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 👏 👏 👏 👏 👏 👏 👏 용을 타고 무언가를 찾고있는 모습에 당황스러움이 ㅋㅋㅋ 배달용? 교장선생님의 이름을 잊어버리지 않겠다 ㅋㅋㅋ배달하는 용? 무엇을 배달하는 거지? 배달용 교장선생님과 햇살초등학교 학생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유머스럽고 재치있게 펼쳐진다. 나에게도 이런 교장선생님, 선생님이 계셨다면 한참을 떠올려보아도 교장선생님의 이름조차 생각나지 않았다. 교장선생님의 이름은 모르겠지만 나도 이런 어른이 되고 싶다. 배달용 교장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이 친구들이 원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알려주고 있은것 같았다. 눈높이의 맞춰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지고 이해해주고 어루만져주는 모습이 너무도 따스하게 다가왔다. 😀
나도 한때 송아처럼 100점 맞는 연필이 있었으면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책을 아이들과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눠보있다. 나에게도 100점을 맞게 해주는 샴푸가 있다면?아이들의 대답은 다양했다. "에이! 그런게 어딨어요!""야, 그래서 만약에라고 했잖아""신기해요. 머리만 감아도 100점을 맞으면 좋을것 같아요. ""수학 싫은데 공부안해도 100점을 맞으면 나도 갖고 싶다" 친구들과의 대화를 들으며 공부하는 재미가 없이 시키니까 한다는 아이들의 말이 가슴이 아팠다. 한 아이가 다가와 말했다. "선생님! 책 빌려가도 되요""더 읽고 싶어?" "현실은 아니지만 책을 읽는동안 마음이 시원해서요""그럼. 선생님이 선물로 줄께""감사합니다. "웃으며 책을 손에 꼭 쥐고 교실을 나갔다. 뒷모습이 아련하게 느껴졌다. 공부가 버거운가보다 ㅠㅠ 하지만 이 책이 아이들에게 잠깐이라도 쉼을 갖는 기회를 줄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나를 용서하자!나를 아끼고 나를 내가 먼저 보듬어주자!작가님이 말씀하시는 치유의 시작~나를 사랑하는 것부터 ❤ 난 정말 그들이 날 위하고 날 생각해서 그런가보다하고 그들에 말을 들을수 밖에 없었다.그들의 밤낮없이 걸려오는 수많은 전화와쓰라린 거친 말과 행동들이 날 바꾸기 위한 것이구나 하면서 모욕감을 느꼈지만 날 아껴서 그런거라 생각했다.아니 그렇게 그들은 나를 생각하게 만들었다.난 지금도 그들을 탓하기보다는 나 스스로를 탓해왔다.마음이 약해서정신이 강하지 못한 탓이라고 ㅠㅠ그 사람들이 미워할수록내 자신 또한 미워지고내 스스로를 용서하기가 힘들었다.이젠 나를 사랑해주기로 했다.너의 잘못이 아니라고...너는 누구보다 소중하다고..... 이 책을 통해 나를 사랑할수 있는 마음과 용기가 생겼다.상처는 지울수는 없지만 상처받은 나는 보듬어줄수 있으니❤
무수히 많은 이슈들이 생긴다. 성공하기 위해서라면 법을 어기고, 타인의 생명을 아무이유없이 앗아가버리고, 끊임없이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왜 그런걸까? 궁금해졌다.이런 사람들이 처음부터 이렇게 태어난걸까? 이들도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하얀 도화지처럼 깨끗하고 환한 미소를 지녔을 것이다.궁금해졌다. 이 책은 이런 궁금증을 해소해주었다. 이 세상에 아픈 사람이 많았다. 살아가느라 ~ 잘해보고자~ 잘 살아가려고~ 하다보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지 못했다. 마주해보자. 부담되더라도, 불편하더라도 내 안의 나를 만나보자.내 안의 나를 만나 보듬어주고 위로해주고 사랑해주자.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찾는것이 성공하는 것보다 더 행복해지는 일일듯하다. 작가님은 말했다.아제부터는 누구나 멋지고 의미있는 인생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를 읽고 ......인생은 타이밍이다.왜 우린왜 나는 결정하는게 어려울까?실패가 두렵고 무서워서 확신이 안되서 ㅠㅠ 그렇다면 결정을 두려워하는 사람으로 살지 않기 위해서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내 삶의 주체가 ‘남’이 아닌 ‘나’라는 주체성을 가지는 것이다. 내가 주체가 된다는 것의 핵심은 나를 아는 것이다.이 글귀가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그랬다. 나의 확신이~ 나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선택과 결정을 할 수가 있다.나를 믿지 못하는데 어찌 선택을 할수 있고, 어떤 결정을 할 수가 있을까?긍정적인 사람은 후회하지 않는다.단순하게 생각하라.너 자신을 알라.완벽주의에서 벗어나라.최고의 선택은 경험에서 나온다.《긍정, 심플, 확신, 완벽, 경험》5가지 단어를 기억하고 마음에 새겨서 올바른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게 해보자^^ #선택과결정은타이밍이다 #김훈#선택불가증후근 #밀리언서재 #결정장애#그림책과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