #인권 #청소년인권 #교과연계 #논술서술형대비 #주제토론수업시리즈
#청소년필독서 #주제토론 #서술형대비 #논술대비 #책추천 #주제토론수업시리즈#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강한엄마독서기록장#책육아#엄마표
#강한엄마독후활동 #집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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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2026 최신개정판) - 수능 50일 전 내가 발견한 비밀 너를 OO1등급으로
서림 지음 / 메리포핀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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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영어1등급으로만들어주마
#도서협찬

📚출판사. 메리포핀스북스(@marypoppins_books)
✍️글. 서림

단호하고 주관이 뚜렷한
저희 첫째는 요즘 영어학원을 멈추고 쉼 속에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가고 있어요!

여튼,
갈팡질팡 제 마음을 부여 잡고자
이 책을 펼쳐 보았으나,
제가 더 빠져 버렸지 모예요.🙈

니는 니 공부 알아서 해라
나는 내 공부 알아서 할테이니ㅋㅋ

그렇게 이 책은 첫째를 위한답시고
읽다가 저의 온전한 책이 되어버렸지요!

너무 신나 영어 잘하는 남편에게
책의 공부법을 함축하여 말을 했더니
내가 말할 때는 듣는 척도 안하더니
라며 몹시 서운해 하더라구요.💦

역시 아무리 좋은 말도
자신이 필요해야 받아들인다는 것!

이 책을 쓰신 선생님의 영어 공부 동기와
공부 방법이 몹시 흥미로웠어요.

책의 구성은

1.독해편
노베이스의 시작법 /영어 독해의 비밀
추상적 지문독해의 비밀/영혼독해 적용 연습
1등급 훈련과정의 비밀

2.유형편
주제ㆍ제목ㆍ요지+주장 /함축의미추론접근법
빈칸 추론/순서 추론 /어휘 추론 /문장 삽입
문장 제거 / 요약문 완성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어휘>부분에서 부터 뜨끔했어요.
#처음부터끝까지 를 실천해 보았는가?
즉, 단어 책 한 권을 너덜 너덜해질 때까지
끝까지 외워본 적이 있는가? 에서 #뜨끔
#한권만 있어도 되는데
능률 보카니, 뜯어먹는 영단어니,
어휘끝이니 하는 유명한 어휘집은 집에
여러 권이 있다 에서 #뜨끔

수능을 완벽하게 커버해주는 어휘 책은 없기 때문에
1000개 단어를 외워도 어차피 1001번째 단어가
나오게 된다는 것!
그렇게 차근 차근 영어를 정복하는 방법을
세부적으로 제시해주고 있어요.

게임처럼 정복해본다면 지치지 않고
<오기>가 생기게 잘 이끌어 주시는 것 같아요.
읽으면서 정복! 정복! 을 외치게 되니까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외워라!
이 부분에서 첫째 아이랑 단어를 외울때가
떠올라 무척 공감이 되었어요.
외워야 되는 분량을 스스로 외우다
한 두 단어 정도는 도저히 안되겠다고 할때가 있어요.
그러면 짧은 글짓기처럼, 또는 관련있거나 없는
제스쳐를 함께 더하는 방법을 저희도 하거든요!

여기에 더해 책에서는
스스로 선생님이 설명하듯이 자신에게
설명하고 납득시켜야 한다고 강조해요.

이렇게 외우는 것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외우는 것이라고 해요!

이러한 노력도 없이
나는 영어가 어려워, 못해 라고 말할 수 있나 싶었어요.

중간중간 영어 예시와 함께 설명해 주시니
이해도 쉽게 되고 바로 어떻게 잘 적용을 시킬지
보이더라구요.

2025년 목표달성을 위해
이 책이 한 몫 해줄 것 같은 예감!

영어 정복을 꿈꾸시는 학생, 어른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은 채손독(@chae_seongmo)님의 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채손독 #손에잡히는독서 #메리포핀스북스 #영일만
#소울로리딩 #서림 #영어공부법 #영어공부 #영어정복
#영어일등공신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스트롱맘 #강한엄마독서활동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질문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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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의 과학 - 궁금증을 풀고 불안감을 떨치는
크리스티네 기터 지음, 유영미 옮김 / 초사흘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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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의과학
#도서협찬


📚출판사. 초사흘달(@3rdmoonbook)
✍️글. 크리스티네 기터 / 유영미 옮김

차 멀미를 하는 저희 첫째에게
남편과 저는 실험을 한 적이 있어요!
제가 먹고 있던 검은콩 환 한 알을
너의 멀미를 멈추게 도와줄 약이라고 했어요!

그렇게 저희는 차를 타고
이동을 했고, 어떻게 되었을 까요?
#플라세보효과 를 톡톡히 보게 되었지요!

즉, <속임 약>은 우리가 짐작하는 이상으로
효능을 발휘합니다.
만프레드 셰틀톱스키 교수는
진짜 약의 효능도 최대 70%가
플라세보 효과에 기반을 둔 것일 수 있다고 말해요!

실제로도 의사가 환자에게 치료 방법을 설명할 때,
복용할 약품의 위험이나 부작용을 강조하기보다
낙관적인 태도로 치료 가능성을 부각하면,
같은 약이라도 훨씬 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첫째 예준이를 만나기전,
아픔이 있었고 그때 만났던 의사 선생님께서도
낙관적인 태도로 저를 안심 시켜주셨거든요.
문득! 그 의사 선생님 생각이 나네요!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어요.
1부) 알약, 여행을 떠나다.
2부) 적재ㆍ적소ㆍ적시에 효능을 발휘하라.
3부) 어떤 약을 어떻게 만들까?
4부) 우리 집에 필요한 가정상비약
으로 소개되어 약에 대한 설명과 본질
그리고 복용팁을 과학적 원리와 함께 흥미롭게 소개해요.
약이 우리 몸에 도달하는 방법, 약의 부작용에 대한 설명,
새로운 약이 탄생되는 과정,
우리 집에 필요한 가정상비약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요!

부작용도 제대로 약을 다루지 않을 때 발생되는 것이고,
복용량을 늘릴때 부작용도 확률도 높다는 것!
복용법을 잘 지키며 섭취하는 것이 약의 효능이 아닐까요?

재미있고 흥미로운 약과의 여행!
제대로 알고 있다면 불안감은 감소 될 것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약이 두려우신가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약의효능 #과학 #의학도서 #초사흘달 #아침독서 #책추천 #추천도서 #행복한아침독서 #과학도서 #강한엄마#질문한줄 #스트롱맘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독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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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1 - 박경리 대하소설, 1부 1권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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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토지반고흐에디션
#박경리대하소설 #토지필사
#도서협찬

📚출판사. 다산책방(@dasanbooks)
✍️글.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이름만 들어도 묵직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2025년 감사하게도 토지 필사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총 20권으로 20개월 여정의 필사여행이라
설레임이 가득하답니다.❤️

1월 첫 달의 시작부터 흥미로웠습니다!
1969년 9월부터 지필한 이 책은 26년만인
1994년 8월 15일에 완성 되었다고 해요.
식민지 시대를 꿰뚫으며 민족사의 변전을 그리는
한국 문학의 걸착으로 우뚝 섰죠.

1996년 <토지문화재단>을 설립해 작가들을 위한
창작실을 운영하며 문학과 예술의 발전을 위해 힘썼다는
점도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이 작품은 1897년 한가위로 시작해요.
최참판댁과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모 스타강사분이 등장인물이 많이 나오는
그리스로마신와 삼국지를 추천해주셨는데
토지도 그에 못지 않음을 말씀드립니다.🙈

양반, 노예, 농민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어떤 내용에는 양반 편을 들게 되다가도
어떤때는 양반을 욕하기도 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선사해주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저는 많은 인물들 사이에서
서희와 강청댁이 기억에 남았어요.

하루 아침에 엄마가 떠나 버린 서희는
엄마의 그리움을 투정으로만 스스로를
위로할 뿐이죠.
서희가 마음이 성장하고 있음에
저 역시 안도감도 찾아 왔죠.

17장의 습격 편에서는
강청댁이 무척 안쓰러웠어요.
강청댁의 남편인 용이는 월선을 잊지못하는 것을
강척대도 알고 있죠.
336페이지 부터는
월선네를 찾아가는 그 과정에 완전 몰입이 되었으며,
강청댁의 말투와 행동들의 묘사가 생생하게 그려졌어요.
혼자 악을 쓰며 말하는 말, 유일하게 강청댁을 지켜주는
달빛!
억살 스러운 강청댁 이지만 이번만큼은 온전히
강청댁 편을 들어주고 싶었어요.
주저 앉아 울부짖는 강청댁을 안아주고 싶었으니까요.

어려운 사투리도 지레짐작으로 이해하며,
글을 읽을 뿐인데 머릿속에서는 장면들이 생생하게
그려질까요?

개인적으로 소설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토지를 통해서 소설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많은 이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풀어가는 이야기까지
다음편 예고에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이 책은 채손독 (@chae_seongmo)님의 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토지
@chae_seongmo
@dasanbooks

#토지반고흐에디션 #토지고흐에디션 #GoghEdition
#박경리대하소설 #박경리 #대하소설#소설토지 #토지1권 #박경리토지 #토지세트
#필사적으로_토지#필사적으로#토지필사#토지필사단
#소설필사 #대하소설필사 #강한엄마 #질문한줄 #강한엄마독서활동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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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1~20 세트 - 전20권 (반 고흐 에디션) - 박경리 대하소설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4년 8월
평점 :
품절


#토지 #토지반고흐에디션
#박경리대하소설 #토지필사
#도서협찬

📚출판사. 다산책방(@dasanbooks)
✍️글.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이름만 들어도 묵직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2025년 감사하게도 토지 필사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총 20권으로 20개월 여정의 필사여행이라
설레임이 가득하답니다.❤️

1월 첫 달의 시작부터 흥미로웠습니다!
1969년 9월부터 지필한 이 책은 26년만인
1994년 8월 15일에 완성 되었다고 해요.
식민지 시대를 꿰뚫으며 민족사의 변전을 그리는
한국 문학의 걸착으로 우뚝 섰죠.

1996년 <토지문화재단>을 설립해 작가들을 위한
창작실을 운영하며 문학과 예술의 발전을 위해 힘썼다는
점도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이 작품은 1897년 한가위로 시작해요.
최참판댁과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모 스타강사분이 등장인물이 많이 나오는
그리스로마신와 삼국지를 추천해주셨는데
토지도 그에 못지 않음을 말씀드립니다.🙈

양반, 노예, 농민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어떤 내용에는 양반 편을 들게 되다가도
어떤때는 양반을 욕하기도 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선사해주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저는 많은 인물들 사이에서
서희와 강청댁이 기억에 남았어요.

하루 아침에 엄마가 떠나 버린 서희는
엄마의 그리움을 투정으로만 스스로를
위로할 뿐이죠.
서희가 마음이 성장하고 있음에
저 역시 안도감도 찾아 왔죠.

17장의 습격 편에서는
강청댁이 무척 안쓰러웠어요.
강청댁의 남편인 용이는 월선을 잊지못하는 것을
강척대도 알고 있죠.
336페이지 부터는
월선네를 찾아가는 그 과정에 완전 몰입이 되었으며,
강청댁의 말투와 행동들의 묘사가 생생하게 그려졌어요.
혼자 악을 쓰며 말하는 말, 유일하게 강청댁을 지켜주는
달빛!
억살 스러운 강청댁 이지만 이번만큼은 온전히
강청댁 편을 들어주고 싶었어요.
주저 앉아 울부짖는 강청댁을 안아주고 싶었으니까요.

어려운 사투리도 지레짐작으로 이해하며,
글을 읽을 뿐인데 머릿속에서는 장면들이 생생하게
그려질까요?

개인적으로 소설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토지를 통해서 소설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많은 이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풀어가는 이야기까지
다음편 예고에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이 책은 채손독 (@chae_seongmo)님의 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토지
@chae_seongmo
@dasan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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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필사 #대하소설필사 #강한엄마 #질문한줄 #강한엄마독서활동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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