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아저씨네 엄청나게 매운 카레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63
큐라이스 지음, 황진희 옮김 / 길벗어린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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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을 봤는데, 양이 맵다~! 고 이야기했어. 그게 엄청 웃겼어. 그리고 양이 더워서 털옷을 벗는 것도 너무 웃겼어. 문어 표정이 너무 재미있고, 몸이 쭈그려드는 게 이상해.

나무가 말을 하는 것도 신기해. 말하는 나무라니. 밥도 먹어. 카레 가게가 만두 모양이야. 구미호가 변신한 것처럼 여우가 유령으로 변신한 거였어. 도깨비가 카레를 먹는 순간 몸이 전부다 빨개졌어. 그리고 태양 아저씨 표정이 너무 웃겨. 우악. 토끼 아저씨가 아저씨 표 카레를 추천을 해준 게 장난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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