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식으로 공부하는 초등 국어 문해력 충전 3단계 - 3학년~4학년 초등 문해력 충전 (2026년)
김예진.전초희 외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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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외출 할일이 많아서 

공부할 책을 챙기라고 했더니

문해력 충전을 가지고 다니더라구요.

지문이 양쪽 상단에  위치해 있어요.

긴 지문이지만 반반 나눠져 있기때문에

읽고 풀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문제를 다 풀고 중심 낱말을 찾아

제목을 정해봅니다.


<배경지식

어떻게 하면 키가 잘 자랄까?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기를

늘 듣고 사는 나무.

또래보다 크기는 하지만 

그래도 더 쑥쑥 크고 싶은가 봅니다.


사회, 과학 지문과는 다르게

[보건] 지문은 다 맞았어요!

핫핑크 100점 붙임딱지를 붙여요.


교과 연계 지문으로

나무가 어떤 과목을 더 집중적으로

학습해야할지 확인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알림장을 쓰기는 하지만

학교 안내문은 앱으로

태권도 안내문은 밴드로

종이를 가져오는 일이 드물어요.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보내는 내용을

 지문에서 찾아 정확히 써주어야하는데,


보내는 사람 : 태권도

받는 사람 : 나

보내는 내용 : 1박2일


나무 머릿 속에는 안내문은

내가 받고 엄마에게 주는 것이니

받는 사람은 '나'라고 썼어요.


'효도'라는 말이 생각나지 않는 나무 어린이

지문에 있을까 찾아봤지만 없더라구요.


2주차는 중심 대상 찾기 입니다.

동시, 동요, 동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학으로 들어오니 

나무의 얼굴이 한결 편해보입니다



중심 대상은 제목에서도 찾을 수 있어요.

'봄비'가 내리면서 봄을 알려주는 

친구들을 찾고 있습니다.


하루 한자 쓰기까지 마무리 해줬으면 좋겠지만

한자는 따로 하고 있어서

읽고 이해하는 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계단식으로 공부하는문해력충전을

매일 1지문을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일상생활에서 나무에게 인지시켜야 

할 것들이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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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키우는 기후 환경 지능 10대를 위한 현실+생존 지능 3
그린펜(GreenPen) 지음 / 판퍼블리싱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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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환경, 그리고 에너지 문제를 취재한

전현직 기자 10명의 만든 책입니다.

지구의 내일을 걱정하고,

기후변화 문제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하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한 책을 기획하였습니다.

한라산 돌매화나무는 이사할 곳이 없다.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극지 고산식물의

분포지역이 다시 북쪽과 산 위로 후퇴하고 있다.

이미 한라산 정상까지 쫓겨난 돌매화나무,

기온이 더 오르면 이사 갈 곳이 없어요.

제주 토박이로 중3되면 소풍으로

늘 한라산 등반을 합니다.

눈으로만 바라보는 체력이 되어서

직접 돌매화나무를 본적이 없지만,

세계적 희귀종 돌매화나무가

멸종이 될지도 모른다니 안타깝습니다.

돌매화나무 뿐만아니라

북방계 나비들의 감소세가 뚜려싸게 나타납니다.

점점 북쪽으로 서식지를 옮겨간다고 합니다.

생물종의 강제 이주다양성의 상실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기후변화로 감소하는 생물들.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

살펴볼 수 있는 계가가 됩니다.

뉴스에서 만나는 기후 환경 어휘도

익혀볼 수 있어요.

전 세계 매년 5월 22일

'생물 다양성의 날'입니다.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할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무 혼자 읽기에는 어휘가 부족한듯 싶어

주 1회 한가지 뉴스를 읽어보고

찾아보는 연습을 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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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식으로 공부하는 초등 국어 문해력 충전 3단계 - 3학년~4학년 초등 문해력 충전 (2026년)
김예진.전초희 외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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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초3 이 되는 나무

새로운 교과 과정이 시작되면서

시중에 개정된 문제지가 늦게 나왔어요.


사회, 과학 새로운 과목이 시작되고,

비문학 독해에 약한 나무여서

이번 겨울 방학에는

 교과과정 어휘와 비문학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전체 글의 종류와 글감>

독서와 문학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사회, 과학, 국어, 수학 등

전과목 연계된 지문들입니다.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생활문,

동시, 동요, 동화 

글의 종류에 따라 묶어두었습니다.


<1주차 중간 학습 계획>

한 주 동안 공부할 내용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1주차는 중심 낱말 찾기입니다.


☆ 중심 낱말 찾기

중심 낱말은 글에 가장 자주 나타나고,

글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낱말이에요.

그래서 중심 낱말을 찾으면 글에서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일째 지역별 대표하는 음식이 다른 이유>

첫 지문는 사회 과목으로 설명하는 글입니다.

제목이 쓰여 있지 않아서

문제를 다 풀고 난 후에 

중심 낱말을 바탕으로 제목을 만들어봅니다.



아직 답지를 볼 줄을 모르는 나무여서

제가 먼저 확인하고,

중심 낱말이나 글감을 제대로 표시하고 있나

참고 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긴 지문을 둘로 나누어 상단에 수록이 되었어요.

하단에는 1/2 지문에 해당하는 문제만 실었습니다.

지문에 나온 어려운 낱말의 뜻을 제시하여

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지문 전체에 대한 독해 문제와

계단식 문해력 충전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1단계 중심 낱말 찾기

2단계 중심 문장 찾기

3단계 문단 요약하기, 문단 간의 관계 파악하기

4단계 글의 짜임 알기, 주제 찾기


1주차 이기때문에 마지막 문제는

중심 낱말 찾는 문제가 출제 되어 있습니다.


<어휘력 문해력 쑥쑥 키우기>

어휘력 쑥쑥 기우기는 익숙해져서

잘 하고 있어요.

한자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서

읽어보기만 하고 있어요.


채점은 엄마가 하고 있어서

맞은 문제를 체크하고 

붙임딱지를 붙여주었어요.

<2일째 감자와 고구마는 무엇이 다를까?>

글에 등장하는 감자와 고구마

그리고 공통점과 차이점.

이것을 토대로 제목을 씁니다.


다음에는 글감에 살을 붙여

더 멋지 제목을 만들어보자고 해야겠어요.

비문학 지문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이

확연하게 느껴지는 문제 입니다.


과학 관력 책을 읽는 것과 독해로 만나보는 것은 

나무에게는 너무나 다른 것이에요.

방학동안 사회, 과학에도 친숙해지길♡

<국어 맞춤법 빵빵>

한 주의 학습이 끝나면

국어 맞춤법을 쉽게 이야기로 설명해 줍니다.

재미난 실생활이야기로 맞춤법을 확인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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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와 공부한다 - 우리가 알고 있는 교육의 종말
살만 칸 지음, 박세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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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한 글쓰기, 그림그리기 등

유튜브나 인스타 릴스에 자주 뜬다.

나랑은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우리 아이가 자라면서 기본적으로

사용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하니

나도 익숙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2025년 3월 부터 초등 3,4학년, 중1, 고1을

대상으로 영어, 수학, 정보 과목에서부터

단계적으로 AI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하게 된다.

나무도 내년이면 초3이라서

첫 시도에 발맞춰 나가야하는 학생이 된다.


e북을 사용하며 강의 한 것을

마지막으로 15년이 지났다.

다시 수업을 하려고 보니

다양한 매체들이 생기면서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 막막해졌다.

AI조수 '칸미고'가 등장한다.

개인 교사, 보조 교사, 상담사 등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어요.


칸미고는 질응답뿐만 아니라

학생이 한 발짝 더 나갈 수 있도록

심층적인 탐구를 유도하는 질문을 통해

학습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배우는 입장보다는

가르치는 입장이다보니

AI로 인하여 가르치는 사람들의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AI와 함께 성장해 나간다고 합니다.

내가 해왔던 방식에 AI를 어떻게

접목시켜야하는지 생각해봐야겠어요.

요즘 나무에게 곱셈 암산을

잘 할 수 있도록 연산지를 만들고 있어요.

문제지는 만들었지만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렇게 만든 이유를 어떻게 설명할지에 대해

챗gtp에게 물어보았어요.


저 같은 경우는 배우는 입장보다는

가르치는 입장이다보니

AI로 인하여 가르치는 사람들의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AI와 함께 성장해 나간다고 합니다.

내가 해왔던 방식에 AI를 어떻게

접목시켜야하는지 생각해봐야겠어요.

요즘 나무에게 곱셈 암산을

잘 할 수 있도록 연산지를 만들고 있어요.

문제지는 만들었지만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렇게 만든 이유를 어떻게 설명할지에 대해

챗gtp에게 물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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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랑 노래해
김미희 지음, 백유연 그림 / 다그림책(키다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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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온 걸 환영해!"

앞 면지부터 제주 지도가 그려져 있어요.

한라산을 중심으로

빨간 말 이호, 천지연폭포 중문

귤이 맛있는 지역

제주 토박이로 살다보니

제주 그림책에 정감이 가네요.

누구나 쉽게 친구가 되는 귤


귤에게도 이름을 붙여주고 싶네요.

하얀 귤 꽃으로 태어나 향긋한 노란 꽃술

꽃이 떨어지며 초록색 열매를 맺어요.

청귤도 인기가 많지요.

점점 연두색이 되고 노랗게

새콤달콤 주황색 귤로 자라납니다.

조각조각 나누어 함께 먹어봐요.

누구나 쉽게 친구가 되는 귤에

사계절이 담겨있네요.

책 속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함께 부르면서 누구나 쉽게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내 손이 노래. 네 손이 노래

겨울철 조생부터 시작해서

겨울 끝자락 만감류까지

하나 하나 까먹다 보면

손이 노랗게 귤향으로 번집니다.

귤이랑 노래하며 제주에 물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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