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살이 붙기 시작하고, 여기 저기 몸이 아파오기 시작했다.알수 없는 염증들, 수포들, 알러지반응까지 병원들을 다니며 원인을 알아보았지만 약을 먹는 동안은 괜찮아 지다가 계속 반복이 되어만 갔다. 스트레스때문이다.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다는 소견들을 들으면서 면역력이 무엇이길래 날 이리 힘들게 하지 하는 생각이 들때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몸이 아프니 기분도 안좋아지고, 갑자기 살이 찌니 우울감도 심해져서 도대체 면역력이 뭔지 알아보고 싶어졌다.책에는 이론편과 실천편으로 나누어 담아있다. 면역력의 모든것이 이론편에 담겨있고, 실천편에는 식생활과 면역밥상레시피가 담겨져있어 좋았다. 기본면역밥상을 실천중이다. 일주일동안 하고 있는데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처음엔 배고픔때문에 힘들었는데 2~3일 지나니 적응이 되어갔다. 한달동안 실천해본후 어떤 변화가 생길지 기대를 해보게 된다. 다시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실천해보려한다.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기대감이 높다. ㅎㅎㅎ ☆본 리뷰는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완전면역 #몸의비밀 #면역력이란 #스스로지키는힘 #류은경 #샘터 #기본면역밥상 #생활면역실천법 #건강도서 #건강추천도서
나이가 들었다는걸 몸으로 느끼고 있는 나! 먹는것도 줄이고, 운동도 하는데 병원에 진료를 받을 때마다 면역력이 깨져서 그런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다. 알러지반을, 염증성 반응, 스트레스성 반응들의 증상때문에 마음도 지쳐가고, 우울해진다. 도대체 면역력을 어떻게 키워여하지? 하며 궁금증을 갖고 알아보던 중 만난 책이다. 이 책만 읽으면 면역력이 키워지는건가! 기대감을 갖고 열심히 읽었다. 요즘 제일 고민인 부분부터 하나씩 읽었다. 면역력이란 뭘까?부터 건강한 면역식단까지 체계적으로 담아놓았다. 낯선 단어들이 많이 보이긴했지만 이해하는대는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지금은 병원과 상의해서 이 책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조율하면서 음식과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잘못된 식습관과 약복용이 늘어나면서 점점 늘어났던 증상들이 조금은 호전되는것 같아 만나길 참 잘했다 싶다. 면역력은 스스로 올라가는게 아니다. 꾸준한 노력과 관리가 필요하다는것을 깨닫게 해준 작가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라고 싶네요. 유익한 책 만날 수 있게 되어 앞으로의 건강상태가 좋아질거라 생각이 들었다. ☆본 리뷰는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완전면역 #류은경 #샘터 #면역식단 #건강한몸만들기 #도서리뷰#면역력이란 #면역력을높이자 #면역력을알면건강이보인다#출판사증정도서 #서평단이벤트선정도서 #건강관련도서 #면역력연구의사 #평생병들지않는몸의비밀
영화 《미나리》에서 보았던 병아리 선별장이 떠올랐다. 선별된 숫병아리들이 박스에 담긴채 어디로 가는걸까? 물음표가 생겼었는데 😢 😥 😭 노란삐약이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게 되었다.잔인하고 처참하게 죽어가는 그 작은 생명체들을 보며 인간인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소싸움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 싸움소로 키워지며 소싸움대회의 이면에선 애지중지 키우는 소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만큼 참혹하다. 그 소들은 과연 싸움을 하고 싶었을까? 칠성이는 그래도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며 싸움하기를 거부했다. 보호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정말 반려동물로써 마음을 주고 함께 하는 것일까? 물음표가 계속 머릿속에 생겨났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간의 욕심으로 죽어가야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수의사작가의 시선과 사색, 수의학 지식으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동물복지에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더 많은 목소리를 내서 인간과 동물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이 되도록 많이 노력해야겠다. 나와 함께 어린시절을 보냈던 동물 친구들을 위혀서라도.....동물 보허법 개정을 향한 목소리를 내어 주시길 희망합니다.
자두네집에 놀러간 기분이 들게 만드는 에세이시집이다.여자어른 자두와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 받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공감이 많이 되었다. 육아를 하면서 느꼈을 황당함과 사랑, 재미를 맡볼수 있었다. 어린이 말 줍줍 에세이닺게 아기호두와 아기자두의 황당무게하지만 묘하게 빠져든다. ㅋㅋㅋㅋㅋ 웃고 울면서 육아시기를 추억해보게 해 준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해주어서 넘 행복했다. 추억의 앨범을 펼쳐보면서 태교일기와 육아일기를 들추어보면서 새록새록 그때를 기억해보았다. 엄마한테 혼나고 집을 나간다며 작은 키티 캐리어에 옷을 담고 나가려는 딸랑구가 생각나 빵 터지기도 ㅋㅋㅋ 딸랑구도 기억을 한다고 자가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며 웃었다. 아이들을 보며 부모는 배우고 성장한다. 아이들을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느끼고 전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해 추억으로 가는 에세이집이라 생각된다. 대화형식으로 되어있어 그때의 그 상황을 함께 하는것 같아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