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 👏 👏 👏 👏 👏 👏 👏 용을 타고 무언가를 찾고있는 모습에 당황스러움이 ㅋㅋㅋ 배달용? 교장선생님의 이름을 잊어버리지 않겠다 ㅋㅋㅋ배달하는 용? 무엇을 배달하는 거지? 배달용 교장선생님과 햇살초등학교 학생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유머스럽고 재치있게 펼쳐진다. 나에게도 이런 교장선생님, 선생님이 계셨다면 한참을 떠올려보아도 교장선생님의 이름조차 생각나지 않았다. 교장선생님의 이름은 모르겠지만 나도 이런 어른이 되고 싶다. 배달용 교장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이 친구들이 원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알려주고 있은것 같았다. 눈높이의 맞춰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지고 이해해주고 어루만져주는 모습이 너무도 따스하게 다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