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AI와 공부한다 - 우리가 알고 있는 교육의 종말
살만 칸 지음, 박세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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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한 글쓰기, 그림그리기 등

유튜브나 인스타 릴스에 자주 뜬다.

나랑은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우리 아이가 자라면서 기본적으로

사용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하니

나도 익숙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

2025년 3월 부터 초등 3,4학년, 중1, 고1을

대상으로 영어, 수학, 정보 과목에서부터

단계적으로 AI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하게 된다.

​

나무도 내년이면 초3이라서

첫 시도에 발맞춰 나가야하는 학생이 된다.


e북을 사용하며 강의 한 것을

마지막으로 15년이 지났다.

​

다시 수업을 하려고 보니

다양한 매체들이 생기면서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 막막해졌다.

​

AI조수 '칸미고'가 등장한다.

개인 교사, 보조 교사, 상담사 등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어요.


칸미고는 질응답뿐만 아니라

학생이 한 발짝 더 나갈 수 있도록

심층적인 탐구를 유도하는 질문을 통해

학습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저 같은 경우는 배우는 입장보다는

가르치는 입장이다보니

AI로 인하여 가르치는 사람들의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AI와 함께 성장해 나간다고 합니다.

​

내가 해왔던 방식에 AI를 어떻게

접목시켜야하는지 생각해봐야겠어요.

​

요즘 나무에게 곱셈 암산을

잘 할 수 있도록 연산지를 만들고 있어요.

문제지는 만들었지만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렇게 만든 이유를 어떻게 설명할지에 대해

챗gtp에게 물어보았어요.


저 같은 경우는 배우는 입장보다는

가르치는 입장이다보니

AI로 인하여 가르치는 사람들의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AI와 함께 성장해 나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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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왔던 방식에 AI를 어떻게

접목시켜야하는지 생각해봐야겠어요.

​

요즘 나무에게 곱셈 암산을

잘 할 수 있도록 연산지를 만들고 있어요.

문제지는 만들었지만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렇게 만든 이유를 어떻게 설명할지에 대해

챗gtp에게 물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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