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키우는 기후 환경 지능 ㅣ 10대를 위한 현실+생존 지능 3
그린펜(GreenPen) 지음 / 판퍼블리싱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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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환경, 그리고 에너지 문제를 취재한

전현직 기자 10명의 만든 책입니다.

지구의 내일을 걱정하고,

기후변화 문제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하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한 책을 기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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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돌매화나무는 이사할 곳이 없다.​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극지 고산식물의

분포지역이 다시 북쪽과 산 위로 후퇴하고 있다.

이미 한라산 정상까지 쫓겨난 돌매화나무,

기온이 더 오르면 이사 갈 곳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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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토박이로 중3되면 소풍으로

늘 한라산 등반을 합니다.

눈으로만 바라보는 체력이 되어서

직접 돌매화나무를 본적이 없지만,

세계적 희귀종 돌매화나무가

멸종이 될지도 모른다니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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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매화나무 뿐만아니라

북방계 나비들의 감소세가 뚜려싸게 나타납니다.

점점 북쪽으로 서식지를 옮겨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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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종의 강제 이주와 다양성의 상실​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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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감소하는 생물들.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

살펴볼 수 있는 계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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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만나는 기후 환경 어휘도

익혀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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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매년 5월 22일

'생물 다양성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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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할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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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혼자 읽기에는 어휘가 부족한듯 싶어

주 1회 한가지 뉴스를 읽어보고

찾아보는 연습을 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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